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공화당, '신동욱' 박근혜 대리인으로 종로 출마.

기사승인 2020.03.16  11:35:32

공유
default_news_ad2

- 총선 '민주당 이낙연 & 통합당 황교안' 정면대결

박근혜 전대통령 제부아자 박근령의 남편인 공화당 신동욱(52) 총재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정치 1번지 종로구에 박근혜 대통령 대리인 자격으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신동욱 총재는 16일 취재에서 "공식출마 선언은 오는 18일 수요일 오전 7시 국립현충원 박정희 대통령 묘소에서 유튜브 게릴라tv를 통해 출마선언문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출마선언을 18일 하는 배경에 대해서는 "이날은 박근혜 대통령 구속 1084일째 되는 날로 박정희 대통령 내외분께 옥중에 계신 박근혜 대통령의 명예회복을 위해 박근혜 대통령을 대신한 대리인 자격으로 출마하는 것을 보고하는 형식"이라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저는 공화당 총재로서 박근혜 대통령의 무죄석방 탄핵무효 청와대 복귀를 슬로건으로 유권자의 심판을 받을 계획"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발표할 출마선언문에는 박근혜 대통령과 신동욱 총재의 알려지지 않은 공화당 창당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민미경 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