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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노인요양전문 대구남구 여래원 A원장의 무소불위 갑질 횡포를 지상 고발.

기사승인 2020.05.01  12: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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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청·남구청·건보공단·보건소·노동청·경찰·병무청은 즉각 행감에 나서라.

▲ 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동 소재 노인요양전문시설 여래원 A원장이 직원들에 대한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은 여래원 건물 사진. (사진=제보자 제공)

본 양파방송, 양파뉴스의 양파깡문에서는 대구남구 소재의 노인전문요양 여래원 관련 기사를 작성하기전 A모 여래원장(여)과 관련된 내용 동영상(깡문칼럼)을 포함해 8가지 내용으로 기사화 요양원 종사자들에 대한 인격모독 월권으로 안하무인 무소불위의 제왕으로 군림하는 원장의 악의적인 근무 행태를 8가지 씨리즈로 지상 고발할 예정에 있다.

노인요양원[老人療養院]이란? 노인들을 수용하여 의료 보호와 복지 서비스를 행하는 시설로,「노인 복지법」제18조에 의한 노인 요양 시설은 노인을 입소시켜 무료 또는 저렴한 요금으로 급식, 치료, 기타 일상생활에 필요한 편의를 제공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노인 요양원은 노화하여 질병이나 기능 장애, 심신 쇠약으로 자립해서 살기가 힘들고, 또 개호(介護)나 간호를 받아야 하는 병약한 노인들을 수용하여 의료 보호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적 시스템을 말한다.

대구남구의 노인요양전문시설인 여래원의 A모 원장(여)이 직원들과 사회복무요원 들에 대하여 무소불위 악질적 월권과 갑진 논란에 휘말린데 이어 요양원 시설의 전반적인 운영과정에 문제점들이 제기되고 있다는 제보이고, 요양원은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직원들의 인건비를 보조 받아 운영하는 사회봉사 기관으로 사익 추구보다 공익제이다.

해당 원장은 본 여래원 시설에서 5년전 전직 원장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으로, 본 요양원에서 근무 당시 요양원 원장으로 갖추어야 할 인성과 도덕 윤리 결여와 막말 갑질 논란을 야기한 부적격자로 지목되어 해임으로 퇴출된 경력이 있는 사람이다.

그런데도, 올 2월초 본 요양원으로 다시 부임한 것을 두고 직원들과 보호자들은 부적격 원장이 다시 부임하는 것에 상당한 우려와 문제가 있다는 논란 속에 또다시 직원들을 비롯해 입소 어르신들과 보호자들은 원장의 막가파 제왕적 행동에 조직적인 항변 움직임이 감지된다.

지난 3월달에는 병무청에서 파견하는 사회복무요원과 직원들이 원장의 막말 막가파식 갑질 행동에 반발하자 원장은 급기야 요양원에 파견된 공익요원 5명의 파견을 거부하며 죄 없는 사무국장에게 죄를 뒤집어 씌워 직원 출퇴근과 업무를 모두 원장이 직접 관리하고, 밤 낯으로 원장에게 "원내 사진 동향을 촬영해 보고하라"고 지시 하는 등 정말 납득하기 어려운 행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하게 안아무인 행동을 보이는 원장이 초월권적 행동으로 입소 어르신의 보호자 동태파악(소위 뒷조사)을 직원들과 국장에게 점조직으로 하달시켜 일거수일투족 행동들을 세세하게 감시하듯 적어서 보고하라고 억압적으로 지시하고 요양원내 소위 자기 사람 심기로 조직을 파벌주의화 시키는 행동을 스스럼없이 행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종사자 또는 직원들의 말에 따르면 작은 잘못이라도 하게되면 매일 직원 전체가 행하는 회의시간에 북한 김정은이 공개로 처형하듯 사람을 일으켜세워 인격적으로 면박을 주기 일쑤이고, 평일 주말 밤낮없이 불시에 라운딩하며 근무중인 요양보호사들을 감독하며 지적질로 마구 휘젓고 가는 등 언제 어디에서 나타날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신경이 곤두서 어르신케어에 오히려 방해가 된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한다.

또한 그동안 사무국장이 작성하고 보고,결재해오던 월별 근무표 편성을 직접 간섭하여 작성하고 변경하는 과정에서 근무형태를 기존(주간3일, 야간2일, 휴일2일)ㅡ변경(주간4일, 야간2일, 휴일2일)로 바꾸는 등 요양보호사의 생체리듬은 전혀 반영하지 않고 사전에 의견 수렴이나 논의 과정도 없이 확 바꾸어 현장업무를 힘들게 만들고 있다고 전하고있다.

여래원이라는 요양원은 개인의 사유 재산이 아닌 법인으로 특히 국가의 보조금을 지원 받아 운영하는 요양원으로 어르신들 없이 요양원과 직원들이 있을수가 없고, 특히 어르신과 직원없는 원장이 있을수 없음에도 원장은 전재군국주의 독재자 같이 아주 나쁜 짓이라도 나를 따르라는 무소불위의 나쁜 독재 군주로 군림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병무청에서 파견된 요양원 공익요원 5명의 파견이 전격 취소되고 행정직원과 간호조무사와 요양보호사들이 앞다투어 줄줄이 퇴사하거나 또 퇴사를 대기하고 있는 요양보호사들로 인해 입소 어르신들이나 보호자들이 원장의 요양원 파행적 운영에 상당한 불만을 호소하기에 이르렀다.

이와 관련해 대구시청·남구청·건보공단·보건소·노동청·경찰·병무청은 즉각 합동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에 남구청 복지과는 행감을 적극 검토 중이라는 관계자는 "문제의 요양원에 대해 지속적으로 문제가 제기돼 빠른 시일내 담당자들과 행정 전반에 대한 조사에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에 노인 요양시설 점검을 통해 해당 요양원에 입소해 있는 입소 어르신들의 입소부터 퇴원까지 전반적인 관리문제부터 요양원 직원들을 상대로 여론 모니터링 등 제반적인 운영의 문제점은 없었는지 전방위적인 행감이 이뤄지도록 적극 검토를 할 예정이라 말했다.

또 건보공단 관계자는 "요양시설의 경우 여러 기관에서 복합적으로 관리한다"며 "시설 인ㆍ허가 등 행정처리 및 기관관리는 시,구에서 담당하고, 공단은 환자를 제대로 모셨는지 확인해 문제가 적발됐을 시엔 노인학대 센터에 의뢰해 조치를 취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제점으로 지적된 법정 규정인원 가용여부, 식단표 작성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해 문제가 발견될시 관계 기관에 요청해 시정할 수 있도록 강력한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와 관련해  여래원 A원장은 "변명과 권모술수로 모두를 대답해줄 의무는 없다"면서도 본인이 "원장으로 부임하기 이전 전임자들의 문제점들이 있어 바로잡는 과정이었을 뿐이며, 지금은 아무른 문제없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잘하고 있다"고 답하고 있다.

▲ 양파TV방송.양파뉴스 이강문 총괄사장.

하지만 이는 모두가 원장의 유치한 변명이고 꼼수라는 것이 3층 입주 어르신(여. 김**. 95세)보호자인 이강문(사진) 대구천사후원회 이사장은 여래원의 원장은 월 600여 만원 이상을 정부로부터 월급을 지원받는 민간신분이지만 반공무원격 신분을 대우받는 원장이 안아무인 월권과 모독 모욕적 무소불위 돌출행동들을 철저한 조사로 일벌백계로 의법조치를 강력히 주장하고, 

원장의 입은 살아서 잘난척 갖은 미사여구로 변명하고 나서지만 진작 머리와 속마음의 양식은 텅텅비어 요양원 원장의 깜냥으로는 턱없이 부족해 강압적이고 군국주의적 황제 같은 행동의 무소불위 월권의 업무를 일삼는 원장은 직원들과 입소 어르신들과 보호자들에게 석고대죄로 정중히 사죄하고 즉각 요양 여래원의 원장직을 사퇴하라고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제2신은 병무청 파견 공익요원들에대한 갑질과 인격모독으로 관련 지자체에 시장을 요구하는 진정서 제출 등으로 5월 7일 12시 정각에 여래원장 갑질 관련 취재로 단독기사를 정확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강문 주필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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