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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국회의원 보좌관 VS 비서관 이란.

기사승인 2017.08.09  00: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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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신들이 우굴거리는 하이애나 소굴, 1등 2등 3등 공신과 충신은 아무도 없었다.

국회의원 보좌관 VS 비서관 이란, 사전적 의미로 보좌관은 ‘국회의원인 상관을 돕는 일을 맡은 직책 또는 관리’를 말한다. 국회에서 일하는 보좌관들의 상관은 국회의원이다. 2012년 4·11 총선으로 국회에 등원한 19대 국회의원은 모두 300명이다.

국회의원 1명당 4급 보좌관 2명, 5급 비서관 2명, 6·7·9급 비서 각 1명, 유급 인턴 2명까지 모두 9명의 보좌진을 둘 수 있다. 이들은 모두 입법부에 속한 별정직 공무원이다. 좁은 의미의 보좌관은 4급 2명만을 일컫지만 넓은 의미에서는 보좌진 전체를 말한다.

의원 개인이 따로 고용한 인력을 제외한 ‘공식’ 보좌 인력은 2700명(의원 300명 곱하기 9)에 이른다. 숫자로만 따지면 국회에서 직접 마주칠 가능성이 높은 쪽은 의원이 아니라 많은 보좌진들이다.

국회의원보다 9배나 많은 보좌 인력이 국회 안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계산에서 그렇다. 의전만 보면 국회의 주인은 국회의원 같아 보인다. 하지만 국회 도처에서 ‘내 집’처럼 숙식을 마다 않는 보좌, 비서들이야 말로 국회의 살림을 살아가는 안주인과도 같다.

과연 국회의원 보좌관과 비서관의 차이는 무었인가?

국회의원 보좌관은 4급(기초 단체 국장과 동급) 상당의 별정직 공무원이며, 비서관은 5급(기초 단체 과장, 동장과 동급), 비서는 6,7.9급이 있다. 또한 보좌관의 경우 국회 입법관련 정책 등 입법 활동을 지원하며, 비서의 경우는 의원과 보좌관을 보필 보좌 수행하는 일을 행하는 비서를 말한다.

국회의원 보좌관 4급 별정직 공무원으로 주요업무는 국회의원을 보좌하는 일이며 그 종류는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스펙트럼이 넓다. 하지만 크게 보면 국회 관련 업무와 선거 관련 업무로 나눌 수 있으며 국회 관련 업무는 상임위원회와 국정감사, 예산·결산 심사, 인사청문회 등에서 의원들의 질의서를 작성하는 일이 있다.

의원의 대정부 질문 원고 작성도 보좌관이 할 일이다. 새로운 법안을 제정하거나 기존 법 개정안을 입안하는 등의 입법 활동은 대표적인 보좌관 업무이며 의원실에서 입법 활동에 필요한 정책 토론회와 공청회를 주최하면 기획단계에서부터 세부 준비, 행사 개최, 뒷마무리까지 모두 보좌관의 지휘 하에 진행된다.

다른 의원들 행사에 참석하는 일정도 마찬가지이며 정책자료집 발간과 이 모든 활동을 홍보하는 보도자료 작성·배포, 홈페이지·SNS 관리 등도 국회 보좌관이 책임을 져야 하는 일입니다. 이에 반해서 국회의원 비서관은 ‘5급 별정직 공무원(담당업무가 특수·경력직공무원과는 다른 절차와 방법에 의하여 임용되고, 개별법령에서 별정직으로 지정하는 공무원)’으로서 예전에는 국회의원의 일정 관리, 차 운전 등의 잔무를 처리했으나,

요즘은 국회의원의 국정감사 업무 지원, 법개정과 제정 작업, 정책제안, 보도자료 작성, 선거관련업무 등의 중대한 일에서부터 의원에게 청탁된 기고문의 초안작성, 국회관광가이드 등의 세세한 일까지 모두 책임지는 것이 비서들의 일이다.

자유한국당 대구 중남구 곽상도 의원 지역 사무소 보좌관, 비서들은 의무와 책임감 결여?

[충신(전두환 대통령의 장세동 장군)과 공신(조선 태종의 한명회 귀태)

곽상도 의원, 대구남구 신천돗자리 축제 봉변장 1등 충신과 공신들...??

1. 수행비서 이 눈치 저 눈치 말로만 행동 끝내 수행비서 의무 책임 못하고 불구경.

2. 국장(보좌관) 봉변사건 시작 뒷짐 불구경, 사건종료 후 마지못해 남들에게 보이기식 생색용 억지 춘향격으로 말리는 시늉.

3. 앞서거니 뒤서거니 우리 의원님 오셨습니다 라고 목청을 높이고 다닌 자칭 총선 1등 공신 A모 봉변이 시작되자 걸음아 날 살려라고 줄행랑 치고 사건 종료 후 나타남.

4. 시의원B, 의원님 현장에서 멀리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5. 시의원C, 고마하소 이제 되었으니 고마합시다.

6. 내년 지방선거 공천을 위해 눈도장 찍어로 나온 자천 타천 희망자들 모두 팔짱끼고 뒷짐.

7. 현역 구의원들 대다수 팔짱끼고 뒷짐지고 이웃집 불구경.

8. 같은 곽씨라고 끝까지 말리고 수습한 사람은 대명동 D모?

평소 자유한국당 중남구 지역에서 자칭 총선 1등 공신이라며 떠들고 생색내며 안아무인으로 행동하며 다니는 사람이 이날도 앞장서서 우리 의원님 이라고 소리 높인 딸랭이 들러리 마당쇠 살살이 A모 구의원이 곽 의원이 봉변을 당하자 걸음아 날 살리라고 황급히 사건현장에서 줄행랑치고 사라져 버리는 웃지 못할 3류 코메디에 지역 주민과 유권자 여러분은 과연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한편 곽 의원 덕택으로 매월 월급을 수령하는 E모 보좌관, F모 비서관들은 직무유기와 업무해태에 책임감과 의무감이 완전히 결여, 한편 지역의원 당직자들은 오로지 눈도장에 열중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자라나는 미래의 주인공인 자식들에게 정말 부끄럽지 않습니까? 

해서다, 곽 의원 신천돗자리 봉변 사건에 만약 충신(전두환 대통령의 장세동 장군)이 보좌관 비서관, 들러리 마당쇠 간신 살살이 군중에 같은 부류로 참석 했드라면 어떠한 사건들이 전개되고 어떻게 처리되었을까요?

우리 모두 대오 각성과 반성을 기대하고 바랍니다.

이강문 주필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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