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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천사후원회, 코로나19 극복 의료인 격려 물품 전달.

기사승인 2020.03.21  1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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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國 시민권자인 앤드류 金, 대구천사후원회 통해 남구보건소 도시락 70개 & 우유 70개 기부.

‘대구천사후원회’ 이강문 이사장의 나눔 자원봉사 활동이 미국 교포사회까지 소문났다.

오늘 美國에 계시는 시민권자인 앤드류 金, 재미동포께서 코로나로 고생하시는 대구 남구보건소에 따뜻한 도시락을 보내주셨습니다. 이국 만리에서 아름답고 고운마음 마음찬 도시락을 양파방송과 대구천사후원회(이사장 이강문)를 통해 정성을 담은 소불고기 도시락을 12시까지 전달했다.

이날 대구천사후원회는 대구광역시 남구청(청장 조재구) 남구보건소(소장 이상희)를 찾아 코로나19 감염원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들과 현장 관계자들을 위해 소불고기 도시락(개당 15,000원) 70개와 우유 70개를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락 전달은 지난 6일 대구천사후원회가 지역연계 사업으로 대구가톨릭대학교 외식최고경영자 동문회 업체들이 코로나19 대구의료진 응원 제육뽂음 도시락 지원과 관련된 양파티브이 뉴스 기사 보도가 단초가 됐다.

본지(양파방송)기사 내용을 페이스북으로 접한 미국 켈리포니아 헌링턴비치 시민권자인 앤드류 김(김용인)님께서 코로나로 고생하시는 의료진들께 응원하는 마음으로 멀리서 현금 100만원을 기부한 성금으로 마음찬 소불고기 도시락을 주문해 대구천사후원회를 통해 전달되었다.

이에 조재구 남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밤과낮 휴식없이 고생하는 의료진과 공무원들에게 이국만리 미국에서 마음을 담아 보내주신 소불고기 도시락이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민미경 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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