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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업무방해, “폭언난동 의원 제명 VS 의원 사퇴” 주민 시민단체들 의회 압박.

기사승인 2017.07.04  09: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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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사회·제명·사과·사퇴·재발방지 압박…남구의회 윤리특위 요구.

지난 30일 오전 남구의회 본회의장에서 ‘폭언난동’의 권오준 남구의회 운영위원장 제명, 사퇴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선출직 공인이 ‘폭언난동 기초의원 제명, 사퇴’를 요구하는 투쟁이 시민단체에서 예고되고 있다. 대구 시민사회 또한 ‘제명과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남구의회를 향한 “식물의원 갈등이 6개월이 넘도록, 폭언난동 일주일이 넘도록 아무런 정치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수습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는데도 책임 있는 행동을 하지 않고 있다”고 분통을 터뜨리면서 “남구의회가 주민들 대의기관이 맞다면 당장 권 의원을 제명이나 사퇴해야 된다.

7대 남구의회가 지금까지 잘못된 식물의원들의 호위무사 노릇 하고 제식구 감싸기를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이런 의회는 유권자와 주민들에게 필요 없다. 제명이나 사퇴시키지 못하면 의장을 비롯한 의원 모두 사퇴해야 한다”고 압박했다.

대구시 남구 대명동 소재의 김모(60)씨는 남구의회 권 의원의 잘못에 대해 서로간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마음대로 폭언난동으로 무엇을 해결하려는 것은 법치주의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고 지적했다.

또 “주민들과 유권자 언론을 얼마나 가볍게 여겼으면 남구의회 대회의실에서 이런 폭언난동을 부렸는지 보수의 태극기 혁명에서 배운 민주주의를 우롱했고 분통을 터뜨렀다.

마지막으로 의회 본회의장에서 폭언난동 한 것을 주위에서 이를 지켜본 공무원(공무원놈들 올은 놈들이 어디있노, 다음 회기때 두고보자 모조리 다 죽인다)들에게 인격살인이고, 불특정다수를 향한 폭력행위”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또 권 의원은 오전 10시는 의회에서 정오 12시께는 양파TV 사무실을 무단 침입 자신의 의견을 비판하며 잘못을 취재하는 대기자 이강문 사장과 양파TV 직원들에게 갖은 욕설과 폭언난동 업무방해 모독 등의 난동을 부리는 행위는 언어도단이다.

양파TV 이강문 사장은 4일 폭언난동 녹취록을 확보해 북부경찰서에 정식으로 고발장을 접수했고, 경찰은 고소장 접수와 관련 녹취록 서류가 접수됨에 따라 이 사건 조사에 나섰다.

하지만 선출직 공인으로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 권 의원은 지난 1일 남구청 드림피아 홀에서 시행된 국학기공 행사와 소속 정당인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 사무실에 들려 개선장군 같이 의기양양 안하무인격 행동을 무용담으로 이어갔다는 것이다.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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