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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병 당원협의회, 김용판 예비후보 지지선언”

기사승인 2020.03.17  22: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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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대구 달서구 병 당원협의회의 현직 시·구 의원과 운영위원회는 지난 16일 대구시당에서 달서구 병 공천자인 김용판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과 정천락 시의원 및 윤권근, 원종진, 정창근, 박정환, 박재형 구의원을 비롯한 동별 협의회장 등 부위원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김용판 후보지지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달서 병 당원협의회를 대표해 지지를 선언한 정천락 시의원은 “김용판 후보는 서울경찰청장을 역임하는 등 평생을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해 온 보수우파의 상징적 인물이자 달서구에서 나고 자란 달서의 아들로서, 

문재인 폭주정권을 심판하는 데 앞장 설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낙후된 달서병 지역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적임자로 판단해 지지하게 됐다”고 그 지지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김용판 후보는 “배지숙 시의장과 정천락 시의원을 비롯한 시·구의원 및 운영위원 등 달서 병 당협의 따뜻한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지지해 주신 모든 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뜨거운 화합을 통해 4.15총선에서 압승하여, 문재인 폭주정권 심판에 앞장서면서 지역발전에 온 열정을 바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옛 두류정수장 부지 대구 신청사 건립에 맞추어 ‘오감 만족, 두류공원 관광특구’를 추진해, 대구시민의 100년 먹거리를 장만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큰 고통을 겪고 있는 대구시민에게 용기를 잃지 말자고 위로했다.

장현준 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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