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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민주평통 대구남구-진도군 자매결연 36주년 합동정례회 이모저모.

기사승인 2019.11.19  07: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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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월) ~19일(화), 1박2일 일정 양협의회 순환 방문 행사로 진행·대구남구 앞산 전망대 및 관광 문화명소 탐방.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9기 대구남구協-전남진도協 36주년 자매결연 합동월례회가 대구시 남구 봉덕동 소재의 더팔래스호텔 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양측 평통위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도시 형제의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 대구남구 민주평통 구용호 회장의 인사말 모습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 진도군 진도협의회(회장 박인환)가 18일~19일 1박2일 일정으로 대구 남구협의회(회장 구용호)를 방문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특히 평화 통일에 대한 시각과 생각을 공유하면서 뜻 깊고 유익한 시간을 되었다.

더팔래스호텔에서 진행될 이번 행사에서 양 협의회는 한반도 평화 분위기 조성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남북평화와 새로운 미래를 위해 우정과 화합을 바탕으로 더욱 헌신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짐했다.

또한, 회의 후 대구남구 방문 2일차 행사로는 앞산 전망대, 고산골 공룡공원 등을 관람하며 남구의 아름다운 경관과 민속문화 예술을 고스란히 간직한 대구의 명산으로 자리 매김한 앞산의 쉼의 시간과 문화·역사를 알 수 있는 일정으로 짜여있다.

두 협의회는 1983년 자매결연을 맺고 청소년 통일공감사업, 북한이탈주민지원사업 등 평화통일 기반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구용호 민주평통자문회의 대구남구협의회장은 “이번 대구남구-진도군協 합동 회의를 통해 양 지역의 민주평통 위원들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서로 협력하면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한 발 더 가까워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민주평통 대구남구協-전남진도군協 자매결연 36주년 합동정례회 행사에 참석 할 내빈은 다음과 같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남구協 대행 기관장 조재구 남구청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 진도군協 대행 기관장 이동진 진도군수를 대리한 이춘봉 진도군 부군수 ▲민주평통 대구지역 배한동 부의장 ▲대구남구의회 홍대환 의장 ▲진도군의회 김상헌 의장 ▲민주평통 대구지역 전 허노목 부의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9기 대구남구協-전남진도協 36주년 자매결연 합동월례회가 대구시 남구 봉덕동 소재의 더팔래스호텔 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양측 평통위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도시 형제의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 참석한 양 협의회 회원들의 단체 사진 모습이다.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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