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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한국에, 미군의 제2 해방작전이 있을까?

기사승인 2020.05.21  21: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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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가 일제 36년 동안 일본군에 강점되었다가 해방이 된 것은, 한반도 북쪽에는 소련군이 들어와 일제에서 해방군 노릇을 했고, 남쪽에서는 미 24군단 군단장 하지 중장이 미군을 인솔하고 들어온 해방군이었다. 한반도 해방은 중국 등에 존재했다는 독립군이 나타나 일본군과 교전한 후 승리하여 해방한 것이 아니었다.

하지중장은 트루만 美대통령의 특명에 의하여 남쪽에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로 나라를 건국해주었다. 미국은 한국을 식민지로 하여 총독(總督)을 내보내지 않고, 동맹국 대우를 하며 독립자주국가의 대통령으로 이승만 박사를 초대 대통령으로 인정하였다. 물론 북쪽에서는 소련의 스탈린이 조공(朝共)이라는 국호로 세습왕조체제인 김씨 왕조를 건국해주었다.

당시 소련의 스탈린은 중국의 국민당 장개석 총통을 망치고 권좌에서 내쫓기 위해 막대한 혁명자금과 무기와 혁명지도 요원을 중공에 파견하였다. 당시 미국은 소련의 의도를 파악한 후 장개석을 지원해야 했는데, 미국은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기회를 놓쳐 광대한 중국을 소련이 장악하도록 방치하고 말았다. 따라서 중공은 작금에 까지 러시아의 조종에 황송하게 추종할 수밖에 없다. 종공은 말은 지구촌의 중화를 자랑하면서도 러시아의 큰 위성국 노릇에 만족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북의 김일성과 남로당 수령 박헌영은 스탈린의 무력을 이용하려고 찾아가 고개숙여 설득했다. 박헌영의 속셈은 자신이 한반도의 수령이었지만 내심을 숨기고, 남쪽의 한국에는 반미를 외치고, 공산혁명을 바라는 무장병력이 30만에 이르러 내응하게 되어 있다고 허위 보고를 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마침내 스탈린은 중공의 마오쩌둥에 우선 한반도를 장악한 후 일본까지 혁명수출을 하자고 제의하고 지원을 명령했다. 이러한 비밀 사연으로 러-중-북은 군사동맹이 되어 1차 한국전, 즉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6,25 개전 전에 새벽에 기습하는 북-중-러의 막강한 3국 군대를 우리 대한민국 국군이 무슨 수로 방어하고 격퇴할 수 있겠는가? 천만다행히 한국을 수호해주려는 트루만 대통령이 있었고, 불세출의 맥아더 원수기 주일 사령부에 존재했었기에 주일 미군이 구원의 기병대로 날아왔고,

미군이 지휘하는 16개국의 군대가 북-중-러의 군대와 3년 6개월을 전투하고서야 겨우 북-중-러의 군대를 격퇴하고 3,8선에서 휴전에 합의할 수 있었다. 6,25 전쟁으로 미군 장병 54246명이 전사했고,.10만여 명이 중부상을 당하고, 미국의 전비는 수천억불이 소진되었다. 작금에 일부 한국인들은 미국에 은혜를 망각하고 “미국의 해는 지는 해, 중국은 뜨는 해”라고 중공 찬송가를 부르며 반미를 하고 있다.

북-중-러는 한반도 점령에 실패한 후 퇴각 후 머리를 맞대고 원한에 찬 복수극(復讐劇)을 음모한 후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첫째, 러시아는 북이 스스로 연구하여 준비한 것처럼 북핵을 보유하도록 하게하고, 언제인가 때가 되면 북핵으로 한-미-일을 기습하여 점령하자는 것이 사회주의 혁명의 완수극이었다. 중-러는 북핵에 무관한 듯 오리발작전을 하고 말이다.

둘째, 제2 한국전이 일어나면 북-중-러 대(對) 한-미-일의 핵무기의 군사충돌로 피아간에 너무도 큰 피해가 상상되니, 북=중-러의 군대가 전쟁으로 피흘리지 않고, 한국에 무혈입성을 하는 것이 상책인바 한국의 내부 민심을 기만하여 한국인들 스스로 피흘려가며 내응의 무장봉기를 하도록 지원하여, 주한미군을 내쫓자는 것이다. 이것의 작전명은 “사회민주화”에서 사회를 빼고 “민주화운동”이다.

민주화만 외쳐대면 미친 듯이 좋아하는 한국인들에게는 미국의 자유민주인 줄 착각하도록 하고, 민주화로 국민을 사분오열(四分五裂)시키고, 미국에 대적(對敵)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 정부는 북-중-러의 흉계와 음모를 아는 지, 모르는 지, 한국에 미국과 동맹국이면서 자주독립국가로 인정해주고, 정치를 자유롭게 민주적인 선거에서 대통령을 선출하고 국회의원 등을 선출해야 한다고 정치멍석을 깔아주고, 정치활동을 마음대로 하도록 팔짱끼고 멀리서 보며 동맹국 노릇만 하고 있었다.

북-중-러의 음모대로 한국의 사회주의자들은 마침내 한국에서 사회민주화에서 사회를 뺀 민주화에서 대성공을 했다. 반미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사회주의자들이 일으킨 제주 4,3 반란, 여순반란, 지리산 남부군 반란, 대구 10월 폭동, 등 수많은 무장봉기를 모두 민주화 운동으로 공식명칭을 하게하고, 진실을 모르는 대다수 국민들은 혈세를 바치고 수상한 민주화를 칭송하도록 만들었다.

한국은 아직 좌파 대통령령들이 6,25 전쟁 때 기습한 북-중의 인민해방군들이 한반도 민주화 투사였고, 보상과 함께 명예를 추중해주어야 한다는 주장은 하지 않고 있으나, 조만건 좌파 대통령들에 의해 당시의 인민군들은 찬양하는 시대가 올 것 같고, 국군은 개죽음이 될 것같은 예감이 드는 작금의 한국의 좌파 정치판이다.

특히 김대중에게는 호떡 하나 공짜로 얻어먹은 바 없으면서도 전능한 민주화의 신(神)처럼 떠받들고 맹종하는 일부 전라도 남녀들은 부지기수이다. “주한미군과 국군과 경찰은 민주화 인사를 학살한 나쁜 놈”으로 굳게 믿고, 사회민주화를 하는 자를 자유민주화 인사로 굳게 믿고 대선, 총선 등 선거 때면 “우리 편이 워디여?” 하고 95%가 넘게 몰표를 던지는 게 자랑이었다.

경상도가 고향이면서 슨상님의 태자같이 변신하여 전라도 몰표를 받아 대통령이 된 자는 벼락출세도 하고, 국민혈세 착취하듯 하여 대북지원하고 개인적으로 대졸부(大猝富)되더니 양심에 가책되어 자살하기도 하였다.

일부 전라도 출신 남녀들은 전라도를 떠나 전국 어느 지역에 살고, 해외에 살아도 선거 때면 “워디가 선상님편이여?”로 몰표를 주고, 아직도 “5,18 때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 사람 몰살 하려고 마구 총질을 했다”고 주장하고. 나아가 “경상도 사람들이 전라도 사람 다 죽이려 드는 것을 슨상님이 결사적으로 막았다”고 믿고 주장해오고 있다.

전라도에는 유일하게 진짜 5,18 진상을 올바르게 증언하는 당시 광주 모 신문사의 사회부장이요, 훗날 언론계의 주필인 김동문 선생의 증언은 文정부는 애써 귀를 닫아 비리고 있다. 그는 월남참전용사이다.

이제 한국에서 선거를 통해 미국이 건국해준 대한민국을 회복한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 되고 말았다는 항간의 지배적인 논평이요, 나의 분석이다. 한국의 총선, 대선에는 미국은 없고, 북-중-러의 흉수들이 선거에 관여한다는 설이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한국의 일부는 북-중-러가 준비한 북핵이 기습하기 전에 목숨을 부지하려고 북-중에게 꼬리를 마구 흔들고 아부하는 똥개 같은 인생들은 부지기수요, 그들이 전체 국민을 인민재판의 시대로 유인하고 있다는 논평도 있다. “재벌과 부자들을 인민재판에 보내라!”라는 소리가 벌써 환청처럼 들린다.

점령군이 바뀔 때마다 한반도에는 피바다의 전쟁이 있었다. 이제 북-중-러는 한국은 다 받은 밥상처럼 여기는 데, 최악의 경우 미-일의 연합사가 주한미군 구원의 기병대로 몰려올 수 있다는 것을 통찰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한국은 사회주의로 돌변하여 러-중이 다 밭은 밥상이라고 쾌재를 외쳤지만, 중국 우한의 세균연구실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튀어나와 지구촌을 대량 죽음으로 인도하는 시대를 열고 말았다. 분명한 것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끝난 후 피해국들은 분노하여 연합전선으로 중공에 과실 책임을 따져 보상과 전쟁을 벌일 수 있다.

연합국은 보상금을 받고 만족하는 차원이 아닌 중국의 일당독재인 중국공신당을 흔적도 없이 타도하는 수순에 들어갈 공산이 크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조만간 시진핑을 가을 낙업처럼 날리고, 북의 김씨 왕조도 사라지게 하는 신묘(神妙)한 조화까지 부릴 것 같은 분석이 든다. 남북통일도 올 수 있는 것이다. 지구촌의 역사는 지독한 역병 후에 분노한 민심은 언제나 대대적인 전쟁이 있었다는 것을 통찰해야 할 것이다..

끝으로, 미-일을 주적처럼 대하고 냉대와 괄시를 하던 文정부는 살아남기 위해서는 궤도 수정을 시급히 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나는 분석한다. 북-중-러의 사회주의에 빨대를 꼽고 새명 줄을 대고 만족하는 한국의 사회주의 정치인들이 하루아침에 몰락하는 때가 오고 있다. 미국 백악관이 자유 민주를 하라고 깔아준 정치멍석을 이용하여 사회민주에 광분한 자들 탓에 성난 미국은 붉은 세상을 초래하는 한국 정치판을 즉각 엎어버리고 다시 대한민국을 해방하는 각오로 나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 거듭 주장하건대 선거로는 절대 대한민국을 회복하지 못한다. 북-중-러가 한국에 대해 다 받은 밥상같이 착각하고 시진핑 주석이 만족한 웃음을 흘릴 때, 코로나 피해자 당사국들은 분노한 연합군이 되어 우선 지구촌에 코로나 바이러스나 고의적으로 퍼뜨리는 중공을 타도하는 원정군으로 출동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분석한다.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이법철의 논단 대표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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