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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천사후원회', 어러운 이웃사랑 케잌 나눔 봉사 펼쳤다

기사승인 2020.03.18  16: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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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들린케익 시중 판매가 35,000원, 500개를 무료로 나눠 드리는 케잌 나눔봉사.

코로나19 사태로 심각한 타격을 입은 대구지역에 우리사회의 돌봄문화가 함께 하면서 위기 극복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대구천사후원회(이사장 이강문)은 영남장애인협회(회장 이기봉) 남구지부의 도움을 받아 마들린케잌 나눔 봉사를 했다고 밝혔다.

대구시 수성구 용지아파트 입주민들을 비롯해 수성구 해오름 요양원, 남구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들께 맛있는 마들린케익(시중 판매가 35,000원) 500개를 무료로 나눠 드리는 케잌 나눔봉사를 했다.

이번 케잌 봉사는 마들린케잌에서 코로나로 외출도 못하고 고생이 심한 어러운 분들을 위해 창고 대방출로 마련된 행사이다. 분배는 야외에서 무료로 나눠주니 빠른 시간에 끝이났다.

민미경 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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