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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원, 코로나 감염원 지역사회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2차 방역 실시.

기사승인 2020.03.10  11: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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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소 어르신들과 직원들에 대해 꼼꼼한 감염원 퇴치 예방 교육과 방역 작업을 수시로 진행.

▲ 사진 :노인전문요양 여래원 방역활동

대구시 남구 이천동 소재의 노인전문요양 여래원(원장 성은희)은 입소 어르신 남여 87명. 직원 55명은 코로나19 감염원의 지역사회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원내 소독 및 지자체의 물품 지원 등에 힘입어 지난 2일 1차 바이러스 감염원 방역에 이어 10일에도 코로나 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선제적 방역 활동의 일환으로 요양원을 대상으로 2차적 대청소를 펼첬다.

코로나19 개인 예방수칙을 홈페이지 게시하고 현수막도 벽변 2개소에 설치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남구 관내 유관 업체 및 기관에 세정제와 소독약품 등을 지원했으며, 입소 보호자 가정에서 쉽게 실시할 수 있는 소독 방법도 보호자에게 문자 메시지로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다.

또 여래원 성은희 관장은 남구청(청장 조재구)과 남구보건소(소장 이상희) 방역팀의 적극적 지원을 받아 확진자 이동 경로를 중심으로 분무 소독을 수시로 실시하고 있으며, 원내 87명의 입소 어르신들과 직원 55명에 대해 꼼꼼한 교육과 방역 작업을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

이에, 이상희 남구보건소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달아 발생한 관내 신천지 대구교회 주변 및 관리사무소 등에 대한 방역과 더불어 아파트 주민과 어르신들이 입소한 요양병원과 요양원에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대구시민들과 특히 남구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민미경 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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