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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 박 대통령 홀대 사실 아니다.

기사승인 2016.12.05  13: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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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문시장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 불구경 염장지르로 오섰나요?

구독자 여러분께 돌팔메를 맞을 각오로 한 말씀 드릴까 합니다. 권영진 대구시장, 윤순영 중구청장을 인터넷과 Sns상 음훼 폄훼를 자제해 주시길 권면합니다. 저는 양파티브이뉴스 양파깡문을 진행하는 이강문 대기자 입니다.

먼저 권영진 대구시장 윤순영 중구청장 등을 조금도 두둔하고 싶은 마음은 결코 없습니다. 허나 제가 서문시장 화재 현장을 아침부터 지켜본 사람으로 권영진 대구시장이 문재인 전 의원과 함께 찍은 사진 한장을 가지고 마치 권 시장이 박 대통령을 배신한 나쁜 사람 운운하며 Sns상 매도 음훼 폄훼하는 것은 너무나 크게 잘못된 오해입니다.

대구에서 최경환 조원진 감별사의 친박 마케팅 프레임으로 당선된 정종섭 추경호 곽상도는 과연 안 죽고 살아는 있는지? 너희들 주군을 쫄병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근접 경호를 하고 해야 할것 아니냐?

필자가 화재 현장에서 아침부터 권시장과 윤 청장을 지켜본 사람으로 문재인 관련 사진 한장을 가지고 마치 권 시장을 나쁜 사람으로 매도 음훼 폄훼하는 것은 너무 큰 오해입니다.

박 대통령은 3시 30분에 현장을 방문 할 것이라고 하달하고는 아침 9시경에 방문을 취소한다는 청와대로 부터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 후 11경에 서문시장 김영오 전국상인연합회회장 현 서문시장 상인회 회장에게 1시 30분에 대통령 자격이 아닌 개인 자격으로 온다고 통보하고 그 어떠한 사람도 대통령 동선 안으로 근접시키지 말라는 청와대 경호 비서관들의 지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화재 통합대책본부에는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윤순영 중구청장, 중구 시,구의원과 통합대책본부에는 소방관 경찰관 예비군 자원봉사자 등등이 박 대통령 방문에 현장 현황 브리핑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현장에는 경찰과 청와대에서 김영오 회장 외에는 접견을 막는데 누가 청와대 경호에 감히 접근 할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박 대통령께서 도둑고양이 행동과 같이 통합대책본부에 들려서 사고 대책에 대한 의견 교환도 한마디 없이 대체 뭐 하러 현장에 오섰습니까?

박 대통령은 서문시장 도착과 현장에 머문 시간은 불과 8분여, 멀리까지 오섰으면 대통령으로 화재로 삶에 터전을 읽은 상인들을 위로하고 용기를 읽지 말라는 당부의 말씀을 하고 떠나는게 순리이고 도리 아닌가요? 그렇케 훌쩍 떠날 걸 불난집에 평지풍파로 염장지르러 오섰나요?

박 대통령은 김영호 회장만 대동하고 사고 화재현장을 둘러보고 통합대책본부에는 둘러보지도 않고 사고 현장을 바로 떠난 것이 잘못 아닙니까? 이는 통합대책본부 관계자와 피해 상인들을 합바지 봉으로 본것 아닌가를 되묻고 싶습니다.

일국의 대통령을 보좌하는 사람들이 자기 잘못을 철저히 숨기려 그 잘못을 인정치 못하고 내용을 숨기려고 누굴 두둔하는 모습으로 사실을 호도 역행한다면 견강부회 자승자박의 역지사지 사필귀정 으로 뒤돌아 올 것이라 확신합니다.

문재인은 현장을 둘러보고 통합대책본부에 둘러서 상황도 알아보고 하는 것을 사진을 기자들이 찍어서 올린 것이지 권시장이 박 대통령을 모시지 않고 문재인에게 바짝 달라 붙었다는 것은 너무나 잘못된 유언비어입니다.

박 대통령은 사고 통합대책본부에 들리거나 동선에 어느 누구도 아직까지는 박 대통령을 배제할 배짱이 있는 그런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화재 현장에 오셔서 통합대책본부에 들리셔서 관계자도 위로 격려하고 하는 것 아닙니까? 경찰서나 군부대 어디를 찾아가고 무슨 현장 방문하면 모두 다 브리핑하고 관계자가 현장을 안내하는 것 아닙니까?

박 대통령과 청와대 비서관들에게 확인하면 사실이 밝혀집니다. 열심히 화재 현장에서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권영진 대구시장 윤슌영 중구청장을 욕보이는 글이나 행동들을 자제해 주시길 권면합니다.

현장에서 두 눈으로 똑똑히 지켜본 한 사람으로 한 치의 거짓말이나 감정 감성 표현 없이 제 눈으로 본 사실대로 적어보았습니다.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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