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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칼럼] 조계종 종교지도자들의 수행 덕목?

기사승인 2019.11.03  10: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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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불교조계종 팔공총림 동화사 일부 땡중늠들은 진정 회계 반성 할지어다.

대한불교조계종 본사 승려들, 말사 주지에 "갑질" 언제까지? 본사 말사 주지 임명권 우월적 지위 내세워, "말사 주지"들에게 무한 모욕적 월권행위는 조폭적 깡페 양아치 집단들보다 더 심한 도를 넘었다.

필자는 대한불교조계종 신자로서 사찰 주지 임명권 즉 말사 주지의 생사여탈권을 한손에 거머쥔 교구 본사 주지 승려들이 스님답지 못하고 자비롭지 않다고 종종 생각하고 느낀 점이 한두 번이 아니다.

지혜와 자비의 종교라는 불교에서 일부의 일탈 승려들의 무자비한 월권적 갑질 행태를 보면 한국불교 전체가 자비롭지 않은 월권적 행위를 자행하는 종교라고 보여 질 때가 있다 할 것이다.

이런 현상을 의현, 성문, 자승, 종상, 효광, 자현, 우학 등등의 많은 승려들에게서 많이 보았다. 한때 자현 승려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파란눈의 현각 스님을 매우 비판하고 있었다. 말이 비판이지 사실상 비난이나 비방과 다를 바 없는 기고문을 올리고 했었다.

작금 무소유가 교리의 율법이자 규율인 중늠들의 권력과 돈에 대한 그 집착력이 하늘을 찌른다. 중늠들이 하심이 철저하게 자신들에게 집중된 수행덕목이라면 ‘상대방을 업신여기지 않고 상대를 높이는 일’은 완벽하게 대상과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보살행의 발로이다.

즉 다시말해, 많이 부족하고 심술궂고 제멋대로이며 난폭하기까지 한 저 사람을 내 주관으로 바라보고 판단하지 말고, 그 역시 소중하고 존귀한, 딱 나처럼 남에게 존중받아야 할 존재라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일이다.

종교지도자인 수행자가 자신의 사익만을 위해서 수행 정진한다면 그의 수행은 깨달음의 열매와는 아주 거리가 멀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수행자다운 모습을 갖추고자 한다면 항상 남을 먼저 생각해주고 철저히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야 한다.

그런 마음으로 살아가기 위해 한순간 한찰나마다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관찰하고 주시하여 알아차려야 하며 그렇게 알아차리다보면 알아차림의 힘이 커져서 참된 종교의 지도자의 수행자 다움이 발현될 수 있는 것이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이교도들이 상스러운 말로 공격하고 가혹하게 비난했어도 결코 얼국의 안색을 흐리지 않으셨고, 오히려 "환한미소를 지었다mihitapubbangama"라고 한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언제나 자애로운 마음으로 적에게조차 불친절한 말씀을 하지 않으시는 분이었다. 그래서 논쟁을 좋아하던 삿짜까는 부처님과 토론한 끝에 이와 같이 말하였다.

"희유합니다. 고따마 존자시여, 놀랍습니다, 고따마 존자시여, 이와 같이 거듭되는 무레한 말과 비방하는 조의 말투로 대응해도 피부색이 깨끗하고 안색이 맑으시니 참으로 모든 번뇌 떠나신 분, 스스로 완전한 깨달음을 성취하신 분에 어울리십니다."

대다수 사찰들은 불자들의 시주금으로 허구흔날 빈둥빈둥 놀고먹는 승려 중늠들이 사회성 융통성 표용력 인성인지능력이 부족해 사회의 일(통념)상들을 전혀 잘 모르고 개인적 사리사욕의 옹고집이 종교와 우리사회 종내는 나라를 망치는 우를 범하는 개소리는 절대로 하시지 말기를 권면합니다.

▲ 양파TV방송.양파뉴스 이강문 총괄사장.

사회와 격리되어 사회성이 결여된 중들이 본인들이 관련된 의혹들은 일축하며, 그 내용을 끝까지 부인하고 양두구육과 지록위마적 꼼수로 사실을 호도 변명하고 손사레를 치지만 성보박물관을 비롯한,

금당선원 북지장사 염불암 등 국비보조 사찰보수 불사 공사가 완료되고 재보수 공사에도 윗선의 공사 비리 등으로 인하여 쉬쉬하며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전언이다.

특히 동화사 관련 사찰의 신축건물과 기존건물의 하자보수 기간이 끝나는 그날까지 본지(양파방송)는 두눈 크게 부릅떠고 회주 혹은 주지 소임자 등의 이권으로 인한 공사비리 의혹들을 끝까지 지켜볼 것이란 것을 관리청인 대구 동구청과 건물주인 동화사에 엄중 경고합니다.

이강문 주필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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