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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자승, 명진 퇴출 국정원과 공작, ...이명박-원세훈 어디까지?

기사승인 2017.09.05  00: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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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불교조계종, 적폐 1호 도박승 자승, 2호 은처승 성월, 3호 보광과 원경을 멸빈하라.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위원장 정해구 성공회대 교수)가 30일 국정원의 명진 스님 사찰을 국정원 적폐청산 대상에 포함시켜 조사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시민단체가 크게 환영하고 나섰다.

조계종 적폐청산 시민연대(공동대표 허태곤·신학림)는 31일 논평을 통해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위원장 정해구 성공회대 교수)가 30일 국정원의 명진 스님 사찰을 국정원 적폐청산 대상에 포함시켜 조사하기로 결정한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2010년 명진 스님을 봉은사에 쫓아낼 당시 여당인 한나라당 원내대표 안상수 의원이 명진 스님 퇴출에 개입한 사실이 구체적으로 드러난 바 있다"면서 "당시 명진 스님은 자신의 퇴출은 '이명박 정권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안상수 대표의 역할은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한 바 있다"고 지적했다.

조계종 적폐청산 시민연대는 이 같이 지적한 후 "이에 따라, 명진 스님을 사찰하고 봉은사 주지 직에서 퇴출시키는 과정에서 이명박 당시 대통령, 원세훈 당시 국정원장과 자승 조계종 총무원장이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했는지 밝혀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계종 자승 원장의 잘못된 “적폐를 해결하는 것이 불교계로 끝나는 일이 아니다. 지난해 박 대통령 탄핵 사건 이후 사회개혁 과제가 제기되고 있다. 대한민국 사회를 새롭게 만드는 데 굉장히 중요하고 강력한 초석을 이루는 일이” 불교개혁 정화운동이다.

명진은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다.

“불교계 적폐청산이 대한민국의 적폐청산이며 새로운 대한민국을 구성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다.”며 “외로운 싸움이 아니다. 곧 조계종 스님들이 함께 할 것으로 믿는다. 또 종교계 전반으로 퍼지고 시민사회와 더불어 좋은 방향으로 이어질 것으로 믿는다고 호소하고 있다.

장주는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다.

조계종 "주지를 하기 위해 돈으로 표를 매수하는 부정한 범계승과 처자권속을 숨겨둔 은처승, 사찰의 성보를 도둑질하는 도둑승과 신도들의 시주금으로 유흥 오락을 즐기는 도박승이 종권을 장악하고 불법을 망치고 있다"고 강력 비판했다.

작금 조계종내 자승 원장을 비롯한 도박승 등과 각종 비리의혹에 휩싸인 용주사 주지와 동국대 이사장 문제 해결을 선결 과제로 해결해야 한다고 말하고 자승이 조계종 원장으로 재임을 재연장한다면 불교 조계종은 영원히 죽을 것이라 강조했다.

조계종 2교구본사 용주사 은처 쌍둥이 아빠 논란등을 빚고 있는 주지 성월 퇴진을 재가불자들이 요구하고 있지만 조계종 총무원 자승이 성월을 비호하고 있다는 이유이고, 은처 논란 성월 사태 몸통은 '호법부장?'으로 의구심이 짙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다. 적법하게 임명된 국무총리도 범죄사실이 있으면 하야하는 것이고 적법한 선거를 통해 당선된 국회의원도 범죄 사실이 있으면 법의 판결을 받고 그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

하물며, 대처승 용주사 성월, 대처승보다 더 나쁜 사람은 청년 학생을 가르치는 대학교 총장인 보광은 논문 표절 의혹은 어느 종법에 정당한지 정당하지 못하다면 당장 종단적으로 멸빈의 징계를 받고 불교계를 영구히 떠나야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다.

그런데 성월은 무조건 선거에 의해 당선되었다는 그 사실하나만으로 범계사실이 밝혀졌어도 뻔뻔스럽게 버티고 있으니 이것이 대체 어떻게 가능한 일인가? 대체 어느 누가 이런 대처승을 종단에서 비호하며 보호하고 있는 것인가?

이런 썩어빠진 대처승을 보호할 수 있는 조계종 법적근거가 대체 어느 종헌종법 몇조 몇항에 있단 말인가? 조계종은 적폐 1호 도박승 자승, 2호 은처승 성월, 3호 보광과 원경을 멸빈으로 강력 징계하라.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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