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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한국불교, 종교를 부정하는 사회주의에 저항해야

기사승인 2019.10.14  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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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법철의 논단 대표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를 창시한 원조 격인 마르크스는 “종교는 마약”이라고 정의하고 종교를 부정했다. 따라서 지구상에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종교를 부정하고, 종교재산을 국유화로 강탈했다. 근거는 러시아, 중국, 베트남, 북한 등은 종교재산을 국유화 해버렸다. 따라서 종교를 수호하고 번영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사회주의자들을 추종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작금에 한국에서 전향하지 않은 사회주의자로 유명한 법무장관 조국(曺國)은 자기 자녀만의 이익을 위한 학사농단과 준법정신을 일탈하며 검은 돈을 챙기는 의혹이 있어 검찰에서 조사가 진행중이다. 이러한 조국의 법무장관 사퇴에 대하여 기독교 전광훈 목사님은 신도들과 함께 경탄할 정도로 정의구현에 앞장서고 있여 나는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한국의 기독교 목사님들은 언제나 구국을 위해 타종교에 비해 앞장서고 있다고 주장한다. 근거는 일제 때 3,1 운동을 위해 각종교의 대표자들이 태화관(泰和館)에 모여 구국을 논의할 때 기독교는 타종교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은 숫자로써 참여하였다. 불교의 대표로는 한용운(韓龍雲)스님과 백용성(白龍城)스님 두 분 뿐이었다.

대한민국은 기독교를 믿는 미국과 역시 기독교를 믿는 이승만 박사가 상의하여 건국해준 나라이다.

한국불교는 과거 신라, 고려를 거쳐 1천년 동안 한반도에서 유일한 국교(國敎)였다. 불교는 민족과 애환을 함께 해온 공덕이 있지만, 고려 말에 와서 승려들이 공부도 하지 않고, 세속인 뺨치게 타락하고, 고통 받는 중생을 위해 사회정의를 실천하는 용기를 보여주지 않았다. 특히 신분제로 고통받는 사노(寺奴), 사비(寺婢)들의 고통을 외면했다. 해탈을 가르키는 사찰에 노비를 두는 것은 부처님 사상에 정면 배치되는 악행인데 이를 폐지하지 않았다.

고려말의 대다수 승려들은, 첫째, 왕 등 권부에 아부하는 시녀같은 언행으로 이익을 얻어 대다수 민중들로부터 외면받기 시작했다. 둘째, 권부에서 고통받는 대다수 민중들의 구원은 외면하고, 매불(賣佛)하여 치부하여 처자를 먹여 살리는 탐욕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더 한층 민중들은 불교에서 떠나갔다. 부처님의 말씀은 만고광명(萬古光明)과 같이 불변의 진리이지만, 그 시대를 살아가는 승려들이 불교공부를 하지 않고, 중생을 위해 목숨 바쳐 헌신하지 않고, 오직 자신과 처자만을 위해 돈을 벌기위해 매불만 하고 있으니 불교는 태산이 붕괴되듯 망해가는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지난 날 한반도의 국교였던 불교는 어리섞고 탐욕스러운 승려들 탓에 작금에는 불교신도의 숫자가 기독교 다음으로 전락해버린 지 오래이다. 통계청의 발표에 의하면, 작금에 한국 종교인의 숫자는 1위가 기독교이고, 2위가 불교, 3위가 천주교이다. 오늘을 사는 승려들이 대오각성하여 부처님의 수행과 부처님의 자비 행을 본받지 않고 오직 처자를 부양하기 위해 매불만 하고 도박 등을 한다면, 불교는 조만간 3위의 천주교에게서도 추락하고, 끝내는 한국불교는 멸망할 지도 모른다.

지난 날 조계종 모(某) 총무원장의 탐욕과 모리배, 상습 도박승노릇, 탓에 불교신도 3백만여 명이 개종하는 사태가 언론에 들어났다. 이쯤 되면 총무원장이 아니라 마왕의 부하가 불면나찰(佛面羅刹)로서 한국불교를 장악하여 망치고 떠난 것이라 하겠다.

수행하지 않고 공부하지 않은 탐욕스러운 승려들 탓에 오래전에 멸망했을 한국불교가 아직 명맥을 유지하는 것은 이승만 전 대통령 은덕이라고 주장한다.

근거는 이승만 대통령이 일제불교에 소속되어있던 전국 명산 명찰(전통사찰) 등 불교재산을 한국 전통불교인 비구승 불교에 공짜로 넘겨주었기 때문에 오늘 날, 조계종은 명산과 명찰을 탐방하는 관광객이 주는 돈으로 부자가 되어있는 것이다. 바꿔 말해 전국 명산 명찰의 관광지에서 나오는 돈 때문에 불교는 유지되고, 돈을 서로 먹으려고 싸움질을 계속하는 것이다.

돈이 많이 나오는 사찰에는 진짜 수행자가 아닌 도적 같은 자들이 불교야 망하던 말던 탐욕을 부리고 있다. 마치 연못을 파놓으면 개구리 등이 살게 되고, 개구리 등을 잡아먹으려고 독사 등 온갖 뱀과 포식동물들이 연못에 모여들듯, 돈 나오는 관광사찰에는 불교와 아무 관련이 없는 조폭, 사기꾼, 도적들이 가승(假僧) 노릇으로 도적질을 해대는 것이다. 그들이 첫째, 불교계에 알려진 도박승들이요, 둘째, 사회주의로 한국이 적화될 때까지 사찰재산에 탐욕을 부리는 종북 승려들이라 논평할 수 있다.

따라서 한국불교의 총본산인 대한불교 조계종은 이승만 대통령이 바라는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무궁한 번영을 버러는 승려들만 존재하는 것이 아닌 부처님을 닮는 수행자가 존재한다. 그러나 사찰에 있어서는 안될 사악하고 탐욕스러운 자들과 종북 승려들이 부지기수로 존재한다. 나는 그들이 한국 불교계의 암적(癌的)안 존재라고 관찰하고 분석하여 주장한다. 한국의 불교신도들은 참된 수행자와 전법하는 스님들께 청법(請法)하는 신앙을 해야 할 것이다.

정차 한국불교에 큰 불행이 오는 전망은 무엇인가? 한국이 사회주의국가로 돌변할 때, 전국 명산, 명찰의 불교재산은 “인민의 복지를 위한 국유화”가 되고 만다고 나는 주장한다. 근거는 앞서 언급했듯이 러시아, 중국, 북한, 베트남에 있는 전통사찰은 모두 국유화 되었고, 대다수 승려는 첫째, 처형당하고, 둘째, 교화소에 감금되어 정신개조의 교육을 받고, 셋째, 강제 환속을 시키는 나라가 사회주의 나라이다. 북한 명찰에는 삭발한 승려는 없고, 안내양 두 명과 사찰의 책임자격인 지도원 동무가 하나 있을 뿐이다.

따라서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불교는 망해 사라졌고, 웅장한 건물은 국가소유로 되어 버린 것이다.

자금에 文대통령의 정책이 美-日을 주적시 하고, 사회주의자들과 한국을 개혁하려 한다고 항간에 여론이 비등한다. 근거가 사회주의에서 전향하지 않은 조국을 시켜 검찰과 한국을 변혁시키려 하고 있다는 항설이다. 한국이 사회주의 국가가 되면, 모든 종교의 시대는 종지부를 찍고, 종교 건물은 국유화되고 마는 것을 통찰한 기독교인들은 구국과 기독교를 구하기 위해 전광훈 목사 등이 총력 하는데, 조계종 총무원과 각 본사의 승려들은 文정부에 충성하는 듯, 아니면 세속사에 초연한 척하여 사회주의 규탄과 사회정의 구현에 나서지 않고 있다.

사회주의로 한국의 자유민주가 조종이 울려 퍼지고 있는 데, 대다수 불교 승려들은 모든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대한민국 구하기 운동”에 동참하지 않고, 文대통령에 눈치만 보고, 오직 매불로 돈만 밝히고 있으니 통탄할 일이다. 1천년 동안 한반도의 국교였던 불교가 못난 승려들 탓에 망해가는 것이다.

결론과 제언

한국이 지난 70년 동안 전쟁이 없이 평화로운 것은 文대통령이 외치는 평화론이 절대 아니다. 세계 최강의 주한미군이 주둔하기 때문에 러-중-북의 사회주의 군대가 침략하지 못하여 평화가 온 것이다. 평화가 있었기에 영리한 한국인들은 번영한 것이다. 文대통령은 미-일을 주적시 하고, 러-중-북에 추파를 보내면서 사회주의자들을 좋아하지만, 그것은 제2 한국전을 초래하는 우치한 정책으로 나는 강력히 지탄한다.

작금에 文대통령은 대다수 국민들이 조국과 가족의 부정부패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고 만인에 평등한 법적용을 바라지만, 文대통령은 대다수 국민의 민심을 외면하고 조국을 감싸고 있다는 논평이다 전국 교도소에 수감된 남녀들은 文대통령의 조국 사랑의 편향된 법치에 통탄, 개탄을 토하고 있다. 조국만을 옹호하는 文대통령에 대해 전국의 민심은 조만간 혁명으로 바뀔 수도 있다.

다시 말해 전광훈 목사님의 주도로 기독교는 일어나 대한민국 구하기에 총력하고 있다. 차제에 한국 불교는 장차 한국이 사회주의로 명산, 명찰이 국유화되기 이전에 모든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 구하기에 경향(京鄕)에서 일제히 봉기하여 저항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이법철의 논단 대표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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