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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廣칼럼] 대구남구, 식물 구의원은 의원직 즉각 사퇴를 촉구한다.(1탄)!.

기사승인 2016.12.19  22: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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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성장군, 지역 유권자들에게 k모 의원 식물 의원이란 말이 정말 두렵지 않은가?

▲ 양파tv뉴스. 양파뉴스 총괄사장 겸 주필.

작금 제7대 기초의회가 출범한지 3년이 다가오지만 대구남구 기초의회의 9명중 k모 의원은 이렇다 할 별반 성과물을 내지 못하고 허구흔날 빈둥빈둥 놀고 세비만 축내고 있다.

세계가 경제위기 속에 숨가쁘게 돌아가고 있지만 무용론의 기초의회가 이런 행태라면 구정을 제대로 감시가 될리 없다.

제7대 기초의회가 무보수 의원들과 과연 무엇이 다르랴? 전 무보수 의원들이 활동한 의회처럼 세비만 축내는 의원들이 존재하는 한 절대로 식물의회라는 오명을 벗어나기 힘들어 보인다. 특히 대구,경북은 여야 간 대치로 팽팽한 기 싸움이 있는 기초의회도 아니다.

그렇다고 산적한 민생과 경제 법안이 많은 것도 아닌데도 기초의회 의원의 존립목적은 집행부의 올바른 감시와 구정질의 5분발언 출석 의원발의 등이 의무 사항이다. 의원이 의원발의 조례안도 팽개치는 등 뭐 하나 제대로 완벽하게 돌아가는 게 없는 기초의회 의원은 능력없는 식물의원이다.

경제위기 속에서 지역의 발전을 위해 발빠르게 대응해야 할 기초의원들이 무기력증에 빠지면서 정부가 내걸었던 경제 살리기 기치는 헛구호에 그칠 공산이 커졌다. 경제난국 타개를 위해 그 어느 때 보다도 집행부와 의회가 협력이 절실한 시점에 의회의 무능은 구민들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감시와 구정질의 5분발언 출석 의원발의 등 토론과 격론 없는 의회는 이미 죽은 식물의회다. 한지붕(새누리당) 한가족(야당의원 없는 새누리당) 구의원들이 개인적 입신영달에만 사로잡혀 있는 사이 지역 구민들은 구정과 의회에 불신만 고조되고 있다.

남구의회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일각에서는 기초의회의 무용론까지 제기될 정도이다. 정책과 대안없이 더 이상 말로만 민생을 외칠 것이 아니라 구정에 적극적 정책협력을 통해 최악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밤낯으로 머리를 맞대야 한다.

기초의원의 임무와 책임감은 상실한 기초 지역의원들의 개인 간 선의의 정책적 정쟁이 아닌 개인적 입신영달에만 골몰 힘 있는 공천권자에게 만 오로지 눈도장 찍어 혼자만 살아남겠다고 동료의원들을 찍고 팔아넘기는 배신적 행위로 비비고 살살이 간신배 같은 아첨 행태의 그 피해는 고스란히 지역 유권자와 구민에게 돌아간다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

구질구질하게 구역질나는 새누리당 대구남구 권모 구의원의 간신적 행태.....

새누리당 중앙당의 나쁜 국회의원들의 행동만 답습한 지역 구의원이 출마공약(無), 정책(無), 공약실천(無), 구정질의(無), 5분발언(無), 의원발의(無), 무식과 무능을 겸비(無), 7무(無)의 칠성장군의 명성을 휘날리는 권모 식물의원이 전반기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위원장에게 의회에서 매월 지급되는 판공비 월60만 원정은 과연 어디 무엇에 사용하는지 꼬박꼬박 세비만 수령하고 있어 아까운 구민의 혈세만 공중으로 날려 보내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있다.

권모 의원은 7무(無)의 영광을 자랑하는 식물의원으로 자신 의견과 능력으로 '法 한 줄'도 통과 시키지 못한 부끄러운 구의원이 아까운 구민의 피같은 혈세인 세비만 축내고 있다는 것에 의원의 자식들에게 과연 구의원이 무엇을하는 사람이라고 뜻뜻하게 말할수 있는지 되묻고싶다?

권모 의원의 머리에는 별다른 인격과 신의 신뢰라곤 없는 구의원이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는 격으로 의회의 기능과 직무와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오로지 공천권자에게 비비고 살살거리며 누구와 누구의 탓으로 점철된 상대편을 뒤집어 쒸우는 탓으로 의견을 뒤돌리면서 '집안싸움'을 누구탓 하느라 남구의회는 속빈 강정 같은 죽은 식물의회로 변한지 오래다.

대구 남구의회 권모 의원의 자중지란과 자가당착의 견강부회 자승자박.

남구의회 권모 운영위원장은 솔직히 말해서 "염불보다 잿밥"이라고 오로지 매월 지급되는 세비에만 눈이 가는 불법 사채업자 같은 느낌을 지울수 없다. 의원 발의 조례안 한건도 없이 생계형으로 전략한 권모 의원은 구민들에게 능력없음에 정중히 사죄하고 구의원직을 즉각 사퇴를 제언하고 촉구한다.

지역 기초의회 구의원의 대외 신인도가 구민들에게 향한 이미지 추락 7무(無)의 칠성장군 명성을 차치하더라도 먹을 꺼리가 없어 고민하는 대한민국 400만 백수들에게 일자리까지는 몰라도 최소한 컵라면 몇 개씩이라도 나누어 줄 수 있었을 아까운 세비를 축내는 정신나간 의원들을 당장 축출하는데 남구 주민들이여 앞장섭시다.

이강문 주필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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