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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우파를 완전히 망친 것은 3당 합당의 김영삼이다.

기사승인 2019.11.02  14: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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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 종북세력, 김종필 보수, 김영삼 진보 세력.

▲ 김영삼. 노태우. 김종필(박태준) 3당 합당의 모습.

👺아래 내용의 글은 인터넷에 떠도는 글을 펌해 제가 재구성한 내용입니다.

지난 2016년 10월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 때부터 2017년 3월 10일 박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 의해 8:0 탄핵 파면 판정이 내려지고 2017년 5월 9일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문재인 후보자가 대통령에 당선되기까지의 한국 근현대사인 격랑의 정치사의 파국적 현상과 원인의 전개과정에 대한 분석을 매우 명료하게 해준 내용이다!

[3당 합당(三黨 合黨)] 또는 보수대연합(保守大聯合)은 1990년 1월 22일, 당시 집권 여당 민주정의당(약칭 민정당)과 제2야당 통일민주당(약칭 민주당), 제3야당 신민주공화당(약칭 공화당)이 합당하고 민주자유당을 출범시킨 사건을 말한다. 개헌저지선을 훌쩍 넘는 괴물 여당을 탄생시킨 이 통합을 비판하는 입장에서는 3당 야합(三黨 野合)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제5공화국의 후신세력인 민주정의당 (민정당) 세력은 6월 혁명이라는 정치적 위기 속에서도 정권 재창출에 성공했으나, 계속되는 국민들의 민주화 및 군사정권 청산 요구는 이들에게 부담이 되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총선거 결과 민정당이 과반수 의석 확보에 실패하자, 노태우 정부는 여소야대 정국을 타개하기 위해 이른바 '보수대연합(4당 합당)'을 비밀리에 추진하기 시작했다.

이는 민정당이 1986년 신한민주당에 처음 제안했던 것으로, 당시에는 야권에서 호응이 없어 결실을 맺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달랐다. 김영삼 민주당 총재, 김종필 공화당 총재 등이 4당 구도로는 각자 본인들의 집권이 요원하다는 계산을 하고 있던 것이다. 3당은 1990년 내각제 개헌 등을 조건으로 통합에 합의했으며, '구국의 결단'이라는 명분 아래 3당 합당을 발표했다.

3당의 국회 의석수를 합치면 개헌선인 200석을 훌쩍 넘긴다는 점, 각각 TK, PK, 충청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던 3당의 통합으로 사실상 호남 외의 지역들이 모두 연합하는 구도가 됐다는 점 등에서 통합 신당은 '괴물 여당'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3당합당의 여파로 노태우 대통령은 취임 2년 만에 80%에 육박하는 높은 수치의 지지율을 기록한 적도 있었다.

<현세의 정치적 난국을 분석하면>

민주세력이라 자처하는 진보적 성향의 김영삼 동교동계가 3당(노태우. 김종필. 김영삼)합당을 선언하면서 평소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을 비난했던 가짜 보수우파 재야 민주팔이들이 자유우파에 깊숙이 파고 들어오게 된다!

이때부터 김영삼의 역사바로세우기로 전두환 대통령 죽이기가 시작된다!

그러나, 10.26과 12.12의 진실을 바로 알면 전두환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급 위기에서 기적적으로 나라를 구한 것을 알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전 대통령을 군사독재라고 몰고가 5.18을 뒤집어 씌워서 기획에 의하여 난도질로 죽였습니다.

결국 자유우파의 기둥인 전 대통령이 쓰러지고 자유우파는 여기서 서서히 명맥이 끊어지며 한편 김영삼 계는 자칭 진보적 색체에서 보수라는 자리를 독차지합니다.

그러면서 종북적 성향의 공산주의자들은 진보라는 자리를 차지하여 보수vs진보의 프레임을 만들었고, 자유우파는 독재의 누명을 쓰고, 김영삼의 가짜보수에 흡수되면서 그동안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발전시키며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우파의 존재 마져도 희미하게 멀어져 갑니다.

김영삼은 노태우의 비자금 3000억이 들통 나자 자유우파가 그동안 이루워 놓은 대한민국의 가치를 전부 훼손하면서 본인의 비자금을 덮기 위해 5.18광주 폭동을 민주화운동 이라고 둔갑을 해줍니다.

이때부터 대한민국은 본격적인 적화가 시작 되었고 김대중 노무현을 거치면서 나라의 기둥은 거의 무너졌으며 이렇게 나라가 망해가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붉은 적화는 완성되는 구조를 갖게 됩니다.

결국 김영삼 계의 가짜보수들은 종북의 좌파들과 어울려 지냈고 웰빙에 빠져 온 나라가 IMF를 맞고 미쳐 돌아가게 됩니다.

IMF를 지나면서 정치를 모르는 박근혜가 이회창과 김윤환의 간청으로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죠. 박 대통령은 정치판에서 생활하고 있기에는 너무 순수하고 정직한 성품이었습니다.

이회창 후보가 2번에 걸쳐 김대업에 의하여 이 후보의 아들 군 미필 조작 역적질에 당해 대선패배를 하면서 김영삼 동교계의 가짜보수가 대거 사라지고 망했다.

이때 살아남은 가짜보수 놈들이 살아날 방법을 찿은게 달성군 출신 박근혜 의원입니다. 왜냐하면 박근혜 의원에게는 박정희 대통령의 향수에 대한 매리트적 가치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김영삼계 가짜보수 놈들은 김영삼이 대통령에 당선이 되자. 박정희 ,전두환 죽이기에 미친듯이 난리를 치다가 역으로 자기들이 죽게 되니까, 박정희 대통령의 가치를 훔쳐 쓰기위해서 박근혜 의원에게 달려가서 당을 맡아 달라고 애걸복걸 합니다.

그래서, 박근혜 의원은 천막당사를 마포에 차리고 국민들께 눈물로 호소하여 보수당을 살려냅니다. 이후 2007년 대선에서 가짜보수들은 박근혜 후보 대신 자기들과 한편인 진보 학생운동권 이명박을 지원해서 당선시킵니다.

그러나 나라는 이미 60%가 공산 적화 되어있는 상태에서 대통령 이명박은 종북 좌파들의 입맛에 먹기 쉬운 먹잇감이었죠.. 미국 광우병 사태를 조작해서 촛불로 이명박을 압박하여 종북좌파의 요구를 잘 받아주는 고분고분한 겁쟁이로 만들어 버립니다.

이제 적화 작업은 제도권을 넘어 사회곳곳에 뿌리를 내렸고 적화 세뇌단계에 이르러 국민들을 촛불 좀비로 만들어 놓았죠? 김영삼의 가짜보수들은 이명박까지 온갖 욕을 먹고 퇴임하자 2012년 대선에서 또 한번 박정희 대통령의 가치를 쥐어짜내서 박근혜 대통령을 만듭니다.

사실은 국민들 속에 스며있는 박정희 대통령의 가치가 위력을 발휘한거죠. 이미 80%가 적화된 상태이며 같은 당이라도 가짜보수 패거리가 득실거리는 여당은 박대통령을 처음부터 매우 힘들게 했죠.

박 대통령의 자유 우파정책은 제대로 실행되지 않았죠. 종북좌파들은 인터넷과 방송으로 박대통령을 음해 비하하고 유언비어로 공격하고 헬조선이라는 유행어를 퍼트리고 온갖 악성소문으로 박 대통령 죽이기에 혈안이었다.

이런 일들은 그들에게 너무 쉬운 일이었다. 좀비 같은 국민들은 종북좌파의 인터넷 세뇌에 촛불 좀비가 되어 박 대통령을 욕하고 비토하는게 일상화 되었다.

그후 가짜보수들은 박 대통령을 지원하는게 아니고 국정 운영에 사사건건 발목을 잡고 대통령이 행하려는 일에 비협조로 일관하다 대통령이 해외 순방중에 아문법까지 통과시키고 유승민은 국회연설을 하면서 개혁진보 색체를 발산하고 급기야 박 대통령을 조롱합니다.

사실 박 대통령은 가짜보수당의 지원을 받을수 없었고 오히려 반대와 조롱을 받았죠. 친박이라는 의원들은 박대통령을 위해 목숨을 걸지 않고 꽁지내리고 몸을 사렸고 그나마 후보공천위원장이 가짜보수들을 배제하고 진짜보수들을 공천하는 결기를 보였지만 김무성이가 도장을 들고 영도로 나르샤하는 망나니짓을 해서 선거도 망하고 나라도 망하게 만들었다.

그후 박 대통령은 완전 고립무원이 되고 종북좌파와 가짜보수파가 협잡질을 시작되었다. 서서히 박 대통령을 목을 어떻게 쳐서 죽일까를 모의합니다. 그러다 세월호가 터집니다. 이것을 박 대통령에게 뒤집어 씌웁니다.

좌초된 선박에서 승객을 구하는 명령권자는 그배의 선장이라는건 삼척동자도 다 아는 당연한 현실인데도...세월호 사건으로 박 대통령을 망신창이로 짓이겨서 죽이고 또 죽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버티는 박대통령이 오히려 대단해 보였습니다.

그러던 중에(노무현시절, 외교부장관) 송민순씨가 문재인의 북한 인권법 북한내통 회고록을 출판하죠!! 종북좌파들은 2017 대선에서 문재인의 당선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가 오히려 코너에 몰리자

진경준 박형준 등 3명의 검사 비리를 퍼트리고 국민들의 뇌리에 '비리'에 대한 분노에 불을 붙입니다. 그리고는 우병우 수석을 공격하고 반정부 분위기가 확산되고 국민의 분노가 최고조에 이를때 바로 Jtbc의 최순실 국정농단 관련 조작테블릿을 퍼트립니다.!!

언론의 거짓선동과 마녀사냥 그리고 촛불세력의 광화문 인민재판이 시작됩니다. 종북좌파와 적화된 언론, 국회, 검찰, 사법부, 헌재의 탄핵공격에 고립무원상태로 혼자 청와대를 지키던 박 대통령은 지원 무성 등의 사기탄핵을 당하고 뇌물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종북좌파가 장악한 언론의 거짓선동은 종북좌파의 돈과 조직으로 만든 인민재판이며 종북좌파가 장악한 검찰과 사법부는 가짜보수 김영삼 패거리들과 합세하여 박 대통령을 감옥에 가두었죠.

박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의 근면 ,자조, 협동정신과 반공정신은 투철했는데,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으로 이어지는 자유우파이념을 확실하게 인식하지 못한 것 같고, 40년간 종북좌파들이 대한민국 파괴를 위해서 끈질기게 진전시킨 근현대사왜곡, 5.18왜곡을 하고, 당장 대한민국의 제도권과 사회가 80%이상 적화된 현실을 잘 몰랐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박 대통령은 청와대에 무원고립이 되어, 혼자 외롭게 속수무책인 상태로 있게되고, 밖에는 종북좌파와 가짜보수 패들이 박대통령을 노리는 형국 이었죠. 이게 사실 끝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국민들 속에는 깨어있고 불의에 저항하고 용기있는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말없던 국민들이 있었습니다. 이분들은 스스로 태극기를 들고 서울역으로, 대한문으로, 모였고 수십만 명이 또, 모여, 사기탄핵을 규탄하고 진실과 정의를 외쳤습니다.

-종북좌파세력 -가짜 보수세력(김영삼계) -박근혜대통령 -태극기 애국운동세력 이렇게 나누어볼 때 과연 태극기 애국세력은 누구인가? 그리고 박 대통령과는 어떤 관계인가? 태극기세력안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따르는 분들, 대한민국을 지킬려는 분들, 사기탄핵에 분노하고 진실과 정의를 위해 나선 분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의 자유우파 이념을 알고 지키려는 분들, 이런 분들이 있었습니다.

이 태극기 애국세력은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그리고 자유우파 이념으로 뭉쳐야 나라를 지키고 자신을 지킬수 있습니다. 자유우파 이념으로 뭉칠려면 이승만의 건국사, 박정희의 발전사, 전두환의 위기극복사, 10.26사태, 12.12사태, 5.18폭동의 진실을 이해하고 인식을 공유해야 합니다.

1992년 노태우(민주정의당)+김종필(신민주공화당)+김영삼(통일민주당) 이렇게 3인 야합에 의한 3당 합당이 이루어졌었다. "이의 있습니까?" 당시 김영삼의 통일민주당이 삼당합당을 위한 형식적인 추인 절차를 밟는 도중 찬물을 확 끼얹듯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이의 있습니다" 신출내기 노무현이 부도덕한 야합이라며 반대하고 나선 것이다. 그는 "아니다"라고 해야할 때 정확히 "아니다"라고 말 할 수 있는 용기가 있었던 것으로 이합집산 더럽고 추잡한 정치판에서 돋보이는 존재가 되었다. 이승만과 박정희로 인해 이미 왜곡될 대로 왜곡된 한국사는 김영삼에 의해 더 뒤틀려진 것이다.

홍준표와 바른미래당은 김영삼계의 가짜보수 패거리입니다. 현재 자유우파는 튼튼한 정당도 없고 정체성도 아직 희미합니다. 어떤분들은 자신이 보수라고 알고 있기도 합니다만, 우리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이 건국하고, 발전시키고 ,지켜낸 대한민국 조국을 지키려는 자유우파 입니다.

김영삼 가짜보수 패거리와 김대중의 종북좌파 패거리가 30년간 짓밟고 음해하고 왜곡하여 독재라고 세뇌시켜서 존재도 희미해진 자유우파가, 대한민국이 위태로워져서 마지막 가쁜 숨을 몰아쉬면서 스스로 태극기를 들고 분연히 일어섰습니다.

자유우파 이념아래 뭉치고 자유민주 법치, 한.미동맹의 가치를 지켜서 조국 대한민국을 지키고 우리가족 우리자신을 지키기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기탄핵의 진실과 5.9부정선거를 알리며 5.18폭동의 진실을 알리고 주사파의 대한민국 정체성파괴와 적화공작을 알려서, 종북좌파의 세뇌에 속고있는 국민들을 흔들어 깨워야 합니다,

진실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고 법치와 헌정질서가 회복되는 그날까지,~자유 민주 조국을 후손에게 물려 줄수 있을 때까지 다함께 뭉쳐 전진 합시다!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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