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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아 달서구 갑 예비후보, “달서를 확 바꾸겠다”

기사승인 2020.03.17  22: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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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서구 분구 공약, 성서산단 살려 이루겠다

이두아 달서구 갑 예비후보는 “달서를 확 바꾸겠다”며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3+1 공약을 통해 달서구를 확~ 바꾸겠다”며, ‘민생 및 경제 분야’, ‘안전 및 복지 분야’, ‘문화체육 및 교육, 보육 분야’의 주제별 공약 3가지와 지역 숙원인 ‘지역 포인트 공약’을 지난 16일 미래통합당 대구시당에서 발표했다. 

경제분야는 성서산업단지를 ‘스마트산단으로 대변혁’을 이루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접근성 개선, 휴게소, 화장실 확충등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해 ‘가고 싶은 시장’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민생분야는 달서구 내 노후단독주택지를 ‘특별계획구역’ 제도 도입을 통해 개발을 하고, 경로당 추가 확충과 환경 개선, 어르신 공동작업장 마련을 통해 노후생활과 삶의 질을 제고 한다는 계획이다. 

안전 및 복지분야는 우선 달서대로로 단절된 와룡산~궁산~달성습지 구간 등산로를 친환경적으로 다시 연결하고, 장애인 공동작업장 대폭 확대, 재활기능 강화로 ‘장애인들이 행복한 달서구’를 조성하고, ‘안전한 성서’, ‘우범지역 제로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화체육 및 교육,보육 분야는 선진국형 교육프로그램인 ‘스템(STEAM)교육센터’ 건립하고 청소년 직업체험관 건립과 국제 규모의 빙상장 설치를 통해 국제대회를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마지막 지역포인트 공약으로 성서 분구 및 이곡동 행정타운 개발, 장기공원 개발 및 시립공동묘지 이전 조속 추진, 복합주차장 확충, 상습정체구간인 서대구IC~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도로확장 조기착공, 장기동 공단로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후보는 성서분구의 가능성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성서산업단지를 살려 재정자립도를 확립하고 성서분구를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경화여중, 고를 나온 달서구의 딸로 진짜 주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반드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장현준 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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