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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사기꾼들, 신천지에 더욱 강력한 통제와 처벌을 촉구한다.

기사승인 2020.03.11  12: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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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조기 종결' 저 "신천지 아닌데요"의 거짓말에 점점 멀어지는 코로나 사태

▲ 양파TV방송.양파뉴스 이강문 총괄사장.

신천지교회 성도들에게 강력히 경고합니다.

신천지교회 성도들이 지금처럼 정부 방역당국의 방역지침을 어기고 은익하거나 거짓말까지 일삼으며, 역병을 퍼트린다면, 신천지 신자들이 그토록 염원하던 천국행은 하나님의 분노로 말미암아, 전대미문의 혹독한 고통이 기다리는 천길만길 불지옥행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빙자한 천하의 사기꾼들, 신천지 교인에 의한 대구에서의 코로나19 감염확산은 둔화되었지만, 서울구로 콜센터와 관련해 80여명 규모의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체가 대규모감염의 위험에 직접적으로 노출되고야 말았다.

만약 정부가 지금처럼, 종교, 기업 등 각종단체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해주면서, 자율적인 통제와 느슨한 사법적 처벌로 대응한다면, 머지않아 수도권과 전국적으로 감염원에서 마비될 수도 있는 것이다.

이 모두가 신천지 코로나사태 초기, 예배를 핑계삼아, 전국으로 흩어진 신천지 신자들이 당국의 통제를 벗어나 신분과 감염사실을 철저히 속이며, 지역사회를 지속적으로 감염시켜왔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신천지 신자들은 발병을 하더라도 병증이 악화되어 생명에 위협을 당하고서야 병원을 찾음으로써, 의도적으로 오랜 기간 수많은 국민들을 감염에 노출시켜왔다.

참조기사 : 서울의 병원에서 "저 신천지 아닌데요" 거짓말에 멀어지는 코로나 사태 '조기 종결'

지난 20일간 신천지 신자들은 수많은 관공서를 감염시켜, 지자체의 방역체계를 무너트렸을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대형병원들을 감염시켜 지역의료서비스를 마비시켜왔음은 물론, 중증환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던 요양병원까지 감염시켜, 수많은 무고한 생명을 앗아가기까지 했다.

더군다나 신천지 보육교사가 발병사실을 감추고 어린 아이들을 감염에 노출시킨 사건은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을 분노하게 했다. 이토록 신천지 신자들이 전국을 누비며,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에 위협을 가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일탈을 일삼은 신천지 신자들에 대한 처벌이 그 죄 값에 비해 너무 미약했기 때문이었다.

지금이라도, 당장 더욱 강력한 처벌로 신천지 신자들을 통제하지 않는 이상, 전국에서 발생하는 산발적인 집단감염은 결코 예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지속적인 수도권의 집단감염에도 불구하고, 신천지와 일부 개신교를 비롯한 수구단체들이 정부의 지침을 어기고, 방종을 누리고 있어, 이제 이탈리아와 같은 대규모 감염사태를 피할 수 없다.

이제 대한민국 정부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개인의 자유를 넘은 방종까지 허용을 하면서, 전국가적인 위기에 직면할 것인가? 아니면, 강력한 통제와 처벌로, 대한민국 국민과 경제를 살릴 것인가?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부의 보다 강력한 통제와 처벌을 고대하고 있음을 명심하고 또 명심해주시길 바랍니다. 

이강문 주필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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