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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사] 양파TV방송, 양파뉴스 이강문 대표.

기사승인 2019.12.25  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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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신문 2019년 올해의 사자성어 ‘공명지조(共命之鳥)’ 선택.

▲ 양파TV방송. .양파뉴스 이강문 총괄사장.

평소 사랑하고 존경하옵는 양파TV방송. 양파뉴스, 대구천사후원회 애청 애독자 천사후원 기부자 여러분! 양파TV방송, 양파뉴스 이강문 대표 입니다.

2019년 모두의 가슴속에 기대와 설렘을 담아 시작했던 기해년이 역사의 한켠으로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한 장 남은 12월도 7일 후면 아쉬움과 희망이 교차하는 연말을 마주하면서 새해를 맞아 다짐했던 약속을 잘 지켰나 하는 반성과 함께 새해에는 후회와 아쉬움이 남지 않기를 기원해봅니다.

한 해 동안 베풀어주신 큰 후의의 사랑과 과분한 격려 속에 우리 양파TV방송. 양파뉴스, 대구천사후원회는 2019년 업무를 무사히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애청 애독자 후원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2019년은 국내외, 적으로 어려운 경제 한파속에도 애독 시청자와 소통을 강화하여 언론 본위의 취재활동 구현과 더불어 항상 연구하는 자세로 실력 있고 책임 있는 취재활동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한 한해였습니다.

또한 취재활동 역량강화를 위한 기업연구소 모임을 운영해 시민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정론 직필 대변자라는 막중한 사명감과 함께 언론의 사명과 책임 역할을 충실히 하며 애청 애독자 후원회원 여러분의 삶에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해 경주해 나가겠습니다.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교수신문이 선택한 한자성어가 ‘공명지조(共命之鳥)’인 만큼 2019년 대한민국은 유래 없는 정치권과 국민들의 좌,우,보수,진보의 반목과 갈등이 연속되었던 한해였다고 강조했습니다.

공명지조(共命之鳥)란? 목숨(=命)을 공유(共有)하는 새(鳥)라는 뜻으로, 「상대방(相對方)을 죽이면 결국 함께 죽는다.」는 말로,

그 유래는 공명조(共命鳥)는 아미타경(阿彌陀經), 잡보장경(雜寶藏經) 등 여러 불교경전에 등장하는 머리가 두 개인 상상 속의 새로, 한 머리가 시기와 질투로 다른 머리에게 독이 든 과일을 몰래 먹였다가 둘다 죽고 만다는 설화 속에 등장한다.

그러나 운명공동체를 의미하는 본래의 ‘공명지조(共命之鳥)’처럼 우리 애청 독자 후원회원 여러분!은 한 마음 한 뜻으로 내년 총선을 성공으로 이끌어 어려운 정치와 경제를 잘 극복하시길 기원하고 바랍니다.

전국 대학교수들이 뽑은 새해 사자성어 공명지조(共命之鳥)를 간략히 풀이하면 다음과 같다.

2020년 새해 공명지조(共命之鳥) 사자성어다.

불교경전에 나오는 몸은 하나 머리가 두개인 새다.

이 새는 꿩의 일종으로 이름은 '가루다'와 '우파가루다' 다.

한 몸이면서 생각도 다르고 서로 극렬히 자주 다투었다.

어느 따뜻한 오후. 우파카루다가 잠을 자고 있을 때 깨어있던 카루다가 맛난 열매를 발견한다.

카루다는 깊이 잠들어 있는 우파카루다를 깨워서 같이 먹을까 하다가 누가 먹든 몸뚱이는 하나이기에 결국 마찬가지라는 생각에 혼자 다 먹었다.

잠에서 깨어난 우파가루다는 갑자기 배가 불러진 것을 보고 화가 치밀었다.

맛있는 것을 혼자서 먹어? 내가 반드시 복수하겠다.

우파카루다는 별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화를 내며 복수를 벼른다. 카루다는 미안한 마음에 사과도 하고 그 이유를 설명하지만 소용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카루다가 잠을 잘때 깨어있던 우파카루다는 큰 나무 둥치에 나있는 독버섯을 발견한다.

카루다를 혼내 주기 위해 우파카루다는 독버섯을 다른 먹이에 섞어 카루다가 깨어나 먹게 한다.

한쪽의 어리석은 복수심으로 가루다와 우파가루다 둘다 죽게 된다.

좌파와 우파, 진보와 보수, 노동자와 자본가. 양극화와 극단적 대립으로 두동강이 난 요즘 시대상황이 "공명지조"와 비슷하다.

한쪽이 없어지면, 다른 쪽이 잘 살 수 있을거 같지만 결국 같이 죽는다. 싫으나 좋으나 '운명공동체' 다.

과연 우리나라는 함께 살까, 같이 죽을까?

작금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지 않는 정치꾼 정치인들은 전혀 필요없다는 뜻이다.

다가오는 2020년에도 지역민들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가 흐트러짐 없이 결속할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며 활발한 취재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우리 역시 내년에도 더 밝은 미래와 희망을 전하는 양파TV방송. 양파뉴스, 대구천사후원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 한 분 한 분들의 마음을 이어 모두가 한 뜻으로 달려 나가겠습니다.

지는 해의 아쉬움 보다 찬란한 여명의 새아침을 기대하는 연말이 되시기 기대하고 바라며 대구시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 12. 25일

양파TV방송, 양파뉴스 이강문 총괄사장.

이강문 주필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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