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제21대 “국회 꼬투리 잡는 율사 출신(NO) ‘경제 살리는 경제 전문가(YES)를 국회’로”

기사승인 2020.01.31  09:00:16

공유
default_news_ad2

- 가짜뉴스 양산하는 율사 출신 거부, “바람직한 의원은 올바른 경제 정책 제시하는 경제의원”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50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1대 국회에 바란다’, 중소기업CEO 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 중소기업CEO들은 올 4월에 선출되는 제21대 국회像으로는 “경제를 살리는 국회” (47.2%)를 가장 많이 선정했고 이어 ‘민생을 우선하는 국회’(27.6%), ‘책임지는 국회’(8.6%), ‘법을 지키는 국회’(8.4%) 순으로 응답했다.

또한 바람직한 제21대 국회의원像으로는 ‘올바른 정책을 제시하는 의원’(31.2%)을 가장 많이 선정했고, 이어 ‘당론이 달라도 소신을 지키는 의원’(20.0%), ‘정직하고 청렴한 의원’(18.4%), ‘국민과 소통하는 의원’(16.6%) 순으로 응답했다.

21대 국회가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할 중소기업 경제정책은 ‘규제완화’ (43.2%)로 조사되어 ‘규제완화’ 이슈가 우선적으로 해결되어야 하는 시급한 애로사항으로 인식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대·중소기업의 상생협력’(42.6%), ‘투자활성화’(35.0%), ‘최저임금 인상/근로시간 단축실시 보완’(33.6%) 등의 순으로 응답했다.

중소기업 CEO들은 현 20대 국회의 지난 4년을 중소기업 육성관점에서 평가한 결과, ‘잘못했다’는 의견이 47.4%(매우 잘 못했다 30.0% + 조금 잘 못했다 17.4%)로 부정적인 평가가 우세한 것으로 조사되었고, ‘보통이다’ (44.6%)에 이어 ‘잘했다’는 의견은 8.0%에 머물렀다.

김경만 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중소기업 CEO들은 21대 국회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 않다고 응답하면서도 경제를 살리는 국회를 바라고 있다”며 “중소기업의 경영환경이 녹록치 않은 만큼, 새로운 국회가 규제완화와 대·중소기업의 상생협력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과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는 국회가 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