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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미래통합당 TK 5선 원내대표…과반 득표 낙승.

기사승인 2020.05.08  15: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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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선자 재적 84표 중 과반 이상인 59표 얻어 당선, TK, 비박계 출신 5선 '경륜 있는 협상가' 정책위의장 이종배, 엘리트 출신 '행정통'

▲ 미래통합당 주호영 TK 5선 원내대표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주 원내대표의 앞날에 무한 축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후보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2020년 원내대표 및 정책위의장 선출을 위한 당선자총회 합동토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오늘(8일) 미래통합당 신임 원내대표에 주호영(5선·대구 수성갑) 의원이 선출됐다. 영남권에서 통합당의 21대 국회 첫 원내사령탑이 나온 것이다.

주 신임 원내대표와 러닝메이트인 이종배(3선)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및 정책위의장 결선투표에서 재적당선인 84표 중 과반을 넘는 59표를 얻어 당선됐다.

권영세-조해진 후보 조는 25표를 얻었다.

주 신임 원내대표는 TK(대구·경북) 출신의 비박계(非박근혜계) 5선 의원으로 한나라당 원내수석부대표, 새누리당 정책위의장, 바른정당 원내대표 등 원내 요직을 두루 역임해 '경륜 있는 협상가'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종배 신임 정책위의장은 정통 행정관료 출신의 3선 의원으로 엘리트 공직 코스를 차례로 밟은 '행정통'으로 불린다.

새 원내대표는 21대 국회 문을 여는 통합당의 첫 원내대표로서 총선에 참패한 당 수습과 재건 방향 설정, 거대여당 견제 등의 중책을 맡게 된다.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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