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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불교는, 인생은 자작자수(自作自受)요, 한바탕 꿈이라고 깨우치는 데…

기사승인 2019.11.08  06: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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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법철의 논단 대표.

불교는 우주를 설명할 때, 무시무종(無始無終)이라고 가르치고, 우주의 별의 국토는 마치 항하사(恒河沙) 모래수와 같이 많고, 지구는 우주에 비하면 티끌과 같은 작은 존재라고 가르친다. 또 금강경에는 인생은 아침이슬과(如露)같고, 또 번갯불(如電)과 같고, 꿈(如夢)같고, 헛개비(如幻)와 같고 물거품과 그림자(泡影)같다고 가르친다.

장구한 우주의 시간에 비하면 우리 인생은 물론, 한국 대통령 임기 5년은 찰나같이 너무도 짧다. 인생의 시간을 깨달은 한국 대통령이라면 짤은 시간에 국민을 위해 어떻게 헌신봉사해야 하는가 고민 또 고민해도 부족한 데, 오직 친인척과 패거리들의 이익을 위해 국민을 대상으로 협잡질을 하고 대도(大盜) 짓을 하고 떠나는 것이 대다수 한국 대통령들의 정치 행보이다.

대한민국 건국 후 이승만 전 대통령은 노구(老軀)에 대통령이 된 후 주색잡기와 처자를 위해 대졸부(大猝富)되려고 국민을 향해 교활한 사기의 술수를 부리지는 않았다.

이대통령은 한반도 국민의 몹쓸 마음병의 병폐를 환히 통찰하였다. 산이 많아서 그런지, 국민들은 크게는 영,호남(嶺,湖南)과 고구려를 의미하는 북과의 증오의 갈등이 그치질 않았다. 따라서 이대통령은 국민을 향해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고 목이 터지게 외치고 또 외쳤다. 그는 믿었던 부통령 이기붕과 기외 심복들이 권력을 탐하고 일확천급하기 위해 이대통령을 기만하는 것을 통찰하지 못했다.

이승만 대통령은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이 배후가 사회주의 국가들인 러-중의 조종으로 일어났을 때, 미국 대통령 등을 독려하여 한국 땅에 미군을 끌어들여 사회주의 군대를 내쫓았다. 하지만 대부분 사회주의자들인 정적들은 이승만 대통령을 향해 비난하기를 “민주주의”를 하지 않는다고 맹비난했다. 사회주의자들과 전쟁으로 국민들이 3백만이 죽어가는 위기에 무슨 민주주의를 할 수 있다는 말인가?

이승만 대통령에게는 미군과 유엔군을 끌어들여 한국을 구한 것만으로 한국에서 영원히 기립박수를 받아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그러나 아직도 일부 한국인들은 이승만 대통령에 감사하지 않고, 독재자라고 욕설만 퍼붓는다. 한국을 구하기 위해 미군 54246명이 죽고 미군 10만여 명이 중부상 당해 신음하는 것에 안면몰수하고, 오히려 미국 등에 욕설을 퍼붓는 자들이 일부 한국인들이다. 나는 다시 말한다. 이승민 대통령이 주색잡기로 소일했으며 처자를 위해 검은 돈으로 대졸부가 되었던가.

한국전쟁의 폐허 위에서 기아로 죽어가고 고통을 받던 국민들을 구원한 대통령이 박정희였다. 그가 장기집권을 했고, 독재를 하였지만, 한국 경제에 초석을 놓은 대통령은 분명하다. 나는 박정희 대통령이 튼튼한 안보속에 경제초석을 쌓은 것은 기립박수를 보내지만, 세계인이 공인하는 민주화를 하지 못한 것을 통석하게 생각한다.

전두환 전 대통령도 한강의 기적이라는 경제초석을 쌓았다. 그는 박대통령의 흉서(凶逝)를 겪으면서 장기집권의 폐해를 절감하고 6,29 선언을 준비하여 5년제 대통령 단임제를 제정해놓고, 문민 시대를 국민에 예고하고 권부인 청와대를 떠나갔다. 따라서 한국의 문민정부 시대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결단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본다.

마침내 군부독재를 타도하기 위해 학생들과 노동자들과 종교인, 언론인 등을 동원하여 선전선동하면서 대통령의 꿈을 키우던 야당 정치인등에게는 꿈에도 그리던 문민시대가 활짝 열렸다. 그러나 문민 대통령들은 추호도 전두환 전 대통령에 감사의 인시도 없었고, 공소시효가 지났지만, 감옥에 가두고 사형선고를 내렸다.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과 함께 말이다.

문민시대를 맞아 대통령이 된 YS, DJ, 노무현 등 대통령들은 도대체 무슨 정치를 하였나?

한국에 친북, 종북 정치가 시작되었다. 문민 대통령들은 거의 크던 작던 국민혈세를 수탈하듯 하여 한반도 평화라는 명분으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 세습독재자에 헌납하였다. 북은 그 돈으로 러-중이 지원하는 북핵 준비와 북핵 증강을 위해 사용하였다. 어찌 보면 일부 문민 대통령들은 북에 바치는 국민의 혈세로 만든 북핵으로 한국에 미군을 축출해주고, 한반도를 김일성 왕조로 통일할 수 있도록 간절히 소망하며 북에 돈을 바쳐왔다고 분석할 수도 있다.

따라서 문민 대통령들이 바치는 국민혈세로 북은 북핵을 준비했고, 이제 단거리, 중거리, 장거리 탄도 미사일에 핵탄두를 탑재하여 한국과 일본, 미국에 기습 발사하는 것은 오직 러-중의 명령만 고대할 뿐이 되었다. 국민들은 자기들의 혈세가 첫째, 북의 세습독재체제를 유지하고, 둘째, 북핵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딱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결론짓는다.

미국은 한국 땅에 주한미군이 있고, 주한미대사관이 있고, 주한CIA지부가 있고, 주한 FBI지부가 있지만, 한국의 문민 대통령들이 국민혈세로 북핵 준비와 북핵증강을 돕고, 마침내 북핵이 한-미-일을 겨냥하여 조만간 기습해온다는 것을 까맣게 모르는 것같다. 월급만 축내는 멍청이들이다. 美 트럼프 대통령은 첫쩨, 주한미군 방위비나 고액으로 받아내려는 노골적인 언사를 하고, 둘째, 북의 김정은을 “내 친구∼”라고 부르며 제발 내 임기동안 “미국에 장거리 핵미사일을 쏘지 말아달라”고 애걸복걸하듯 하더니, 마침내 국빈 방한 때, 미대사관 정문 앞에서 친북 좌파들에 의해 참수대회를 당하고 말았다.

또 미국정부는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한-미동맹을 외치는 보수 애국자들은 개무시했다고 주장한다. 근거는 주한 미 대사 리퍼트는 좌파 단체에 축사를 하러 갔을 때, 좌파의 칼에 난자가 되고 말았다. 따라서 미국정부는 한국을 따나는 인연이 다되었다고 분석하고 전망하는 바이다. 반공을 주창하던 미국 백악관이 돌변하여 좌파들과 동패 같은 짓을 하는 것을 이미 한국 국민들른 오래전에 통찰하고 냉소하고 있었다.

결론과 제언

文대통령은 문민정부 역대 대통령 가운데 독보적으로 박대통령 탄핵에 성공하고, 미래보다는 1백년전 과거사를 들춰내어 국내 분쟁, 국외 분쟁을 일삼고, 자기 치세 외에는 적폐수사를 해오고 있다. 文은 한국에 고귀한 인재들을 자살하도록 압력을 넣었다는 항설이다. 작금에 文대통령은 한국에 가족사기단의 수괴로 언론에 의혹으로 거론되는 조(曺) 아무개와 생사를 함께하기 위해 온갖 악법의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는 항설의 논평이다.

조(曺)아무개는 천재적으로 두뇌가 좋다는 평판이 있고, 전향하지 않은 사회주의자로 유명하다. 그는 한국을 변혁시키려는 마음을 먹기 전에 우선 검은 돈에 탐욕을 부리지 않는 청렴한 학자였다는 게 중망(衆望)이다. 조(曺) 아무개는 온가족을 감옥에 가도록 처신하고서는 “나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독보적인 뱃장이다.

익명을 요구하는 소식통에 의하면, 일부 호남인들은 차기 여당 대통령후보로 조(曺)아무개에 결사지지를 보낸다는 항간의 일부 여론도 있다. 文대통령은 조(曺)아무개를 구하기 위해 시급히 공수처를 만들고 그곳에서 조(曺)아무개와 가족 모두를 무죄로 만들고, 조(曺) 아무개를 민주당과 함께 차기 한국의 대통령 감으로 지지한다는 설이 있으나,

이 글을 애써 읽어주는 애국 국민들의 생각은 어떠하신가? 나는 서두에 인생이 우주의 시간에 비하면 너무 짧고 허무하다는 것을 금강경을 인용하며 나열하였다. 짧은 인생에, 文대통령과 조(曺) 아무개는 우선 국민들에 사기치는 마음을 버리기를 간절히 충언하는 바이다.

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이법철의 논단 대표. news@yangpa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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