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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서정숙 여사의 개인 사비로, 제3회 어르신 효 큰잔치

기사승인 2016.04.29  0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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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남구 봉덕3동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수림정사, 주군산업주관으로 서정숙 여사는 지난 14년, 15년, 16년 올해 오늘(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앞산 고산골 소재 장날식당에서 봉덕3동 새마을협의회 (협의회장 권금환. 부녀회장 고용숙) 후원으로 제3회 어르신 효 큰잔치를 개최했습니다.

어르신 효 큰잔치는 서정숙 여사의 개인 사비로 남구 관내 어르신 400여 명을 초청 돼지고기(통째 3마리) 떡 과일 음료 잡채 소머리 국밥 등 정성스레 대접하고 위로 격려했다.

효 큰잔치에 민요가수 마술사 대중가수 무용단이 포함된 예술단을 초치해 경제난의 생활고에 찌든 어르신들을 위로 격려하는 신명난 한판 굿을 펼첬다.

통큰 서 여사는 평소에도 명절이나 복날 어버이날 등에도 남구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돼지고기(한마리 통째로) 과일 음료수 떡 등을 마련 수시로 위로 격려하기로 평판이 자자하다.

서 여사는 평소 오른손이 행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묵묵히 어르신께 효를 실천하는 서정숙 여사 같은 분에게 구민이 주는 큰상 구민상을 시상토록 하는 것이 마땅하다 할 것이다.

우리나라에 많은 상을 수상하는 수상자들이 대다수 00단체에 가입해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상을 수상한다. 이러한 상은 매년 년말 일정량의 상을 단체간 나누어 먹기로 별반 실적이 없어도 출석률이 좋으면 구민상 자치단체장상 시장상 장관상 국무총리상 대통령상 훈장 등을 지자체에서 추천해서 상을 받는다.

사실 서정숙 여사 같은 사람은 아무리 봉사를 많이해도 00단체에 가입하지 않으면 상을 수상하기는 하늘에 별따기다. 관련 공무원들은 이런 분들을 늘리 발굴해서 표창해야 할 것이다.

이강문 대기자 dgpost2014@naver.com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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