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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원천무효 총궐기대회 불교개혁행동.

기사승인 2018.09.15  18: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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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계종단 적폐 자승 중앙종회 ‘종회의원’ 부적격 사유는....

# 신도들이 주지 스님의 은처자 문제 등을 지적하면서 설치한 피켓과 현수막을 훼손하다가 붙들린 가운데 신도들은 만취상태였다고 판단하였으나 본인은 향수를 많이 뿌린 것이라 주장했다.

# 마곡사 전통불교문화원에서 원장의 지위에서 비구니 스님과 밤샘 고성방가 집단 술판을 주도했다.

# 자승 총무원장의 상좌로써 혈중알콜농도 0.197의 만취상태로 주차장 경비원과 실랑이 하다가 주차장 부스를 추돌하는 사고를 일으켰다.

불교개혁행동은 14일 제36대 총무원장 선거가 사부대중의 민의를 반영하지 못하고 자승 전 원장 적폐세력에 의해 치루어지는 선거라고 규정하면서 총무원장 선거 원천무효를 주장하였으며 9월 15일 오후 5시 총무원장 선거 원천무효 총궐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제16대 중앙종회는 자승 전 원장을 추종하는 적폐세력이 다수를 점하는 가운데 본인들이 자격에 이상이 없다고 주장하며 선출한 설정원장을 1년도 안되어서 불신임하는 사태를 초래하였다”면서 “이들 자승 추종세력은 16대에 이어 10월 11일에 치루어지는 제17대 중앙종회의원 선거에 다시 입후보하여 적폐 기득권을 유지하려고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소위 ‘자승키즈’로 불리우는, 즉, 자승 전 원장의 이익을 위해 행동대로 앞장서고 무조건적으로 거수기 역할을 해온 적폐세력이 대의기구인 중앙종회에서 퇴출되어야 한다고 본다”면서 “따라서 이들이 17대 중앙종회의원 선거에 입후보하는 것을 반대하며 만약 입후보를 할 경우 낙선운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불교개혁행동은 이 같이 밝힌 후 “우선, 16대 중앙종회에 입성하였던 스님들 중 종도들의 대표자 역할을 하기에 부적합한 11명의 명단과 주요 출마 부적격 사유를 공개하며 스스로 출마를 포기할 것을 엄중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불교개혁행동이 공개한 중앙종회의원 선거 출마 부적격 대상자와 그 사유

백양사 만당/

-비구계 수지자격 미달임에도 중앙종회의원이 됨. 2010년 종회의원 입후보시 백양사 강원 4년 교육과정 이수하였다는 허위 이력으로 1996년 비구계를 받았다고 하여 비구계 미수지로 자격박탈. 그러나 당시 기본교육을 받지 않아도 비구계 수계를 받을 수 있었다는 총무원 확인서로 선거소청에서 자격이 인정되고 재선거가 실시되어 당선됨. (하지만 1996년 비구계 수계 당시 종법은 종단 기본교육과정을 거쳐야 단일계단에서 비구계 수여 - 대학교를 다닌 사실 없이 학사학위를 수여받은 것과 동일한 사안임.)

-무자격자를 초심호계위원으로. 2014년 당시 사찰 여종무원을 성폭행하여 아이까지 임신하게 한 혜성스님이 미등록 사설사암을 갖고 있어 자격이 없었음에도 중앙종회에서 초심호계위원으로 밀어붙임.

- 설정스님 선거대책본부에 있으면서, 은처자, 재산문제에 관해 언론과 시민단체를 상대로 한 고소를 주도함.

직할 법원 / - 적광스님 폭행 주범 . 총무원 조사국장으로 재직시 2013. 총무원 지하실에서 적광스님 폭행을 주도하고 직접 가해하여 벌금 1,000만원의 형을 선고 받음.

직할 우봉 / - 총무원 호법국장으로 재직시 위 폭행상황을 방기한데다, 피를 흘리고 있는 적광 스님을 강압하여 종단에서 스스로 나가겠다는 환속제적원에 지장을 찍게 함.

- 중앙종회의원으로 불교포커스, 불교닷컴에 대한 5금(접속, 접촉, 광고, 인터뷰, 출입 금지) 조치를 적극 주창함으로써 언론자유 탄압.

직능직 초격 /- 2013. 11. 28. 마곡사 전통불교문화원에서 원장의 지위에서 비구니스님과 밤샘 고성방가 집단 술판을 주도(보도기자는 각종의 기자상을 수상)

- 2015. 11. 불교포커스·불교닷컴 언론탄압을 위한 해종언론대책위원회 위원장

- 2017. 8. 14. 불교신문 사장 취임 후 각종의 문제가 있는 설정스님을 비호하는데 불교신문이 앞장 섬

- 2018. 6. 11. 교권자주혁신위원회 의혹 규명 및 해소위원회 간사(불교신문 사장으로써 간사를 맡을 수 없는 상황에서 맡았고, 활동기한을 남기고 오히려 설정원장 불신임으로 돌아섬)

불국사 현법 / -2004년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 2006. 2. 자승 전 원장은 자신의 직능직 종회의원 자리를 집행유예기간 중에 있는 현법스님에게 물려줌(미등록 사설사암인 영각사를 보유하고 있다가 2005년 2만 1천기 납골당 사업권을 부산저축은행 2대 주주인 해동건설 박형선에게 매각하고 종회의원직이 본인의 사업을 위해 필요하다며 종회의원이 됨)

- 2007. 11. 시흥시장에게 영각사 납골당 준공검사와 관련 5천만원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뇌물제공시점이 종회의원 임기 중인 2006. 7.)

- 2008. 5. 18. 법원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선고

- 2011. 5. 27. 영각사 납골당 사업권자 박형선 구속(영각사 납골당 사업에 총 1,262억원 부당 대출, 부산저축은행 사태)

* 교단자정센터는 2006. 종회의원직을 이용한 사업행위에 대하여 강하게 우려를 표한 적 있는 바, 그후 종회의원을 부정의한 사업수단으로 활용하였음이 밝혀짐.

직능직 원명 / - 율원에서 수학한 사실이 없고 전혀 관계도 없음에도 율원 대표로 종회의원 선출.

- 조계사 부주지로써 “조계사에서 나가라”로 대표되는 발언으로, 설조스님 단식 기자회견을 폭력적으로 방해하고, 종단 적폐해소를 염원하는 신자 및 스님들의 조계사 내 종교활동을 폭압적으로 저지함으로써 조계종의 상징인 조계사를 불통의 상징으로 만드는데 기여함.

직능직 탄원 / - 자승총무원장의 상좌로써 2014. 8. 4. 혈중알콜농도 0.197의 상태로 주차장 경비원과 실랑이 하다가 주차장 부스를 추돌하는 사고를 일으킴.

직능직 심우 / - 2008. 12. 13. 자신보다 법납이 20년 이상 많은 70대 노스님을 폭행한 것을 포함하여, 2011. 동료의원을 폭행하여 징계를 받았고, 2015.에도 역시 동료의원을 폭행 사고를 일으킴.

관음사 함결 /- 2014. 12. 9. 자승 전 총무원장이 이사장인 중앙승가대학 산학협력단장으로써 개운사 경내에 위치한 승가대 안암학사의 임대를 주도하면서, 임차인으로부터 2억원의 금원을 수령하여 현재 배임수재죄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 중

- 사회복지재단 상임이사였던 함결스님은 2010. 6.부터 2016. 9. 까지 제주 요양원에 내려가지도 않았으면서 상근직 원장으로 급여 2억 8천만원을 부당지급 받았으며, 제주시청은 2017. 2. 부당 지급된 요양급여 반환과 영업정지명령을 내림.

용주사 성무 / - 2014. 8. 용주사 쌍둥이 아빠 성월이 주지가 된 이래 부주지로써 성월을 비호하는 역할을 하였음.

- 2015. 9. 용주사 신도들의 현수막훼손과 집회방해

- 2016. 7. 2. 용주사 신도들의 피켓과 현수막 훼손(신도들은 만취상태였다고 판단하였으나 본인은 향수를 많이 뿌린 것이라 주장)

대흥사 법원 / - 현 해종언론 대책위원회 위원장(해종언론 대책위원회가 처음 출발할 때부터 대변인을 맡아 언론탄압을 주도함)

- 한전부지환수위원회 집행위원장과 봉은사 총무국장을 맡아 2016. 3. 23. 서울시청에서 열린 한전 부지 환수 법회 명목으로 박원순 대권불발, 더불어민주당 총선필패 등의 정치적 구호가 난무한 집회를 주도.

역시 같은 해 4. 7. 현대자동차 사옥 앞에서 열린 법회에서 ‘망 현대자동차’, ‘망 그렌저’, ‘망 소나타’ 등의 종이 위패단을 설치하고, 주술적 종교의식으로 기업을 망하기를 염원하는 집회를 주도함.

같은 해 4. 9.에는 조계사 앞에서 서울시청까지 조계종 종무원들을 동원하여 한전부지 환수를 위한 삼보일배를 주도함으로써 불교적 의식을 이권추구의 수단으로 전락시킴.

< 신문고뉴스 추광규 기자 >

***조계종은 멸빈 상태의 장주스님 승적을 복원시켜 종단 개혁을 제언하고 촉구한다.

장주스님, 조계종 개혁불교로 혁신 전국 “승려대회”를 추진해 수좌회를 이끌은 장주스님은 대한불교조계종 승적을 가진 비구, 비구니 승려들은 15일 총궐기 하여 조계종을 개혁불교로 혁신 종헌 종법은 승려대회를 반드시 열여서 개정 정비 설립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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