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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한국의 불행은 언제나 종지부를 찍으려나?

기사승인 2019.11.03  12: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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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한국정치계를 논평할 때, 마오쩌둥의 중공혁명 때, 소모품으로 동원되었던 홍위병(紅衛兵) 시대같이, 문위병(文衛兵) 시대라는 말이 인구에 회자되어온다. 정확히 주소, 성명과 직업을 자세히 알 수 없이 동원되는 남녀들은 젊은 학생이 주류가 아니다.

장년의 남녀들도 부지기수이다. 그들은 文대통령을 만들고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하고 투옥하여 고통을 주고, 文대통령이 벌이고 있는 적폐수사에 동력을 주고 있다. 이들은 국민전체로부터 위임받은 적이 없으나 마치 전체 국민들 뜻인양 文정권과 지지언론은 괴대포장을 하여 대다수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홍위병같은 문위병들을 팔아 정권을 장악한 진보좌파들은 대선, 총선 등에 입승하고 나서 우선 무엇을 하였나?

첫째, 문민 시대이후 지난 좌파 대통령들은 평화통일을 빙자하여 국민혈세를 수탈하듯 하여 북의 선군무장과 북핵 증강을 도왔다. 북의 세습독재 김씨 왕조가 붕괴될까 전전긍긍했다. 북이 북핵으로 한반도를 통일할 수 있도록 결사적으로 보급관 노릇을 해오고 있었다. 文대통령도 YS, DJ, 노무현 전 대통령보다 비교가 되지 않는 진력으로 북-중-러에 국민혈세를 바치려는 국책사업을 사전에 남발하고 있다.

둘째, 좌파 대통령들은 집권하면 으레 국민혈세로 한국 좌익 지원하기에 총력하고, 주한미군 철수를 위해 선전선동의 공작금을 살포해온 것이다. 文정권 치세우기에도 국민혈세로 지원하는 곳은 거의 좌파단체이다. 애국 국민들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광화문에 나와도 냉소뿐이다.

셋째, 文대통령을 포함한 그동안 좌파 대통령들은 재임기간 사기 쳐 하나같이 본인과 친인척 졸개들이 국민을 사기처 검은 돈을 수입 잡아 대졸부(大猝富)되어 국내외의 은행 등에 검은 돈을 축적하는 것이 무슨 전통처럼 해오고 있다. 가난한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 등 가난에 허덕이는 일부 국민들은 아랑곳 하지 않는 정치를 고집해오는 의혹이 많은 것이다.

작금의 한국에 국민 대다수가 재임기간에 강력히 “하야 하라!”는 저항을 받고 있는 文대통령이다. 그는 과연 한국의 민주화와 인권을 위한 대통령이며, 문민정부 이후에 가장 튼튼한 안보 속에 민생경제를 살리고, 국민 복지를 위해서 헌신했다고 국민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을 수 있는 정치를 해왔을까?

文대통령은, 민주주의와 인권신장과 복지세상을 바라는 국민을 소원성취 해주듯 기만하여 대통령이 되고서는 여전히 DJ, YS, 노무현을 숭배하는 정치를 해오면서 기타 나머지 전직 대통령들은 사회주의식으로 숙청 대상인 적폐대상으로 몰아버리는 정치를 하고 있다. 특히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을 적폐로 몰아 감옥에서 고통을 주어오면서 하는 정치는 북-중-러를 추파를 던지고 국민혈세를 바치려는 반역자 같은 정차를 해오고 있다는 항간에 여론이다. 文대통령은 미국과 이승민 대통령이 건국한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하면서 속내는 미국과 이승만을 증오하고 저주하며 북-중-러에 보비위하는 대통령 노릇을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항간에 부지기수이다.

文대통령의 정치신념이 무엇인가를 짐작하게 하는 세 기지 정치를 분석 해보자.

첫째, 젊은 시절 러시아 사회주의에 대한 석사 학위논문을 써 각광을 받고, 사노맹(社勞盟)에서 이론가요, 실천가로서 한국을 사회주의 국가로 만들려 획책한 조(曺)아무개를 총신(寵臣)처럼 중용하다가, 급기야 조(曺) 아무개가 권력을 이용한 가족사기단의 수과(首魁)로 검찰에서 수사를 받게 되었다.

그런데 수사를 위해 조(曺)아무개와 부인의 휴대폰과 계좌추적에 대해 법원에 영장청구를 하면 연거푸 기각하는 일부 영장전담판사에 주목해야 한다. 이러한 비민주적인 개,돼지 같은 판사가 존재하는 한 한국의 민주화는 탁상공론(卓上空論)이라는 항간의 주장이 있다. 돈없고 백없는 일반 국민과 전국 교도소 재소자들은 통탄, 개탄을 토하고 있다.

둘째, 한국의 항간에는 文대통령이 마오쩌둥이 문화혁명 때 홍위병들을 내세워 정직(政敵)들을 타도하듯이 이를 원용한다는 주장도 난무한다.

근거는 청와대 홈피에 국민청원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마치 신문고(申聞鼓)처럼 운영하면서 속내는 홍위병같은 문위병의 지지파들이 文대통령의 정작들에 대하여 국민청원으로 적폐수사를 맹촉하고, 이제는 조(曺) 아무개와 부인의 무죄를 주장하고 수사하는 검찰은 믿을 수 없으니 일부 좌파 민변(民辯)에게 기소권과 수사권과 영장발부의 권한을 주어 군의 장성과 법원의 판사, 국회의원, 검찰, 행정부 고위 관료를 전담 수사하는 공수처를 시급히 신설해야 한다고 국민과 국회에 매일 압력을 넣고 있다는 항설이다. 이는 군부독재도 없었던 대통령의 권력을 위한 기관이 아닐 수 없다. 민주주의를 완전히 짓밟는 추잡한 독재가 아닌가.

따라서 文정권은 몸은 미국이 건국해준 대한민국 대통령 노릇을 하면서 마음은 러시아 10월혁명의 사회주의적 적폐수사와 마오쩌둥의 문화혁명 때의 홍위병같은-돈만 주면 제정신이 아닌 일부 남녀들을-동원하여 정치에 이용한다는 항설이 있다.

그러나 일부 홍위병들은 마침내 깨어난 중국 인민들에 의해 절멸(絶滅)했듯이, 한국은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실천하는 기독교, 불교, 등의 종교인과 대다수 국민들이 봉기하여 文대통령에 저항 할 때는 홍위병같은 자들은 모두 장강에 물거품과 같을 뿐이라고 나는 주장한다. 따라서 文대통령은 전체 국민을 위해서 정치를 해야지 지지하는 홍위병같은 문위병(文衛兵)만을 믿고 정치를 해서는 절대 안 된다고 주장한다.

결론과 제언

작금의 한국의 대다수 여론은, 첫째, 자유대한의 수호와 발전을 위해서는 하루속히 文대통령이 “하야해야 한다"는 충천하는 여론이다. 더 이상 대통령직에 놔두어서는 러시아 레닌 때의 적폐수사와 마오쩌둥식 홍위병들을 동원하는 것에 종지부를 찍을 수 없다는 항설인 것이다. 文대통령의 정치핵심은 특히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명횡사에 대한 복수((復讐)의 정치뿐이요, 최후의 순간까지 국민혈세를 수탈하여 북-중-러를 위해 충의를 바치고 장렬하게 전사하는 것을 연상하게 한다.

文대통령의 정치는 美-日을 주적으로 하는 정치를 해오고 있다는 논평은 한국의 항간을 넘어 국제사회의 분석의 결론이다. 분석하여 예측컨대, 오는 총선에 文대통령과 조(曺) 아무개에 대한 무법천지의 사랑의 결과는, 무엇보다 우선 여당인 민주당이 총선에서 폭망하는 순서로 발전한다는 것이다.

文정권과 여당은 인과응보로 한국을 망치고, 많은 인사를 살해한 압력에 대한 사건으로 조만간 적폐수사의 대상으로 검찰에서 수사를 받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한국의 불행은 빨갱이들이 주인 노릇을 하는 것이다. 오는 총선과 대선에서도 북-중-러에 줄을 서고, 자유대한을 망치고, 미-일을 주적으로 하는 자들이 창궐하듯 한다는 분석이다. 자유대한 국민들은 더욱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광화문에서 文대통령의 좌파 독재에 대해 처형해야 할 것이다. ◇

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이법철의 논단 대표. news@yangpa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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