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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美, 대통령 가운데 한국에서 가장 무시당하는 대통령

기사승인 2019.11.01  16: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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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법철의 논단 대표.

한국인들에게는 경천동지(驚天動地)할 일은 1천년이 넘도록 중-일의 침략전쟁으로 수난의 고통을 받아온 한민족에게 美-蘇의 군대가 명분은 한반도를 일본군에서 해방시켜준다는 구호로 한반도를 남북으로 점령한 것이었다. 美-蘇가 진정한 해방군이었다면, 남북을 분할 점령하지 않고 자주독립을 시켜주었어야 마땅했다.

그런데 美-蘇는 한반도에 각기 종속국이요, 위성국을 만들었을 뿐이다. 美는 한국자유민주주의에 지대한 공을 세웠고,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 때는 당시 트루만 대통령은 미군은 물론, 유엔군을 동원하여 한국을 지켜주었다. 그러나 작금에 美 트럼프 대통령의 대한정책(對韓政策)을 지켜보면서 일부 한국인들은 전무후무(前無後無)할 맹비난과 조소를 보내고 있다. 무엇이 문제인가?

소련은 지구촌에 사회주의 혁명 수출을 위해 우선 중공과 북한을 소련을 상전국으로 모시는 위성국이요, 군사동맹국으로 만들어 놓고, 동북아에서 미군을 축출하고, 한국과 일본을 위성국으로 만들기 위해 김일성군대를 총알받이로 하여 6,25 남침전쟁을 일으켰다.

당시 美에 트루만 대통령과 일본에 맥아더 사령관이 없었고, 또 한국을 사수하는 군경(軍警)등 한국인의 용기가 없었다면, 한국은 물론, 일본까지 러-중의 관할로 종속되어 조종을 받고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더, 근거는 러-중은 특히 일본군에 항복하는 패전의 고통이 있는 울분의 감정이 많은 나라이기 때문에 언제던 기회가 주어지면 김일성의 군대를 앞장 세워 일본에 복수할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논평해도 지나친 논평은 아닐 것이다. 따라서 러-중이 북핵을 “구렁이 알 보호하듯” 북핵을 옹호하며 지원하는 속내는 조만간 북핵을 앞세워 한-일을 손본다는 분석의 결론이다.

일본은 국제사회에 령화(令和)시대를 선언하고, 새로운 천황과 함께 국위를 새롭게 하려고 한다고 논평한다. 일본이 두 번째로 원자폭탄을 맞지 않기 위해 국방군을 튼튼히 하려는 아베수상의 계획은 속도가 매우 느리다고 관측한다. 결론은 러-중이 조종하는 북핵이 일본에 도래하는 것은 시간문제가 되어가고 있다는 논평이다.

근거는 작금에 러-중이 군사동맹을 명문화하고, 러-중의 폭격기들이 팀을 이루어 독도 상공까지 날아오고 러-중의 정찰기들이 노골적으로 한-일에 대해 기습을 의미하는 정찰을 하고 있어도 한-일은 속수무책이다. 한국정부는 고작 러시아 대사관의 무관(武官)정도를 불러 항의를 하면, 러시아 무관은 언제나 오리발만 내밀고 있을 뿐이다.

왜 한국의 일부 국민들 가운데는 美 대통령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 무시하는 경향이 나날이 높아지는가? 트럼프 대통령의 처신과 언행이 한국은 물론 국재사회에 조소거리가 되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돈만 밝히고 빈 강통이 시끄럽듯이 겁약한 떠벌이 수준으로 말이다.

언재부터 한국의 일부에서는 美 대통령을 조소거리요, “미국 양반이 이닌 미국 놈”으로 전락했는가?

첫째, 美 가터 대통령이이다. 그는 몸은 美 대통령이면서 마음은 김일성왕조의 충성동아 같았다. 그는 북을 위해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에 걸쳐 노구(老軀)를 무릅쓰고 애써 북을 방문하여 북의 세습독재자들의 손끝이라고 잡는 알현을 하려고 무진 애를 써오고 있는 것은 지구촌이 다 아는 사실이다. 그는 미국의 평화를 위해 김씨 왕조를 알현한다고 애써 주장한다.

둘째, 트럼프 대통령이다. 그는 연설 할 때는 가장 많이 써 보이는 수신호(手信號)는 한손에 동그라미를 만들어 보이고, 또는 양손으로 동그라미를 만들고 연설을 하곤 한다. 트럼프의 수신호는 인생은 마치 “머니요, 캐시”라는 것인가? 그는 과연 한국에도 주한미군 방위비를 고액으로 내놓으라고 반 협박을 하고 있다. 더욱 웃기는 트럼프의 주장은 한반도 쪽에 급파하는 미군의 전략자산의 출동비를 한국정부가 내놓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돈에 미쳐 주화입마(走化入魔) 수준이고, 강탈수준이라는 일부 한국인들의 논평이다.

중국을 노리고 불침항모(不沈航母)같은 한국 땅을 미군기지로 사용하면서 미국정부는 오히려 돈을 내놓으라 한국정부를 향해 협박하는 것이다. 주한미군의 정체가 약여하게 드러나게 하는 트럼프 대통령이다. 요구하는 방위비를 내주지 않으면 주한미군은 떠나겠다는 소식이 아닌가? 따라서 일부 한국인들은 고액의 방위비만 내주면 한국의 사회주의자들, 공산주의자들을 옹호하고 방위하는 주한미군이라면 하루속히 한국을 떠나는 것이 좋다는 한국인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작금에 한국정부와 일부 한국인들은 주한미군이 필요 없고 전쟁의 재앙만 초래할 뿐이라고 주장하고, 주한미군이 조속히 떠나주기를 바라는 남녀는 부지기수이다. 주한미군의 존재로 첫째, 한구인들은 해마다 증액되는 방위비로 국민혈세를 수탈당해야 하고, 둘째, 미군이 중-북에 전쟁을 할 때는 한국 국군은 미군의 총알받이가 되어야 한다는 분석과 주장이다.

근거는 美 정부가 한-미 동맹의 미군이 러-중-북과 전쟁을 할 때는 국군이 미군과 함께 작전해야 하는 주장을 명문화 하려고 강변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득한 일제시대, 젊은 남자는 일본군의 총알받이로 동원되고, 장년의 남자는 강제 징용자 대상이고, 젊은 여자는 강제로 종군위안부(從軍慰安婦) 노릇을 했던 때가 연상된다.

지구촌의 패권자가 되기 위해 전쟁을 다반사(茶飯事)로 해오는 미군과 동맹국이라는 허울에 평화를 사랑하는 한국인들은 얼마나 혈세를 미국에 바쳐야 하고, 고귀한 목숨을 미국이 벌이는 전쟁 터에서 죽어야 하는가?

따라서 일부 한국인들은 美 트럼프 대통령을 한국에 국빈으로 초청해놓고, 미 대사관 정문 앞에서 트럼프 참수대회를 열어 보이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한국을 방문할 때는 저격수를 배치했다는 언론보도를 해야 만 했다. 다시말해 트럼프 대통령을 참수대회를 하고, 리퍼트 주한 미 대사를 초청해놓고 칼로 난자를 하고, 해리스 주한 미 대사의 관저에 불시에 처들어가 “해리스 고 홈!”을 외치는 한국이 되어버렸다.

나는 이 모든 불행한 사태를 트럼프 대통령이 힌국에 주는 리더십 부족 현상이라고 분석한다. 대다수 한국민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언행을 주시(注視)하고 판단하여 중서기를 하려는 것이다. 한국을 구한 트루만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격(格)은 찬양지차(天壤之差)라고 나는 논평한다. 만약 트루만 대통령은 북핵을 준비하기 전에 응징하여 북핵이 주는 미국에 대한 화근(禍根)을 사전에 말살했을 것이다.

결론과 제언

트럼프 대통령은 북핵에 대고 하는 주문은 “김정은은 내친구!”를 연발하며 다음 대선 안에 북핵으로 미국에 대한 도발이 없기를 간절히 애걸하듯 할 뿐이다. 트루만이 한국에 대해 “자유만주”를 주장할 때, 트럼프는 한국인들에 대해 손가락으로 동그라미를 만들어 보이며 “머니와 캐시!”를 연속해 의미를 줄 뿐이었다. 트럼프는 북에다 속 빈 공포탄 한 발 쏘아보지 못하는 엉터리 무위(武威)를 보여주고는 전략자산 출동비를 한국정부에 내놓으라고 협박하는 것은 국제사회에 미국을 망신주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에 아부를 보일 때, 한국은 사회주의 천국이 되어 버린다. “미국이 기참을 시작하면 한국은 독감으로 앓는다“ 듯이 트럼프가 ”김정은은 내친구”를 연호하며 보비위할 때, 한국은 사회주의 러-중-북에 줄을 서는 것이다. 미국 조야(朝野)는 통찰해야 할 것이다. 한국의 대다수 국민들은 오직 “머니와 캐시만 주면 한국정부의 사회주의자들을 보호하는 용병 같은 주한미군은 하루속히 철수해주는 것이 한국의 자력갱생에 도움이 될 것같다고 주장하며, 작금의 트럼프 대통령의 대한정책을 질타한다. 미국 국민들도 대오 각성해야 할 것이다.

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이법철의 논단 대표. news@yangpa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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