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강은희 대구교육감,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이 2022년부터 한국어 수업"

기사승인 2020.01.07  00:48:11

공유
default_news_ad2

- 학교의 긍정적변화로 학생들 미래역량을 키우겠다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6일 시교육청 여민실에서 교육청 출입기자 신년 간담회에서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2020년 대구미래역량교육에 대해 "학교의 긍정적변화로 학생들 미래역량을 키우겠다"고 밝혔다. 

2019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대구미래역량교육은 교육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학생참여중심 교실수업, 맞춤형 교육활동, 자율적인 학교문화, 미래형 교육공간 등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에 2020년에는 교실수업 다변화, 기초학력 강화, 학교 자율성 확대, 지역사회 연계 등 내실화를 다지는데 중점을 두어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교실수업 다변화를 통해 학생참여중심 교실수업을 확산시키고자 한다. 우선 공교육에 선도적으로 도입한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이 2022년부터 한국어 수업이 차질 없이 시작될 수 있도록 관심학교와 후보학교를 확대하고, 교원 연수 및 전문가 양성, 인프라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을 융합한 에듀테크 수업을 도입해 학생 개별 맞춤형 학습활동을 제공하고, 온라인으로 학습공간을 확장시켜 나가고자 한다.

다음으로, 능력, 환경, 지역, 장애 등으로 출발선이 다른 학생들이 꿈을 함께 키워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교육지원과 맞춤형 교육활동을 강화하며, 특히 기초학력 향상에 역점을 두어 기초학력 진단검사 실시, 1수업2교사제 확대, 두뇌기반 학습코칭, 온라인 기초학력지원시스템 등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기초학력을 지도․관리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정책일몰제, 공모사업 자율선택제, 계약구매 등 학교업무 절차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교육권보호센터의 기능과 지원을 확대하여 학생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 사고와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2020년에도 학교현장의 긍정적인 변화가 학생들의 미래역량으로 꽃 피울 수 있도록 함께 교육가족과 한마음으로 대구교육을 그려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현준 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