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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한마디] 식욕 자극하는 식기들 '인기'

기사승인 2019.12.29  07: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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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질감과 식감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보는 이의 식욕을 자극하는 식기들이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식기들은 이스라엘의 한 디자인 업체가 만들었다.

최근 한 전시에서 선보인 이 식기들은 음식의 고유한 형태를 최대한 활용해 디자인됐다. 그 대표적인 예가 동글동글한 사과들이 굴러다니지 않고 제자리에 있도록 만든 사과 그릇이다. 이 사과 그릇은 꼭찌와 씨만 남은 부분을 그대로 본 따 만든 공간에 사과 찌꺼기까지 담도록 돼 있다.

디자인팀들은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스테이크용 접시도 만들었다. 이 스테이크용 접시는 혈관 모양의 홈을 이용해 육즙이 생생히 돋보이도록 했다. 또 컵이나 와인병에 마티 실제 그림자처럼 부착해 사용한도록 한 스낵용 접시도 전시회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 생수병으로 맹수 공격 아들 구한 엄마

맹수의 습격을 맞아 목숨을 잃을 뻔 했던 5살 아이가 엄마의 용기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

지난 4일 CTV뉴스 등 캐나다 언론에 따르면 마크 임피는 5살난 아들과 부인 딸과 함게 콜빌 국립공원을 찾았다.

이들은 국립공원에 도착해 곧바로 하이킹을 하기 시작했다. 마크 임피는 부인 및 아들보다 50m 앞서서 달리고 있었다.

이 때 갑자기 비명 소리를 듣고 뒤를 돌아보던 중 쿠커 한 마리가 앞발 등으로 아들을 공격했다.부인은 이를 보고 괴성을 지르며 생수병 등으로 쿠커의 머리를 계속 내려쳤다.

이후 쿠거는 종적을 감추었지만 아들은 머리 및 얼굴 부위에 큰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갔다.

엄마는 '목숨을 구해 천만 다행이다'면서 '쿠커의 공격으로 선혈이 낭자한 5살난 아들이 병원으로 후송되는 과정에서도 울지 않았고 아무런 불평도 하지 않았다'고 했다.

이날 이지훈의 훈훈한 외모로 잼잼이의 시선이 이지훈에게서 떨어지지 않았다는 스태프들의 후문이 전해지고 있다.

이지훈은 현재 KBS2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에서 스위트 가이와 나쁜 남자를 오가는 미워할 수 없는 악역인 이재훈 역을 완전히 다른 색으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지훈이 출연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내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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