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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 부끄럽다. 이런 후보 NO!

기사승인 2016.04.06  01: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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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여개 시민단체, 총선 부적격 후보 선정 뒤 기자회견

   
양파티브이뉴스

대구참여연대 및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총 40여개 단체)의 회원들이 4월 5일 대구백화점앞 광장에서 '20대총선 부적격 후보 낙선 촉구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단체는 세월호참사 등 진상규명 방해 및 유가족 음해, 망언 주도자 ▫ 국정원, 국방부, 경찰 등 국가기관의 불법부당 선거개입 주도자 ▫ 반자치, 반분권 수도권 중심정책 주도자 등의 낙선 대상자 선정 기준을 앞세워 총선부적격 후보를 선정하였다.

선정 된 후보는 동구갑 정종섭, 중남구 곽상도, 수성갑 김문수, 수성을 주호영, 달서병 조원진 총 5명이다.

동구갑 정종섭 후보는 1) 반복지, 반지방자치 정책 및 발언 2) 장관재직시 '총선필승'발언 3) 학문적 성취를 기반으로 정ㆍ관계 고위직을 얻으려는 '정치지향 교수'를 뜻하는 폴리페서라는 이유로 선정되었다.

중남구 곽상도 후보는 1) 국정원 수사개입 의혹 2) 강기훈 유서대필사건 담당검사 3) 2016총선시민네트워크 낙선대상 후보라는 이유로 선정되었다.

수성갑 김문수 후보는 1) 반분권-수도권 중심정책 2) '119 도지사' 갑질 막말 3) 야당을 종북세력으로 비난한 종북색깔론 선동을 이유로 선정됐다.

수성을 주호영 후본는 1) 테러방지법 대표발의 2) 세월호 참사를 교통사고에 비유한 막말을 이유로 선정되었다.

달서병 조원진 후보는 1) '가만히 있으라' 세월호 유족에게 막말 2)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주도적 역할 3) 필리버스터는 99% 거짓이다 등 의회민주주의 부정 4) 416연대 낙선대상후보를 이유로 선정되었다.

한편, 단체는 이 날 기자회견에 이어 4월 7일 오후 2시 곽상도 후보 선거사무실 앞에서 곽상도후보 낙선촉구 기자회견을 추가로 펼칠 예정이다.

이민정 기자 dgpost2014@naver.com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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