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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沁廣칼럼] 자유한국당, "친박 국회의원 모두 즉각 정계은퇴" 낙향하라.

기사승인 2017.03.12  11: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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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인 박근혜 대통령 파면을 지켜보면서...

지난 10일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前대통령 탄핵안 심판이 파면으로 결정났다. 차제에 정치권의 전향적인 자성과 자재가 절실한 시기이고 정치권이 정경유착을 확실히 끝짱내야 한다는 강력한 국민들의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

박근혜 前대통령의 직무능력이 솔직히 우유부단하고 무능한 부분도 있었고 일부 잘못한 것도 있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5공 시절 의리의 돌쇠 장세동 장군 같이 우직하고 충직한 측근이 한사람도 없었고 오로지 개인적 입신양명위해 손바닥 비비고 궁댕이 비집고 살살거리는 주둥이 뿐인 회색분자들만 우굴 거리고 있었다.

또 변호사 김평우 미국 거주자로 자기마음대로 행동하다 미국으로 돌아가 버리면 그만이고, 대구서 대구시민들에게 전혀 변호사로 인정받지 못하고 신뢰 신의성 없는 서석구 등 변호인단 구성에 상당한 문제점이었다.

우리 속담에 똥싼 사람이 성낸다고 제일 문제는 개인적 입신양명을 노려 어느 한자리 차지하려는 꼼수를 노려 계산적으로 행동하는 정신 나간 썩어빠진 한심한 해바라기성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었다는 것이다.

대통령 최측근들이 하나 같이 충성분자는 한사람도 없었고 배신자와 배신의 아이콘들로 김기춘 안종범 우병우 조윤선 정호성 어느 한사람이 총대매고 사건을 뒤집어쓰고 대통령을 절대적으로 보호하지 못한 졸장부 참모 고용 인재 등용에 문제가 있었다.

특히 지난 총선에서 이상한 친박 감별사 최경환 조원진 의원을 내세워 대구경북 총선 후보자들 공천으로 찍어낸다고 야단법석을 편 유승민 주호영 의원, 류성걸 권은희 김희국 前의원을 낙천 시킨 것이 시발로 결국 파면 파국을 좌초했다 할 것이다.

박근혜 前대통령 탄핵안이 결국 파면으로 허무하게 끝난 것은 이는 솔직히 박 前대통령의 참모진 인적 관리 난맥상으로 인과응보에의한 과유불급 자업자득 사필귀정이라 필자는 감히 판단한다.

자칭, 타칭 친박 국회의원들은 박 前대통령과 함께 정계를 당장 떠나라.

박근혜 前대통령의 탄핵안 헌재 파면 인용은 인과응보에의한 과유불급 자업자득 사필귀정이라 말했다. 자칭, 타칭 친박 혹은 꼴통 친박 들러리 정치꾼들은 이제 박 前대통령과 함께 정계와 정치권에서 완전 퇴출시켜라.

친박 부역자 겸 들러리 서청원 최경환 윤상현 조원진 김진태 이장우 이정현 홍문종 김태흠 정진석 원유철 정우택 이우현 이인재 박대출 이완영 정종섭 추경호 곽상도 의원 등.

원외 인명진 김문수 김재원 김평우 서석구 박사모(정광용) 박써포터즈(김동렬) 정규재(정규재tv)등등 박 前대통령께 직언을 전하지 못하고 귀와 눈을 막고 선동정치를 조장 친박에 부화내동 선동한 부류의 사람들은 정치권에서 스스로 정치권에서 떠나지 못하면 국민들이 강제로 완전 퇴출시켜야 합니다.

또 탄핵안이 인용되면 KBS앵커 출신 A모씨는 국민들을 향해 박 대통령이 탄핵이 된다면 목숨을 내어 놓겠다고 국민들을 태극기 집회 참여에 선동으로 부추기는 철없는 행동으로 가볍게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성적이지 못한 선동적 박 대통령 변호인단 소속 서모 김모 변호사도 문제가 되었다.

아직도 A모 앵커는 목숨을 내어 놓았다는 소식이 들리지 않는다? 탄핵에 분노한 시위 참가 노인들만 억울하게 4명이 목숨을 읽도록 여론을 호도 부추기는 무책임한 정치꾼들에 속은 힘없는 서민들만 궁지로 몰리는 정말 안타까운 소식만 자꾸 들려온다.

자유한국당, 비박계 의원 탈당 임박 설에 침몰 신호탄.

자유한국당 비박계 의원들의 움직임이 수상쩍다. 박근혜 前대통령 탄핵과 동시에 자유한국당 잔류 의원들의 탈당 움직임들이 포착된다는 정치권의 전언이다.

필자는 보수 중도 국민 여러분께 정중히 제언합니다. 자유한국당을 탈당 할 비박세력, 바른정당, 김종인 前의원을 비롯한 무소속 그룹, 더민주당의 문재인 반대 비문 세력, 국민당 박지원을 제외한 안철수 손학규 세력의 중도 보수의 총결집으로 보수세력 정권 쟁취를 강력히 촉구한다.

이강문 주필.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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