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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한불교조계종 동화사 말사 지분 나누어 먹기의 실태.

기사승인 2017.09.23  22: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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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계종 제9교구 본사(동화사) 팔공총림의 두더지 적폐를 청산하라.

장주, 명진 스님, ‘자승 적폐청산’ 종교개혁 강력히 요구.

대한불교조계종 자승 총무원장으로부터 멸빈의 징계를 받은 장주 스님과, 제적 징계를 받은 명진 스님이 자승 총무원장의 퇴진을 강력히 촉구하며 명진 스님은 지난 18일부터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다. 조계종 ‘적폐청산’ 해결의 실마리가 보일 때까지 단식을 멈추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장주 스님은 자승 원장의 퇴진과 도박승 등의 물의에 구속을 촉구하고, 명진은 ‘적광스님 폭행사건’ 외에도 ‘충남 공주 마곡사 금권선거’, ‘총무원장 사제인 용주사 주지 성월 스님 범계 의혹’, ‘조계종의 동국대 총장 선출 외압 의혹’ 등을 거론하며 조계종 적폐청산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불교조계종(원장 자승) 종헌 종규의 음계(은처승, 도박승, 사기승, 폭력승)를 어긴 자들에게 대하여 단호하게 징계를 내려야할 조계종 호계위원(송림사 주지 혜성)이 오랫동안 종무소 여직원과 내연관계를 갖고 자식을 두고 있었을 뿐 아니라,

성폭행 등과 지속적인 인권 유린으로 충격을 주고 있는 조계종 호계위원 이었던 대한불교조계종 동화사 말사인 경북 칠곡군 동명면 소재의 송림사 주지 혜성이 환속 제적원을 지난 17일 조계종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혜성이 초심 호계위원 사직서를 제출하고 송림사 사찰 주지직도 사임했었다. 혜성은 자신의 환속 제적원 제출에 대해 ‘조계종단에 누가 되지 않길 바란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지지만 조계종 총무원은 환속 제적 수리원을 처리하질 않았다는 것이다.

이는 조계종에는 눈에 보이지 않은 누군가의 힘을 가진 마이다스의 큰손이 존재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에는 진재 종정과, 조계종 총무원장을 재임하다 멸빈당한 의현(본명 서창룡)스님, 동화사 현주지 효광 스님 등의 파로 분류되는 지분의 알력이 성립한다는 제보인 것이다.

동화사 말사의 주지라도 지분을 가진 권력자의 힘에 따라 권한과 권위가 달라진다는 말이다. 동화사 말사의 지분은 분류해 보면 무상 스님(은적사). 의현 스님 지분(도동 관음사. 새마을 정법사. 칠곡 송림사. 동화사 염불암. 상주 성불사) 등 나누어 먹기는  ‘적폐 중 적폐를 청산’해야 할 것이다.

이러하게 여러 가지의 복잡한 여건으로 환속 제적원 처리를 하지 않은 조계종 호법부의 석연치 않은 태도(종권 쟁취 목적의 총무원장 선거)가 도마 위에 올랐다. 송림사 혜성은 아직도 막강한 의현 스님의 힘이 성폭력 피의 고발인 박 씨와 진 씨가 조계종 총무원에 팩스로 고발내용을 알리자 당일 호법부에서 연락이 왔다는 것이다.

하지만 조계종 호법부는 성폭력 인권유린 진실 규명에 뜻이 있는 게 아니라 외부에 이런 내용 사실을 감추는 게 먼저였던 듯하다. 그 이유는 코앞으로 다가온 다음 총무원장 선거에서 당락을 좌우 할 대의원의 막중한 한표가 사라지는 것을 막어려는 최후의 방법과 수단을 총동원하는 것이라 종단 관계자의 말이다.

다음은 대구 동화사 효광 주지의 취임 책무로 잘못된 내용을 소개한다.

첫째, 취임후 승녀들간 싸움으로 사찰내 연못에서 자살 사건이 터젔다.

둘째, 은처승을 조계종 호계위원 배출해 종권 직무를 본 것은 수치다.

셋째, 본사 주지위에 갑으로 굴림하는 멸빈 승려의 코치를 받는 것? 등이다.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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