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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퇴진 국민계몽 전국투어 대구대회 삭발 투쟁.

기사승인 2019.09.07  0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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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반월당 사거리(동아쇼핑점 앞) 6일 오후 6-10시.

▲ 이날 삭발에 참여한 사람은 사진 오른쪽부터 이강문 양파방송 총괄사장, 정해은 창사랑 전 대표, 강경호 전 창사랑 회원 3명이다.

문재인 퇴진 국민계몽 전국투어 대구 대회가 6일 대구중구 반월당 사거리(동아쇼핑점 앞)에서 오후 6-10시까지 진행되었다. 대구의 많은 애국 시민들이 국민혁명위원회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작금 온 나라가 조국판 대란으로 시끄럽다? 언론도 시끄럽고 세상도 시끄럽다. 많은 국민들이 입으로만 나라를 걱정하고 행동으로 옮기지는 않고 있습니다. 여기에 양파깡문 이강문 대기자는 작은 힘이지만 나라를 구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기꺼이 헌신하리라 마음먹고 삭발에 앞장!!

2백 50만 시민이 살고 있는 우리 대구에 문재인 정권 비토를 안방에서 말로만 행하지 말고 행동으로 해봅시다 라고 말했다. 조국 법무장관 임명 반대를 위해 권영진 대구시장도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시작 했는데 그 뒤를 이을 시민들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이날 대구 반월당 동아쇼핑 앞에서 뉴스타운 주관의 시국대회에 500여명이 참석 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 중에 삭발하는 순서에 기꺼이 나하나 희생으로 나의 나라이고 우리후손들에게 물려줄 나라인 대한민국이 바로설수 있다면 무엇인들 못하겠습니까?

양파깡문 [깡문칼럼)은 기꺼이 삭발을 강행하기로 마음먹고 1번으로 의자(이강문 양파방송 총괄사장, 정해은 창사랑 전 대표, 강경호 전 창사랑 회원)에 3명이 앉았다. 시국 전국 순회에서 5번째로 별거 아닌 삭발에 참여하였지만 작은 힘으로 대구가 변하고 나라가 안정 될수 있다는 희망으로 동참하게 되었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시국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삭발에 참여하여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철기 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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