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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美, 한국에 전술핵이나 중거리 미사일을 배치 하는 용기를

기사승인 2020.03.25  17:4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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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에 전술핵이나 핵을 탑재할 수 있는 중거리 미사일을 배치할 수 있는 용기와 결단력이 있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한국의 안위를 위해서만 아니다. 나의 분석에는 장차 3차 대전의 화약고 노릇을 자처하여 북핵으로 한-미-일에 상습 공갈협박을 해대는 북은 물론, 북핵의 진짜 주인인 러-중이 북핵사용을 하지 못하게 사전에 압박을 하기 위해서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초부터 북의 북핵으로 협박공갈에 시달려왔다. 트럼프 이전 오버마 대통령 때도 북의 공갈협박에 시달려왔다. 그것은 마치 조폭 보스기 똘마니에게 비수를 쥐어주고, 반대편 보스를 비수로 해치우겠다고 공갈협박하게 하는 짓과 비슷하다. 러-중은 북핵이라는 비수를 북에 주고 옹호하고 부추기는 조폭 보스같은 작자들이다.

러-중은 과거 한국전 때 김일성을 선봉장으로 “대한민국을 기습 침략하여 침략에 성공하면 한반도는 김일성의 것이다.”며 선전선동 했다. 세계 군사정세를 잘 모르는 김일성은 러-중이 세계 최강의 군사력이 있다고 믿어 의심하지 않았다. 따라서 러-중이 시키는대로 김일성은 6,25 남침전쟁을 일으켰고, 동족상잔의 전쟁을 일으킨 것이다.

러시아의 최고 수령 푸틴은, 중공과 미국에 대해 이중정치를 해오는 것으로 지구촌 초등학생들까지 유명해진지 오래이다. 예컨대 푸틴은 미국 대통령과 만나면 애써 반색하고, 친한척 악수를 나누고, 덕담을 나누고, 돌아서면 중공 수령과 북에 지구촌을 사회주의 국가로 만들자고 선동하고, 중국을 새로운 지구촌의 패권자가 되어야 한다고 부추기고, 북-중-러는 동패가 되어 지구촌 어느 곳에서던 미국을 배척하고 대결하는 정치를 할 것을 맹촉해왔다고 논평할 수 있다.

중공의 마오쩌둥은 과거 러시아 레닌과 스탈린으로부터 막대한 혁명자금과 군원(軍援)을 받아 장제스 국민당 군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 따라서 중공은 러시아를 상전국으로 대우할 수 밖에 없었다. 흉악한 러-중은 한반도 통일과 장악에 환장하여 혈안이 된 김씨 왕조의 역대 수령들에 미군을 한반도에서 내쫓는 작전을 할 것을 명령한 지 오래이다.

러-중의 속셈은 대한민국에 미군을 내쫓고 나면, 마지막 속셈은 일본을 향해 남북한의 한인(韓人)군대를 선봉으로 진격시킨다는 흉계라고 분석한다. 러-중은 일본에게 씻을 수 없고 화해 불가능한 수치를 안은 패전국이기 때문에 언제인가 반드시 복수를 해야 할 불구대천(不俱戴天)의 원수로 여기기 때문이라고 나는 분석한다.

주장의 근거는, 오래전부터 한국의 일부 문민 대통령들은 내심 북-중-러를 추종하여 국방군이 없는 일본을 침략해야 한다는 주장이 담긴 영화(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만들어 선전했다. 영화속에 한국 대통령은 북의 수령 김정일과 짜고 북핵으로 일본을 기습해서 일본정부로부터 항복을 받아낸다는 결론이다. 납북한은 그렇게 북핵으로 일본을 폭망하게 하자는 것이다.

작금에는 유튜브에 한국군의 전력이 현재 일본보다 더 강력하기 때문에 기습 침력하면 일본을 이길 수 있다고 노골적인 반일 선전선동을 해오고 있다. 또 일본이 바다에 침몰해가고 있다는 영화를 만들어 대중선동을 하고 있고, 반일 데모에 일부 무직 젊은이들을 대거 동원하는 관제데모를 해온다는 항설(巷說)도 난무한다.

역대 문민 대통령 가운데 반일의 절정은, 文대통령 시대부터라는 논평이 지배적이다. 한국의 일부 항설에는 이러한 반일 선전선동은 북-중-러의 사회주의에 보비위를 하는 文정부로서는 너무도 당연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美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에 ICBM에 북핵을 탑재하여 기습 공격할 수 있다고 공갈협박을 해대는 북의 수령 김정은에 공포탄 한 방 쏘아보지 못하고, 고작하는 전략은, 첫째, 미국민들에 대피훈련이나 해대고, 둘째, 유엔을 통해 대북경제제재와 함께 대화로써 북에 비핵화를 하겠다고 “김정은 내 친구∼”라고 지구촌에 선전만 하고있다. 그러나 좋은 결과는 없고, 트험프 자신은 탄핵감이 되어 모진 곤욕을 치루고, 이제 추락된 민심에 재선당선에 호소하고 있으니 지구촌이 배를 안고 가가대소(呵呵大笑)거리이다.

동맹인 한국의 文정부는 주한미군 방위비를 트럼프 대통령에 내주지 않고, 차일피일 회담을 한답시고 세월을 보내고 있다. 신북방정책(新北方政策)에는 국민혈세를 무제한으로 퍼주기할 것같이 선전하면서 말이다.

한국의 항간에 비등하는 논평은 트럼프 대통령이 文정부로부터 작은 푼돈같은 주한미군 방위비나 받고 주한미군 주둔을 용인하는 정치를 한다면, 더욱 지구촌이 배를 안고 대소(大笑)를 터뜨릴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나의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트럼프가 아무리 유엔을 동원하여 북에 경제제재를 하면서, 비핵화를 요구해도 북의 김정은은 외약눈 하나 놀라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근거는 첫째, 러-중이 언제인가 북핵으로 美-日을 기습하여 특히 지구촌에 미국의 패권시대에 종지부를 찍으려고 애써 무진 공(功)을 드려오는 데, 북이 미국의 경제제재로 폭망하게 두겠는가?

돈과 물자와 군원(軍援)을 미국 백악관이 눈치 못채게 가일층 지원하고 있고, 특히 한국의 文정부가 국민이 눈치 못채게, 미국정부가 눈치채지 못하게 과거 어느 친북 대통령 때보다 가열차게 대북퍼주기를 한다는 항설의 현자들의 분석이다. 따라서 트럽프 대통령의 대북경제제제는 아무 의미가 없다는 주장이 한국사회에 난무한지 오래이다.

따라서 트럼프 대통령은 효과 적은 대북경제제재 보다는 특단의 용기를 내어 한국 미군부대의 터에 첫째, 전술핵이나, 둘째, 핵을 탑재할 중거리 미사일을 배치하여 북 전역을 겨냥하는 등 결단을 한다면, 북-중-러는 그제서야 경악하여 진짜 비핵화를 할 수 있다고 항간의 대다수 주징이다. 작금의 중-러는 북에 세계 3차 대전이 될 화약고인 북핵은 결사적으로 옹호하면서도, 한국에 사드 배치는 절대 안된다고 한국에 공갈협박을 하며 사드배치를 반대해오고 있어 국제적으로 맹비난을 받아오고 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 수상직을 최장기 집권하는 데만 인생의 목표로 삼는 것같은 아베 수상에 조속히 자위대를 국방군으로 전환하여 진짜 북핵으로 허구헌날 협박공갈을 해대는 김정은에 대처하게 하고, 아베수상이 동북아 평화에 조속히 기여하도록 맹촉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돈타령이나 하고, 김정은에 “내 친구∼”라고 아무리 보비위를 해도 김정은에게는 소용없는 잠꼬대일 뿐이다. 오직 러-중의 명령을 받는 김정은이라는 것을 트럼프 대통령은 시급히 깨달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만약 미국이 먼저 한국에 전술핵이나 중거리 미사일을 배치한다면, 중국이 먼저 북핵을 제거하여 중국에 우환(憂患)제거에 나서게 될 분석이다.

끝으로, 작금에 한국인들은, 과거 일부 못난 선조가 개인적인 부귀영화를 위해 조선을 일제에 매국하고, 한국인 스스로 자주독립을 하지 못한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해야 한다. 미국은 일제에서 해방시켜주고, 식민지가 아닌 동맹국으로 대무해주고, 6,25 전쟁에서 나라를 구해주고, 경제적으로 번영시켜 주었는데, 이제 일부 한국정치인들은 북-중-러의 사회주의를 꿈꾸고, -한국의 친중공파(親中共派)들이 일제 때의 매국노같이- 나라를 중공에 바치듯하려는 몽상을 하듯 보인다.

작금에 반미와 반일에 일부 젊은 남녀들이 허구헌날 서울의 거리에서 투쟁하는 것은 북-중-러가 간절히 바라는 정책이라는 것을 한국인들은 깨닫기 바란다. 과거 6,25 전쟁 때, 북-중-러의 군대가 낙동강까지 몰려올 때, 우리 국군 힘으로 막을 수 있었던가? 한국에 장차 북핵에 의한 전쟁이 없도록 하는 특단의 대책은, 오직 미군의 전술핵이나 중거리 미사일을 한국에 시급히 배치하는 것 외에는 대책이 없다고 나는 거듭 주장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용기있는 결단을 기대할 뿐이다.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이법철의 논단 대표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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