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질병관리본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8897명

기사승인 2020.03.23  08:50:21

공유
default_news_ad2

- 대구경북 확진자, 대구 6387명 경북 1254명.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이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로 확진된 신규 환자가 하루 만에 100명 밑으로 줄어들었다. 21일 하루 98명 늘어 국내 확진자는 총 8897명이 됐다.

완치자는 2900명을 넘어서 입원 치료 중인 환자는 5884명으로 5000명대까지 떨어졌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 환자가 8897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2909명이 격리 해제됐고 사망자는 104명이다.

전날인 21일 0시 기준 8799명 대비 98명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아 하루 확진 환자는 20일 87명에서 21일 147명으로 100명대를 넘어선 지 하루 만에 다시 100명 아래로 줄었다.

새로 확인된 확진자 98명 중 대구가 43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16명, 경북 11명, 서울 10명, 대전 2명, 광주·충북·충남·전남·경남 각 1명씩이다.

검역 과정에서도 11명의 확진자가 확인됐다.

이로써 지역별 누적 확진자는 ▲대구 6387명 ▲경북 1254명 ▲경기 337명 ▲서울 324명 ▲충남 120명 ▲부산 108명 ▲경남 88명 ▲세종 41명 ▲인천 40명 ▲울산 36명 ▲충북 35명 ▲강원 30명 ▲대전 24명 ▲광주 19명 ▲전북 10명 ▲전남 6명 ▲제주 4명 등이다.

국내 입국 중 확인된 사례는 34명째다.

297명이 추가로 완치 판정을 받았고 사망자는 104명이다.

누적 검사 인원은 33만1780명이다.

이 중 확진 환자를 제외하고 1만4540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며 30만8343명은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민철기 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