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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대구시당 국회의원 전원, 국군의날 행사 불참.

기사승인 2019.10.02  06: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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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정권 안보인식 60만 국군 모욕하는 것과 다름없어” 국방부 무책임·무능한 안보의식 규탄…보이콧 선언했다.

▲ 문재인 대통령이 정경두 국방 장관과 함께 1일 대구 공군기지에서 국군의 날 행사 중 F-35A 스텔스 전투기를 사열하고 있다. 2019.10.1 ⓒ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은 1일 문재인 정부와 국방부의 무책임·무능한 안보의식을 규탄하기 위해 대구 공군기지(K2)에서 열리는 제71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 불참했다고 보도자료로 밝혔지만 이는 아주 졸렬하고 편협되어 못난 밴댕이 속알머리없는 행동이자 처신이라 말 할수있다.

이에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은 이날 배포한 정종섭(대구 동갑) 위원장 명의의 보도자료를 통해 “현 정권은 대한민국 국군의 공로와 공헌을 부정하듯, 군의 사기와 국방력 약화를 야기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2018년 9월, 북한과 군사합의를 체결하며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가 찾아온 듯 국민을 호도했으나 사실은 전혀 그렇지 못했다”며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대남도발은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여기에 대구시민들은 한국당을 향한 반응은 싸늘하다. 대구에서 처음으로 제71주년 국군의날 행사가 열린 것에, 국가를 위기에서 지킨 우리 국군의날에 한국당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한국당 국회의원들의 국군의날 행사 불참이 자랑인듯 보도자료로 홍보하고 있다고 비토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현 정권의 안보인식이 60만 국군을 모욕하는 것과 다름없어” 국방부의 무책임·무능한 안보의식을 규탄하고져…행사 참석을 보이콧 선언했다고 주장한다.

여기서 한국당 의원들이 오죽이나 못나고 찌질하고 졸렬하고 옹졸했음 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에게 정치적 투쟁은 투쟁이고, 우리 국군의 행사가 성대히 지역구인 대구 K2에서 국군 창설 71년만에 처음으로 열리는 기쁘고 기쁜 행사에 지역 의원들이 뜻뜻하게 참석해 우리 국군의 노고를 위로 격려해 주했어야 할 것이다.

이날 대구경북 지역 국회의원 27명중 민주당 소속 김부겸 홍의락, 바른미래당 류승민, 한국당 구미 백승주 의원이 참석하고 한국당 소속 23명이 불참했다. 신성한 국가행사인 국국의날 행사에 불참한 의원들은 국군을 무시하고 국민을 무시하고 경멸한 대가를 내년 총선에서는 반듯이 표로서 응징해야 할 것이다.

또 한국당 의원 이들은 북한은 올해만 신형 탄도미사일을 10여 차례 발사했으며, 그 사거리와 특성을 고려했을 때 명백하게 대한민국을 조준한 것이다. 국제사회가 한 목소리로 북한의 비핵화를 주장하지만, 북한은 핵개발을 단 하나도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또 “거꾸로 우리 정부는 3대 한·미연합훈련을 폐지하고, 한·미·일 삼각공조 구축을 위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파기했으며 남북군사합의 이행을 명분으로 군사훈련도 축소·제한하는 등 안보 자해 행위를 지속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국군의 자랑스러운 역사, 눈부신 희생에 비춰볼 때 현 정권의 안보정책, 안보인식은 60만 국군을 모욕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문재인 정권의 안보무능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국군의 날 행사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금 이 순간에도 국가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우리 육.해.공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번 제71회 국국의날 행사는 지역에서는 처음이자 또 지역 국회의원들이 행사에 불참한 것도 꼴볼견이지만, 역대 국군의날 행사 규모가 가장 적고 치졸해 오로지 형식에만 머물러 완전 문 대통령의 정치적인 쑈로 영남권 민심 달래기에만 급급하기에 문 대통령은 조국(나라)수호 정신은 사라지고 법무부 장관 조국보호를 위한 정치적 행사는객관성이 없어 아쉬움이 매우크다 할 것이다.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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