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대구천사후원회, 나눔문화 확산 하루 찻집 매년 100만원 구매약정 체결.

기사승인 2019.10.03  17:24:00

공유
default_news_ad2

- 김대희 회장은 “나눔문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웃의 어러운 시민들이 힘을 모으는데 미력이나마 참여하게 됐다

▲ 2019년 함께하는마음재단 나눔문화 확산 하루 찻집 행사를 알리는 포스터이다.

사회복지법인(함께하는마음재단 이사장 금고 지도스님) 사회복지사업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일만원의 행복한 마음을 늘리 알리고 전파하는 동행에 양파TV방송과 대구천사후원회가 적극 참여키로 했다고 밝혔다.

양파TV방송(총괄사장 이강문)과 대구천사후원회(회장 김대희. 부회장 박재규)는 함께하는마음재단에서 매년 실시하는 나눔문화 확산 하루 찻집이 범시민운동으로 확산되어 다가오는 29일 대구수성호텔 스퀘어관 3층 컨벤션홀에서 스물두번째 향기담은 하루찻집 다함께 동참하는 행복의 한걸음부터 매년 일만원 티켓 100만원 구매에 동참한다.

대구천사후원회는 함께하는마음재단 산하 노인전문요양 여래원과, 보현쉼터, 남구복지관, 햇빛치매센터, 또 법왕사 해오름 요양원, 점심 끼니를 거르는 학생, 독거노인 등에 지자체나 정부 지원없이 천사 회원들의 십시일반 성금 기부로 꾸준한 사랑의 봉사 활동을 펼치고 15년여 성상을 묵묵히 실천해오고 있는 단체로 유명하다.

대구천사후원회 김대희 회장은 “나눔문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웃의 어러운 시민들이 힘을 모으는데 미력이나마 참여하게 됐다”며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들이 상생하는 사회의 일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구복지 나눔 활성화를 위해 뜻을 같이 할 것을 밝혔다.

▲ 지난 2018년 함께하는마음재단 나눔문화 확산 하루 찻집 행사 모습이다.

또한 아직 나눔문화 확산 하루 찻집 행사에 참여를 하지 않은 기관 및 기업체 등에서 행사에 속속 동참하고 싶다는 의사를 계속 밝혀와 구매릴레이 운동은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민미경 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