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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대다수 국민들은 투사형 정치인을 선호하고 지지한다

기사승인 2019.10.09  16: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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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법철의 논단 대표.

한국의 대다수 국민들은, 국민을 위해 싸우는 투사형 정치인을 선호하고 지지의 표를 주어온다. 따라서 국회의원이 되고 대통령이 되려면, “나는 오직 민주주의와 국민의 복지”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는 사람이다“는 정치발언을 입만 열면 자주하여 국민의 뇌리에 심는 정치투사가 되어야 소원과 목적을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한다. 대북 퍼주기를 하여 북의 민심을 얻어 김정은을 제끼고 통일 대통령이 되고자 탐욕은 꿈도 꾸어서는 안 된다.

과거와 현재를 통찰하면, 투사형 정치인들 가운데 대표적인 정치인이 호남출신 김대중 전 대통령이다. 나는 DJ의 연설을 직접 수회 듣고, 그가 직접 쓴 김대중 선집 16권(중심서원출판사)를 애써 통독하면서 경탄했다. 그는 연설도 천재적이지만, 문재(文才)도 천재저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DJ가 만약 정치가 아닌 문학의 소설 장르로 나갔다면 성공했을 것이라고 경탄한다.

DJ는 목포에서 상업고등학교를 다닐 때부터 정치에 꿈을 두었는데, 그 무렴에는 러시아 10월 혁명에 뿌리를 둔 남로당이 대세듯 언행했다. DJ는 남로당 목포시 선전부장 직을 했다는 증언이 있다.

그의 자서전에 의하면, DJ는 빈손으로 정치계에 성공한 인물들의 서적을 탐독하고 연구했다. 특히 마르크스의 저서를 읽으면서 마르크스의 주장이 세계 노동자 농민, 신분제로 고통 받는 남녀들의 구원서라는 것을 깨달았다. 또 러시아 10월 혁명에 성공하고 정권을 잡은 레닌의 대중 선동술을 익혔고, 스탈린, 마오쩌둥 등의 대중 선전선동을 익혔다. 또, 독일의 히틀러 총통의 선전선동과 히틀러의 선전상 이었던 괴벨스의 선전선동을 깊이 연구하여 깨닫고, DJ의 선전선동에 활용했다는 항설의 주장도 있다.

DJ는 박정희 전 대통령과 대적할 때에는 대중연설을 하면 으레 자신을 “민주화의 투사, 인권의 투사”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연설하고, 또 기독교에서 예수님이 말한 “가난하고 고통받는 자는 다 내게로 오라”듯이, DJ는 한국에서 고통 받고 소외받는 국민은 다 내게로 오라“ 고 반복하여 외쳐대었다. 또 5,18 광주사태 때, 무장투쟁의 기원(起源)에 관련설이 있었다.

DJ는 유혈의 광주사태가 끝난 후 전남북의 시-도-읍-면까지 추종자과 함께 선전선동의 연설를 하고 다녔다. 연설의 결론은 광주사태는 정권을 잡은 경상도 군인들이 일으켰고, “경상도 사람들이 전라도 사람 다 죽이려 든다”였고, 전라도 사람 다 죽이려는 불행을 DJ가 막고 있다면서 전남북 사람들은 목숨을 부지하려면 DJ로 총 단결해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DJ의 투쟁적인 대중연설은 마침내 전남북에 기적을 만들었다. DJ가 공천하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국회의원과 대선후보가 될 수 없었다. 이제 DJ가 저승으로 떠난지 오래여도 상기도 전남북 사람들은 마치 북한이 김일성을 숭배하듯이, DJ를 잊지 못하고 DJ 후배정치인들에 몰표를 던져오고 있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한국에서 정치인 노릇을 하여 대통령이 되려면, 반드시 DJ의 대중선동술과 대중연설술을 배우고 익혀 원용(遠用)해야 한다고 나는 강조하며, DJ가 친북정치인이 아닌 대한민국에 충성하고 발전시키는 대통령이 되었으면, 호남만이 아닌 영남은 물론 전국적 위인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DJ는 종교를 이용하는 주장과 연설을 잘했다. 근거는 김대중이 일본에 머물면서 박정희 체제를 공개 비판하는 연설을 할 때, 이후락 당시 정보부장이 급파한 공작원들에 의해 납치당했다. DJ는 수갑을 차고 폭행을 당하고 공작선에 갇혀 한국에 끌려오며 고통속에 신음하는 데, 자신의 눈앞에 홀연히 예수님의 모습이 나타나 위로와 구원의 손길을 주었다고 주장하고 간증했다.

DJ는 천주교신자라고 주장했지만, DJ의 간증은 천주교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에서도 열광하듯 좋아하고 지지하고, “예수님은 존재한다”는 설교의 호재로 삼았다. DJ는 정치투사이면서 한국의 천주교, 기독교를 천재적으로 활용하는 명정치인이었다고 생각한다.

작금에 한국당 대표 황교안과 한국당 원내 대표인 나경원 의원은 애전 스타일과 달리 文정권에 대항하는 정치투사로 돌변했다는 생각이 들며 지지성원과 함께 박수를 보낸다.

황교안, 나경원에 야당에 정치투사를 고대 갈망하는 지지 국민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그러나 황대표와 나경원의원은 첫째, 대중연설을 하기 위해서는 심산(深山)에 들어가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며 대중선동하는 연습을 남몰래 더 해야 한다는 태부족한 생각이 든다. 대중은 작은 목소리로 좌담하듯이, 혼잣말 하듯이 작음 음성으로 하는 것에 경탄하지 않는다.

민주주의를 위해, 인권을 위해,. 소외받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국민복지를 위해, 사회정의를 위해, 사회주의로 경도되는 대한민국 구하기를 위해, 사자후(獅子吼)를 토해야 대중이 지지하고 기립박수를 보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항상 대중 선동의 호재(好材)인 이슈거리를 분석하여 국민을 위해 선동 해주어야 눈감고 졸고 있는 국민들이 눈을 번쩍 뜨고 지지의 박수를 보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

文대통령에 가장 안타까운 정치가 있다. 근거는 대다수 국민으로부터 사기가족단의 총수소리를 듣는 조국(曺國)을 법무장관으로 임명하여 가족 사기단을 수사하는 검찰을 개혁하라고 엄명하여 한국은 물론 국제사회에 조롱거리가 되고 있는 것이다. 검은 돈에 청빈한 법무장관 감이 한국에 부지기수인데 文대통령은 왜 하필 조국에 집착할까? 자유민주주의 한국을 사회주의 천국으로 만드는 데 유일하고 최적으로 조국을 믿는 것인가? 평양의 밀명(密命)인가?

작금의 한국사회에 사기 가족단에 대해 준법정신으로 정의구현을 열망하는 대다수 국민들은 조국과 文정부와 여당이 하루속히 동궈어진(同歸於盡)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행동하고 있는 것같다. 文대통령은 조국 탓에 민심이 썰물처럼 떠나고 있다. 오는 총선에서 민주당이 대패를하게 되고 과반수의석을 얻은 야댱은 文대통령에 대해 제2 탄핵으로 총력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한데, 文정부와 여당은 이미 지나간 집권전에 촛불 든 대중만 그리워하고 있다. 민심은 조석변(朝夕變)이라는 것을 왜 모르는가?

작금의 한국정치에 안타까운 정치인이 안철수 전의원이다. 文정부와 여딩이 첫째, 한국을 시회주의로 유도한다는 소리를 듣게 하고, 둘째, 사기가족단의 총수로 거론되는 조국을 시켜 사법부를 장악하려는 음모를 깨부수기 위해 동지들은 투쟁하는 데, 안철수는 개인의 평안을 즐기면서 마치 동지들이 대선후보의 감투를 들고 꽃가마를 메고 모시러 오기를 바란다는 항설이다.

안타까운 일이다. 제국과 왕조의 창업자들이 어떻게 정치투쟁을 했나? 중국의 손문과 마오쩌둥이 투쟁하지 않고 꽃가마타고 대우받았던가? 마오쩌둥은 대장정(大長征)이라는 공덕을 쌍아 중공의 영원한 주석이 되었다. 따라서 안철수는 외국에서 혼자서 태평성대를 부르지 말고, 즉각 달려와 동지들과 함께 대한민국 구히기에 백의종군 하는 각오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치고 빠지는 정치로 대선 때나 나타나는 안철수는 대오 각성해야 할 것이다.

결론과 제언

황교안, 김문수, 손학규, 나경원, 류승민, 안철수 등은 대선감투를 줄 수 있는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해 더욱 무섭게 투쟁하는 정치인이 되어야 한다고 거듭 강력히 주장한다. 한국의 5년제 대통령도 그동안 국민을 위해 투쟁하는 공덕이 있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근거가 DJ요, YS 등이다. 文대통령은 대다수 민심을 저버리는 사기가족단의 총수요, 사회주의자를 총애하면서 미-일을 주적같이 보고, 중-북을 위해 충의를 바치는 정치를 했다는 논평을 듣기에 오는 총선에서 매우 위태롭다고 분석한다.

文대통령의 유일한 활로는 오직 한-미동맹을 더욱 돈독히 강화하면서 국민이 신명나게 살 수 있는 민주화와 복지에 총력하고 떠나야 한다고 주장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주도 했으면, 오는 총선을 앞두고, 조국 옹호로 탄핵대상이 되는 일은 절대 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이법철의 논단 대표. news@yangpa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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