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유머한마디] 웃고 또 웃고 박장대소

기사승인 2019.12.30  06:34:53

공유
default_news_ad2

?

어느 대학교 복사실에 못생긴 여자가 들어왔다.

마침 먼저 와 있던 잘생긴 남자가 복사를 하다 말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반…. 반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못생긴 여자는 너무 기쁘고 감격스러워서 눈물을 흘렸다.

그러자 잘생긴 남자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나머지, 반…. 반도 금방 끝납니다.'

# 시험이 뭐라고

아버지가 시험을 망친 아들에게 단단히 다짐을 했다.

'이 녀석, 다음에도 꼴등하면 부자지간을 정리할 줄 알아라.'

한 달 뒤, 아버지가 시험을 치른 아들에게 물었다.

아버지:'이번엔 잘 봤냐?'

아들:'근데 아저씨는 누구세요?'

# 누드모델

초등학교 4학년 영희와 2학년 철수가 함께 TV를 보고 있었다.

그런데 TV에서 화가가 누드 모델을 그리는 장면이 나오는 것이었다.

좀 쑥스럽고 멋쩍은듯한 모습으로 영희가 물었다.

'도대체 왜 화가들은 여자를 벗겨놓고 그리는 걸까? '

그러자 철수가 대꾸했다.

'누나는 그것도 몰라? 옷 그리는 게 더 어려우니까 그렇지!'

# 아이의 지식

철수가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아기는 어떻게 생기는 거야?'

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한 엄마.

'응, 하느님이 주신 거란다.'

저녁이 되어 철수 아버지가 집에 들어오자 철수가 하는 말.

'오! 하느님 오셨어요.'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