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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의원 청와대 민정수석 시절 청와대 문건 최순실에게 건너가???

기사승인 2017.03.28  09: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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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논단 최순실 외장하드에서 문건발견...

자유한국당 소속 대구 중구남구 곽상도 국회의원이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근무하던 2013년 3월 10일 작성된 문건이 국정논단의 주범 최순실에게 넘어간 정황이 있다고 지난 22일 JTBC에서 단독 보도했다

이에 대해 곽의원은 대구경북인터넷신문연합회원사 뉴스민과 통화에서 "규정대로 했다", "왜 넘어 갔는지? 내용이 뭔지도 모른다", "최순실도 모른다"며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JTBC 보도에 따르면 이번 문건은 '박지만 회장과 친분 사칭 기업인에 엄중 경고'라는 문건으로 곽상도 의원이 박근혜 정부 초대 민정수석으로 근무하던 2013년 3월에 작성된 문건으로 민정수석의 자리가 사정을 총괄하는 자리인데 내용을 몰랐다면 업무태만이고 사실을 알았다면 직무유기라고 지역주민들의 입방에 오르고 있다.

이번 보도를 통해 "검찰은 박근혜 정부의 민정라인을 더 철저히 조사해 검찰 재식구 감싸기 라는 비판에서 벗어나 국민이 신뢰 할 수 있는 검찰, 법꾸라지가 사라지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

이번 문건은 친박라인과 최순실의 관계를 입증하는 첫번째 정황으로 앞으로도 어떤 내용이 더 나올지 상당히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해 4.13 총선 친박, 진박 모임

장현준 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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