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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대희 대구천사후원회 회장 2020년 신년사.

기사승인 2019.12.28  07: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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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분 한분 귀한 손잡고 온기를 나누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 대구천사후원회 김대희 회장.

안녕하십니까?

​사랑하는 대구천사후원회 가족 여러분 대구천사후원회 회장 김대희 입니다.

다사다난했던 기해년이 가고 경자년 흰쥐(번식의 상징)의 새해 아침이 환하게 밝아 옵니다. 

2019년 한 해 동안 대구천사후원회와 함께 동행해주셔서 너무 고맙고 또 감사드립니다.

대구시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의 성원 덕분에 우리 대구천사후원회는 더욱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소년소녀 가장 학생, 불우 어르신, 장애인, 차상위 시민이 함께 민주적 공동체로 성장하는 대구천사후원회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한분 한분 귀한 손잡고 온기를 나누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다가오는 2020년을 새롭게 다짐해 봅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단 한명의 불우 이웃들이 소외받지 않고,

대구천사후원회는 대구지역에 거주하는 국가 미지원 소년소녀 가장들과 모자가정, 불우 청소년, 극빈자, 생활보호대상자(차상위 계층)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인간의 기본권을 누리도록 돕기 위해 최선의,

우리 천사들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소중한 우리의 가족들로 건강하게 행복을 나누고 의지 할수 있는 대구천사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미처 잘 살피지 못한 일들은 없었는지 뒤돌아보며 우리 이웃들의 삶이 한편 밝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우리 격언에 토고납신(吐故納新)이란? 말이 있습니다.

묵은 것을 토해내고 새것을 들이마신다는 뜻으로 낡고 좋지 않은 것을 버리고 새롭고 좋은 것을 받아들이는 즉 “옛 일은 털어버리고 새로이 출발한다“ 란 말과 같이 기억하기 만큼 잊어버리기도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울 천사님들 올 한해가 지나가는 이 시점에 힘들고 어려웠던 모든 일들과는 영원히 이별하시길 바랍니다.

또 한 해가 저물고 또 다른 새해를 맞이할 때입니다.

경자년 흰쥐의 새해에는 대구천사후원회 페밀리 여러분 가슴에 품은 원대한 희망과 꿈이 현실이 되는 한 해가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9년 12월 28일.  

대구천사후원회 회장 김대희 배상(拜上).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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