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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팔공총림 동화사 차기 주지는 과연 누구?

기사승인 2020.01.30  16: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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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재 종정, 의현 전 총무원장의 뜻과 의향은 누구의 손을 들어 줄 것인가?

대한불교조계종 25개 교구본사 주지 가운데 순천 송광사를 비롯한 6개 본사의 주지 임기가 올 상반기에 마무리된다.

조계종 원행 총무원장의 중앙과 교구의 균형 발전을 위한 '교구 중심제'를 강조한 가운데 이들 지역 본사들의 차기 주지가 누가 선정 될지에 대중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조계종의 산하 전체 25교구 본사가운데 6개 본사 주지의 임기가 오는 5월 이전에 모두 마무리된다.

이 가운데 7대 총림에 속한 본사는 4곳. 팔공총림 동화사와 쌍계총림 쌍계사, 금정총림 범어사, 조계총림 송광사이다.

여기서 다음달 23일에는 제9교구 팔공총림 동화사 주지 효광의 임기가 끝난다.

그렇타면 팔공총림 동화사 차기 주지는 과연 누구로 진재 & 의현 힘겨루기?

현재 제9교구 팔공총림 동화사 차기 주지로 5명의 승려들이 거론됐다.

동화사 차기 주지 지명은 다음달 8일 동안거 해제 전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방장 진제 종정의 친정체재 구축을 위해 상좌 중에서 차기 주지가 임명될 것이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현 동화사 주지 효광 승려의 임기는 다음달 23일까지다.

진제 종정 임기는 사실상 2021년 12월 까지고 방장 임기는 2023년 4월 말이다. 차기 주지 임기가 4년이므로 팔공총림 방장 진제 종정은 차기 동화사 주지 지명을 끝으로 팔공총림 인사권을 발휘할 수 없는 입장에 놓인다.

따라서 진제 종정은 그 어느 때 보다도 동화사 차기 주지 지명에 심혈을 기우릴 수밖에 없는 입장이다.

차기 주지로 하마평에 오르는 스님들을 나열하면 대략 다음과 같다. '함께하는 마음재단 이사장' 지도, '운부암' 주지 불산, '해운정사' 주지 능혜, 현 '동화사' 주지 효광, '보현사' 지우 스님이 진재 종정의 하명을 기대하고 있는 스님 등이고, 또 '불광사' 주지 사요 스님은 의현 스님이 진재 종정에게 추천해 뜻이 방영되어 주지 소임 선정을 기다리는 것으로 추정된다.

대구소리 이강문 대표는 동화사 주지 스님은 대중적 인물로 다른 종교도 수용하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 할수 있는 사회적으로 도덕 윤리 인성 윤리 표용력 등을 고루 갖춘 스님이 선정되어 파쟁없는 사찰로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말하고,

현재 거명되는 스님들은 다 존중받고 존경 할수 있는 분들이지만 천하에 무엇을 '하고잽이' 스님들은 주지 선정에는 좀 곤란하다고 선을 가려 잘라 말했다.

이 대표는 '함께하는 마음재단 이사장' 지도 스님 같은 분이라면 삼고초려, 아니 백고초려를 하드라도 불교인들이 아니라도 대중적으로 존경과 추앙(차기 총무원장 반열 예우)의 대상이되는 분들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옹립해 모셔야 불교가 발전 할수 있다며,

지도 스님 같은 분이 추락하는 동화사 주지직을 승낙(지도 스님은 추천이던 추대 선정 그 어떠한 방식으로도 10여년 전부터 주지직 천거를 완강히 고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다면 개인적 생각으로 퇴색해가는 불교가 다시 대중들에게 융슝해질수 있는 대 절호의 기회이자 진정으로 1세기만에 종교지도자 다운 분을 잘 선택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고 주지 선정에 힘주어 말했다.

민철기 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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