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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사고] 한국불교대 우학, 허와 실을 밝히려 합니다(1탄).

기사승인 2016.11.08  11: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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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에 실망한 분들과 한불대 사찰 비리를 알고 계시는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본지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의 본사 통도사 산하 대구지역의 대표적 도심 생활불교 요람지 한국불교대학(이하 한불대) 大관음사(회주: 우학. 성파(통도사 서운암 원로스님) 조계종 등록 주지. 실질적 주지:00주지 해임이후 공석) 회주 우학 스님에 대해 잘못 알려진 허와 실을 심층 취재로 밝히려 합니다.

지난 5월 우학스님은 무문관 폐관수행을 보려 운집한 많은 불자들에게 말하길 무문관 입소에 앞서 “한국불교 역사상 12명 무문관 수행은 초유의 일이며 용맹정진 수행의 큰 틀을 잡는 대단한 일이 될 것”이라며 “혼탁하고 어지러운 이 세상에 함께 정진할 위법망구의 수행자가 있다는 게 큰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우학스님과 함께 입방한 12명의 스님 중 4명은 중도에 탈락하고 8명의 스님들이 3년 결사에 온전히 회향해 약간의 아쉬움을 남겼다.

3년간의 폐관수행을 마치고 문을 열고 나온 우학스님의 눈은 맑고 청아해 무문관 수행의 철저함이 느껴졌다. 함께 수행 정진한 8명의 도반스님들이 맨 먼저 향한 곳은 큰 법당의 부처님 참배하는 것이었다.

이어 무문관 회향에 맞추어 완공된 범종각으로 향한 우학스님을 비롯한 8명의 스님은 천상과 지옥의 중생을 제도한다는 범종의 타종식을 봉행했다. 라는 기사에 필자는 아래 11가지 내용의 문제점을 제기하며 “강력한 의혹”을 주장합니다.

1. 우학스님이 한국불교대 경주 분원내 무문관에 입소한 목적과 동기.

2. 무문관에서 위암을 앓았다는 것은 거짓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3. 무문관은 우학 스님 사찰이라 입소후 자유롭게 출입을 했다는 의혹과 묵언 수행이 무문관 행동 지침인데 모든 사찰의 일거수 일투족을 지시하고 결제를 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4. 한불대 대관음사내 진신사리 진위 여부를 스리랑카 대사관을 통해 확인중이다.

5. 허울뿐인 조계종 간판으로 조계종에서 임명한 주지(성타스님)는 명의만 주지로 현 실지적 주지는 우학스님으로 공석이다.

6. 필자의 무량수전 글로 대구광역시와 복지부로부터 감사를 받은 결과와 의미?

7. 무늬만 대관음사 주지로 실지 바지 주지를 역임한 수진스님을 해임한 진솔한 경위.

8. 아직도 사찰에 성행중인 무허가 건물과 용도 변경없이 무단 사용중인 건물.

9. 소비자를 우롱하고 속이는 후불상조의 허와 실.

10. 영천 참좋은 병원의 운영 실태와 현황.

 

11. 청도 이서 중고등학교의 인수 배경과 현 이사진 구성과 실태.

 

한불대 관련 전국의 분원과 도량의 불, 탈법 등 제보를 기대하고 바랍니다.

이강문 대기자 yangpa@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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