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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한국이 사회민주로 붕괴되는 것은, 미국의 대한정책 탓이다

기사승인 2020.05.17  15: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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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법철의 논단 대표.

자유민주의 본산인 미국, 미군의 하지 중장이 지휘하는 미 24군단이 소련군과 함께 한반도를 점령한 일본군을 내쫓고, 하지 중장은 남쪽에서 이승만 박사를 앞세우고 대한민국을 건국해주었다. 북에서는 소련군이 가짜 김일성을 앞세우고 조공(朝共)을 건국해주었다. 당시 주한미군 정보장교인 하우스만 대위는 한국의 경찰, 군을 조직하는 책임자였다.

그 후 하우스만은 주한미군 사령관 고문직책으로 한국의 대통령들을 독대하여 백악관과 상호 협조되는 대화를 나누었다.

당시 소련은 중공과 북을 조종하여 한반도에서 미군을 내쫓고 한반도를 사회주의 국가로 하려고 혈안으로 광분하고 있었다. 3,8선에서의 끝 모르는 도발을 하면서 언제나 오리발을 내밀었고, 국군과 양민을 살해 해왔고, 한국 내에 사회주의자들에게 끝없는 반란을 부추기고 무기와 돈을 무제한이듯 지원하였다.

소련과 중공의 음모는 북의 인민군을 총알받이로 하여 한국을 사회주의 국가로 만든 후 최종 목표는 “동양의 진주”라는 일본을 점령하는 것이 목표였다. 기실은 소련과 중공은 일본에 씻을 수 없는 패전의 구원(舊怨)이 있었다.

소련은 사회주의 혁명수출을 위해 지구촌 어디이고 반란과 살해의 불을 질러대었다. 북이 파견한 게릴라전의 전문가와 자금과 무기로 시작되는 제주 4,3 반란도 소련이 배후였다. 그 후 모스크바 공산대학 2년을 수료한 박헌영이 지휘하는 남로당 군사부의 스파이들이 있는 14연대가 여순반란을 일으키었다. 4,3 사태의 패잔병들, 14연대와 여순반란의 패잔병들은 지리산에 들어가 빨치산 본부를 차리고 한-미에 투쟁하였다.

지리산 남부군은 오매불망 소-중-북의 지원군대가 오기를 학수고대하며 투쟁하다가 한-미의 작전 끝에 결국 지리산 피아골 계곡 등에 피바다를 이루어 죽어가며 끝내 궤멸되었다. 이때도 하우스만 대위는 국군과 함께 빨치산 척결을 위해 일사불란(一絲不亂)하게 자유대한을 위해 싸웠다.

그 후 소련군과 중공, 북은 김일성의 인민군을 총알받이로 선봉에서 싸우게 하는 6,25 전쟁을 일으켰다. 내응할 남부군은 이미 죽거나 감옥에서 운신할 수 없었다.

이때도 미국은 유엔을 움직여 16개국의 군대가 한국전에 참전하여 한국의 구원의 기병대 역할을 해주었다. 마침내 패퇴를 거듭하던 유엔군이 낙동강 전선까지 밀려나 마지막 전쟁이듯 벌일 때, 천재 군사전략가인 맥아더 원수가 인천상륙작전에 성공하여 패퇴의 전세를 역전시킨 것이다. 당시 승기(勝機)를 잡은 한-미군이 압록강 까지 진군했을 때, 청천벽력으로 나타난 군대는 중공군의 100만 대군이었다. 인해전술(人海戰術)로 몰려오는 중공군에 밀려 또다시 서울이 사회주의자들에 빼앗겼다가 어렵사리 3,8선으로 휴전되고 말았다.

그 후 이승만 대통령은 반공주의자로서 한국을 휼륭이 수호하여 주었다. 그러나 소련과 중공은 북을 조종하여 이승만 대통령을 대통령직에서 끌어내리는 공작을 감행하였다. 어디선가 자금을 지원받은 일부 정체불명의 남녀들은 4,19 의거 때 끼어 맹활약을 했다. 이승만 실각 후 장면정권이 들어섰지만, 붉은 세력들은 대한민국 대통령 자리를 넘보는 지경에 이르렀다. 전쟁에서 대한민국을 지킨 미국은 속수무책이었다. 이러한 절대 절명의 위기에 박정희 소장이 5,16 혁명을 일으키어 붕괴되는 대한민국을 지키고, 경제초석을 쌓은 것이다. 한국의 국운이 그를 선택했다고 나는 주장한다.

한국 내에 민주화를 외치는 자들의 일부는 속내는 자유민주주의자가 아닌 사회민주의자들이었다. 항설에는 한국 사회주의자들 가운데 박헌영의. 정맥을 잇는 대표적인 인물은 김대중이라는 지탄성이 비등하였다. 그는 천신만고 끝에 한국 대통령이 되자 정체를 드러내었다. 대한민국 가난한 민중이야 죽던지 말든지, 아랑곳 하지 않고 오직 국민혈세로 대북지원을 했을 뿐이었다는 게 대부분의 항설의 지탄성이다.

한국이 자유민주에서 사회주의로 급회전을 하게 한 주적으로 항간에 논평되는 인물의 중심은 DJ였다. 그 후, DJ의 아류인 노무현, 그리고 노무현의 똘마니 같은 자들이 한국정치에 골수 민주의를 한다고 주장하지만, 자유민주 투사들은 믿지 않는다. 그들은 모두 북송해서 북의 3대 세습독재자에 훈장을 받고, 평양의 3류 접대부라도 하사받고, 미관말직이라도 받아 광영을 누려야 할 자들이라는 항간의 논평도 있다. 그들은 한국전에 300만여 명이 비명횡사를 했어도 오불관언(吾不關焉)으로 오직 북의 수령님체제유지비와 북핵 증강비를 보내는 보급관들이었다는 논평이다.

자유민주의 한국이 나날이 붉게 물들어 마침내 주한미군 철수를 위해 주한미군 방위비를 내주지 않는 文정부라는 지탄성이 충천하여도 일부 개, 도야지 같은 국민들은 文대통령에 대해 “정치 잘한다!!”의 용비어천가와 아예 한국에서 미군을 하루속히 내쫓고, 재벌들과 부자들의 돈을 빼앗아 돈 없는 사람들과 고루 나눠먹는 한국을 만들자는 일부 젊은이들의 구호도 있다고 한다. 공산주의도 한국에서는 이상하게 변질되는 것 같다.

일부 논평에 의하면, 文정부에 바라는 핵심은 국회에서 계속하여 추경예산을 거듭하여 국민들이 고루고루 놀면서 돈버는 시대를 열자. 재벌들, 부자들 돈을 빼앗아 북처럼 배급제를 하자는 둥 정신나간 자들은 중국의 백가쟁명(百家爭鳴)같은 시대이다. 이 자들을 일시에 잠재우는 특효약(特效藥)은 이제 또다시 미국이 지휘하는 군대와 러-중-북이 한반도에서 전쟁을 벌이는 수밖에 없다는 예언가도 있다. 전쟁 후 초토화된 한국 땅위에 너도 나도 빈 깡통을 차고 구걸하는 시대를 애타게 그리워하는 일부 개, 도야지 같은 한국인도 존재한다는 주장을 하는 예언가도 있는 것이다

미국의 라스베가스 일부 도박사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원안대로 주한미군 방위비를 文대통령으로부터 받아낸다는 측과, 文대통령은 절대 트럼프의 요구대로 돈을 내주지 않는다는 측이 대결중이다는 지구촌의 이상한 핫이슈가 있다.

트럼프는 한국에서 그것도 주한미대사관 앞에서 참수대회를 당해도 자존심이 없는 건지, 아니면 사람 좋은 바보인지, 항의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자유민주를 위해 싸운 6,25의 전사들, 월남전에서 싸운 전사들은 미국에 트루만 전 대통령 같은 대통령이 나타나 한국에 구원의 기병대같이 사회주의자들에 철퇴를 내리는 그날이 오기를 학수고대할 뿐이다.

미국은 한국전에서 죽은 장병 54246명과 중부상을 당한 10만 여명의 장병들의 희생과 수척억불의 전비는 어젯밤 꿈으로 돌리고, 국민 300만여 명의 죽음을 헛되이 하고 “주한미군방위비도 안주는 한국에 ”인연이 다 했던가?“ 하며 미군철수를 해야 할 것인가?

끝으로, 트럼프 대통령 치세에 한국에 사회민주 천국이 도래 한 듯 해도 트럼프는 겨우 간신히 미-일 연합사를 발족했을 뿐이다. 한국에 북-중-러의 세상이 되었을 때, 미군과 일본군이 기병대처럼 한국에 오겠다는 것인가? 아니면 일본사수를 위해 미-일이 결사 작전을 하겠다는 것인가? 한국은 아제 선거로는 나는 자유민주를 회복하기 난망하다고 생각한다. 국회에는 여야를 막론하고, 태극기와 성조기를 든 보수정치인이 전무하디시피 변질되었다는 논평이다.

작금의 한국 국회의원들은 다투어 5,18 묘역에서 혁명가를 부르고 5,18을 진압한 국군을 매도 할 뿐이다. 한국에 북-중-러의 군대가 목전에 오는 것 같은 환상 속에 예전에 그토록 한국보위를 위해 헌신하던 전우인 하우스만 대위가 그리웁기 한이 없다. 그는 오래전 고향 땅속에 영면에 들었다. 그는 작금에 한국이 사회민주로 변해가는 것을 안다면, 분명 애통 속에 호통을 칠 것 같다.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이법철의 논단 대표. news@yangpa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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