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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 청렴하고 정직한 인물을 원한다.

기사승인 2018.03.04  21: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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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성장군, 지역 유권자들에게 식물 의원이란 말이 정말 두렵지 않은가?

지난 2일부터 다가오는 6.13 광역, 기초단체장과 광역, 기초의원, 교육감 선거에 나설 뜻을 밝힌 후보자들이 조금씩 면면을 드러나고 있다. 대구시의 경우 대다수의 후보자가 자유한국당 공천을 원하기 때문에 여당 또는 무소속으로 출마할 후보자는 그리 많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는 결과적으로 한국당 공천이 곧 당선을 의미한다는 의미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그동안 대구시의 경제는 타 도시에 비해 불황이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대구시의 주산업체인 섬유 자동차 부품산업의 침체로 인하여 대구경제도 불황에 허덕이고 있는 실정이다.

대구시는 도농복합, 섬유, 첨단 혁신과학기술의 특수성을 지닌 도시로서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야 하는 지역으로 250만여 명의 시민과 20,000여 명의 지방공무원이 상주하는 곳이다. 이에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정책 대안없이 거짓말 이중성에 살살이 간신 딸랭이 같은 구열후보자는 정치권에서 완전히 박멸 퇴출되어야 한다.

6.1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후보군의 면면을 살펴보면 자유한국당 후보로는 권영진 현 대구시장을 비롯해 이재만, 이진훈, 김재수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용, 이승천, 이상식, 임대윤 후보자들의 이름이 거론된다.

이들 후보들은 모두 자신이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전문 능력을 갖춘 적임자라는 당위성을 알리면서 지역 민심에 여론을 확대해가고 있다. 대구시민들은 누구나 경제적으로 넉넉하고 풍족한 생활을 원한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청렴하고, 정직하고 도덕 신뢰성을 갖춘 인품을 기대하고 바란다.

▲양파방송.양파뉴스 이강문 총괄사장.

인도의 전 대통령인 압둘 칼람과 같은 인물을 말이다. 2007년 8월 25일 대통령 임기를 끝내고 퇴임할 때 "왔을 때처럼 가방 두 개만 갖고 떠난다"는 소박한 퇴임 소감은 10억 인도 국민에게 잔잔한 감동을 남긴 것은 물론 전 세계를 감동시켰다.

당시 외신은 칼람 대통령에게 한 유명인사가 펜 2개를 대통령 퇴임 선물로 줬는데 이를 되돌려 주었다는 것은 우리사회에 신선한 충격이다. 게다가 칼람은 대통령이 되기 전 자문회의서 은퇴할 때 정부가 제공한 최고급 빌라를 사양하고, 오래 전부터 살았던 단칸방의 집으로 돌아가 국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남긴 일은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 출마자 중에는 급여를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공약을 낸 후보자는 광역이나 기초단체장 후보자는 한사람도 없다. 대구시장을 비롯한 지방선거 후보자가 잘 포장된 백화점 상품이라면 유권자는 그걸 잘 골라 사는 소비자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백화점에 좋은 상품을 선택하는 것은 바보가 아닌 바에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이다. 대구시민들은 지방선거에서 우리 대구지역을 위해 사심을 버리고, 온몸을 던져 시민들의 민생에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인품의 후보자, 임기를 마치고 떠날 때 인도의 전 대통령 칼람과 같은 소박한 퇴임소감을 남길 수 있는 청빈한 광역, 기초단체장과 광역, 기초의원 후보자를 잘 판단해야 한다.

대구남구, 식물 A구의원은 의원직 불출마를 강력히 촉구한다.

새누리당 대구 중,남구(곽상도 의원)지역구 소속 남구의회 구질구질 구역질나는 식물 A구의원은 아직도 의원직에 미련이 있는가? 새누리당 중앙당의 나쁜 국회의원들의 언,행동들만 답습한 지역 A구의원이 출마공약(無), 대안정책(無), 공약실천(無), 구정질의(無), 5분발언(無), 의원발의(無), 무식과 무능을 겸비(無), 7무(無)의 칠성장군의 명성을 휘날리는 식물의원의 최대 자랑거리는 거짓말로 때우는 거짓말쟁이다.

전반기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위원장에게 매월 의회에서 지급되는 판공비 월60만 원정은 과연 어디 무엇에 사용하는지 꼬박꼬박 세비만 수령하고 오로지 살살이 구열 형태로 아까운 구민의 혈세만 공중으로 날려 보낸 있으나 마나 한 의원으로 비판이 일고 있다.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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