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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최후의 날”은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

기사승인 2020.03.13  11: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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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금의 일부 승려들은 부처 팔아 돈버는 사기꾼과 같은 자들은 부지기수다.

▲ 이법철의 논단 대표

170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유서 깊은 한국불교가 망하는 최후의 날이 올 수 있을까? 분석하면, 세 가지 문제로, 한국불교에 최후의 조종(弔鐘)이 울릴 수 있다고 나는 경계의 글을 적지 않을 수 없다. 한국전 때 북한군이 점령한 지역에서 평생 지울 수 없는 마음에 상처를 입고, 소년시절 고창군(高敞郡)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의 선운사에 의지해야 했던 나이기에 한국불교가 망해가는 것을 안타까히 생각하며 이 글을 적는다.

한국불교, 최후의 날은 언제, 어떻게 올 수 있다고 예측할 수 있는가?

첫째, 미국을 의지하는 한국 기독교에서 부단히 벌어지는 한국 불교에 대한 선교전략의 실천이다. 예전에 국교로 대우받은 한국불교의 신도들은 나날이 한국불교를 떠나고 있다. 통계청에서 발표한대로 한국 종교인 숫자는 이제 기독교가 1위이다. 한국불교는 2위이다. 언제 어느 때 신도수 3위인 천주교가 한국 불교를 제치고 2위로 오르고 한국 불교는 3위가 되고 급기야 한국불교는 멸망할지 모른다. 한국불교의 신도수가 급락하는 첫째 이유는 우선적으로 조계종을 대표하는 종정과 총무원장이 불교중흥의 노력이 태부족하다는 여론이다.

다시 말해 한국불교계의 지도자들이 불교중흥의 노력은 태부족히 처신하면서 오직 개인적인 추악한 치부와 속인 뺨치는 재물에 대한 탐욕을 부리는 소식이 언론보도를 통해 세상에 알려지고, 민중을 구원하는 자비실천이 거의 없이 자비를 립서비스로 하는 위선자들이기 때문이다.

작금에 한국불교는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이 공짜로 내준 전국 최고의 관광지 사찰 덕택에 국민들이 갖다 주는 불로소득인 관광수입 등의 돈의 액수가 천문학적이다. 이러한 천문학적 불로소득의 돈을 챙기는 직업이 한국불교 외에 어느 종교, 어느 국민에게 있을까? 또 정부에서는 해마다 한국불교에 국민혈세인 국고 지원금을 지원해주고 있다. 꿩 먹고 알 먹는 소식이 아니던가.

둘째, 일부 승려들인 불로소득의 고소득자는 이러히 쉽게 번 돈으로 권부에 돈을 바치고, 국내에서 도박을 하거나 라스베가스 까지 원정 도박을 하다가 MBC등의 언론에 보도되기도 하지만, 사직당국은 무슨 사연인지, 추상같이 의법 조치를 하지 않는다. 文대통령이 만인에 평등해야할 법을 위반하면서 하는 주장처럼 “마음에 빚이 있다”는 소식과 같은가? 사직당국의 일부는 오래전부터 일부 불교계의 도박승들의 절친의 붕우(朋友)로서 풍요로운 주식(酒食)을 대접 받아오고 도박승의 죄과에 대해 묵인조로 비호비(庇護費)를 받아온다는 여론은 충천한지 오래이다.

따라서 한국불교의 일부 승려들의 추악한 돈놀이에 크게 실망하여 부지기수의 불교신도들이 한국불교를 떠나게 되는 것이다.

일부 지도층 승려들이 가난한 민중구원에는 외면하고, 은처자를 부양하기 위해 축재를 하고, 도박을 즐기고,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호국불교의 정신이 없이 허구헌날 공염불(空念佛)같은 립서비스만 해대니 어느 누가 한국불교에 찬사를 보내고, 사표(師表)로 삼으려 할 것인가? 부처님은 위대한 중생구제의 자비를 실천했지만, 작금의 일부 승려들은 부처 팔아 돈버는 사기꾼과 같은 자들은 부지기수이다.

또, 일부 기독교단체는 사찰 안에 까지 선교를 하고, 기독교 비슷하게 예수님과 하나님을 들먹이며 새로이 교세를 떨치고, 종교로써 일확천금(一攫千金)하려는 신흥종교에서는 더더욱 한국불교를 망쳐오는 전략을 실천해온다 근거로 신흥종교의 전도사는 불교의 유명기도터에서 불교인과 함께 기도하며 전도를 하고 있다. 승려들은 인연법만 중얼거릴 뿐, 소 먼산 보듯 하고 있을 뿐이다. 대형교회 예배시간에 승려가 들어가 불교포교를 할 수가 있겠는가?

셋째, 작금의 조계종은 이승만 전 대통령의 은혜에 감사하는 승려는 언제부터인가 희소해졌다. 한국불교 안에 일부 종북 좌파 승려는 이승만을 대역분자로 인식하고 매도하며, 김일성을 찬양하고 북에 돈 바치고, 애써 북을 방문하여 북의 권력자의 손끝이라도 잡아보고 눈도장을 찍으려는 종북, 친북 승려는 부지기수이다.

친북 승려로 유명한 전남의 어느 총림의 방장은 무거운 황금열쇠를 김일성에 바치면서 “주석님이 하루속히 통일해주세요” 편지를 바쳤다고 한다. 어느 방장스님의 이러한 김일성에 대한 웃기는 아부는 북의 김일성기념관에서 홍보물로 전시되고 있다고 목격자가 전한다. 방장이라는 자에 대한 항간의 논평은 "창녀촌에 가서 노창(老娼)의 아랫도리에 코를 박고 열반에 들어야 할 자"라는 논평도 있다. 국제사회에 전하는 나의 이 글은 우선 고해에서 호구지책(糊口之策)으로 고생하는 나의 페이스 북 친구들이 배를 안고 대소(大笑)할 일이 아닌가.

또 일부 친북, 종북승려들은 좌파 정권에 비호를 받으면서 조계종에서 마치 명산 명찰을 자신들이 돈버는 대형점포(大型店鋪)같이 운영하고 있으면서 한국불교를 망치고 있다. 이들이 바로 사자(獅子)릏 죽이는 사자신충(獅子身蟲)같이, 한국불교를 망치는 자들이다. 이 자들이 한국불교를 망치는 절정은 북-중의 시회주의를 한국에 영접하려고 음모하는 것이다.

따라서 나는 한국불교의 최후는 그 무엇의 이유보다도 북-중-러의 사회주의를 영접하는 일부 승려들 탓에 마침내 사회주의 세력이 한국을 장악했을 때, 모든 명산명찰은 국유화 되고, 가승들은 돈챙겨 은처자에게 가겠지만, 진찌 승려는 소위 한국 속담에 “집도 절도 없는 멸망의 신세”가 되고 마는 것이다.

사회주의 국가들은 종교릃 정부가 장악해 있다. 중국, 베트남, 북한 등이 근거이다.

사회주의를 하는 김일성은 인민의 낙원을 위한 재원(財源) 마련이라는 명분으로 北의 전통사찰을 강제로 국유화 하였고, 사찰에는 전통 삭발위승(削髮爲僧)한 승려는 단 한 명이 없도록 조처했다. 사찰에는 관광객에게 사찰 역사를 설명하는 안내양만 교대로 근무하고, 사찰의 총지휘자는 지도원동무만 있을 뿐이다. 또 北의 승려라고 주장하는 자들은 삭발(削髮)아닌 유발자(有髮者)로써 평소에는 속복을 입고 생활하며 대외적인 행사 때는 검은 색의 승복에 홍가사(紅袈裟)를 입고 승려라고 행세하는 것이다.

불교는 만고에 광명을 주는 태양같이 불변하는 데, 그 시대를 살아가는 일부 승려들이 엉터리 사회주의자가 되어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정치인에 환호하고, 자금을 지원하고, 급가야 한국불교도 망치고, 나아가 대한민국도 망치고 있다고 나는 분석하고 통탄, 개탄을 토한지 오래이다.

끝으로, 나는 “한국불교, 최후의 날은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고 예측하며 두려워 한다. 또 크게 나라를 우려하면, 비유컨대 한국호(號)를 운전하는 文대통령은 웬지 반미, 반일정치를 노골적으로 하고, 북=중-러에 보비위하는 정치를 한다는 항설이 분분하다. 혹자는 제2 한국전을 초래할 수 있는 이상한 외교를 히는 文대통령은 국민을 위해 하루속히 하야(下野)해야 한다는 설과, 오는 총선에 야당 국회의원을 과반수로 선출하여 탄핵해야 한다는 여론도 비등하고 있는 한국사회이다.

文대통령은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국민에 대해 충성하는 대오각성을 할것을 맹촉한다. 북 같으면, 절대 文대통령을 국가원수로 선출해주지 않는다. 또, 자신이 진짜 불교인이라고 생각하는 남녀가 있다면, 어제 분연히 궐기하여 우선 국제적으로 도박승이라는 명망이 자자한 자들이 한국불교를 망처오는 마군이 짓을 척결하는, “구원의 기병대같이”, 직접행동을 해주기를 나는 간절히 기대하는 바이다.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이법철의 논단 대표 news@yangpa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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