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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우월적 직위를 이용한 의성 고운사 자현 주지의 폭력사태?

기사승인 2019.07.29  09: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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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소불위 갑질에의한 야만적이고 일방적 종교지도자의 폭력은 준 살인행위다.

지난 15일 경북 의성군 소재의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고운사 자현 승려의 주지실에서 총무 성오 승려와 본사주지인 자현 승려가 본사 운영에 관한 의견을 나누다 서로 불신의 고리가 깊은 관계로 이야기 도중 주지 자현이 총무 성오를 일방적으로 구타하는 청정도량에서 폭력 사태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본사 자현 주지가 대화도중 성오 승려에게 시건방지다며 누가 누굴 가르치느냐고 하며 무차별적 주먹을 휘둘려 왜 좋은 의견을 제시하는데 죄없는 사람을 패느냐고 말하니 다시 아무른 이유도 없이 죽일듯한 심한 폭언과 주먹으로 온몸에 구타를 당한 일방적 사찰 폭력인 것이다

이에 총무 성오 승려도 구타를 당한 것에 너무 격분하여 끝내 참지 못한 나머지 자현 주지실에서 쌍방 간 주먹다짐의 격투가 벌어지면서 심한 상처를 입은 총무 성오 승려는 소방 119를 호출해 안동병원 응급실로 실려가 현재 입원 가료중인 사건이다.

이에 주지 자현은 폭력사태에 꼼수를 부리려고 이틀 뒤 쌍방과실이라는 명목을 앞세워 폭력사태의 위기를 정면으로 모면하려는 얄팍한 계략으로 지난 17일 모 병원에 입원하여 하루 만에 퇴원했다는 전언인 것이다.

총무 승려는 아직 입원 가료중이서 이런 폭력 사실을 늦개 알게 된 본사인 고운사 신도회에서는 고운사 본사 주지 자현은 폭력을 자행한 것에 종교지도자로서의 자질이 심히 의심되고 인성이 매우 부족한 지도자는 스스로 청정도량의 주지직을 사퇴해 물러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고운사 신도회는 앞으로 제2.3의 폭력사태를 막고 자현의 주지직 사퇴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교구본사인 고운사 일주문 앞에서 신도들이 자진해서 시위에 나서게 되었다는 것이다.

신도회는 주지 자현은 평소에도 중의 근본인 새벽 예불도 잘 참석하지도 않고 사찰 종무소 직원들을 달달볶는 성품과 아래 사람들에게 너무 심한 인격적 갑질로 이를 견디지 못하고 절을 떠나가는 종무소 직원들의 사례들이 많다는 것이다.

자현의 이런 인격적 갑질에 어느 누구 한사람이 지적하거나 잘못을 건의 질타하는 일들이 없이 무소불위의 전횡을 휘뒤르다 총무 성오 승려가 주지 스님 이러시면 안 된다고 건의 한 것이 그만 시근방 지다고 노여움을사 주먹을 휘두르는 폭력사태가 발생한 계기라는 주장이다.

고운사 폭력사건의 발단을 신도회 불자들과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호법부까지 알게되어 대한불교조계종 말사 주지들의 지도자의 인성에 관한 위신이 땅에 떨어져 추락했다고 청정도량 고운사가 위치한 조용한 의성군민들은 사찰을 바라보는 민심은 흉흉하다는 것이다.

▲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 고운사 주지 자현 승려.

불교종교 특유의 우월적 주지 직위를 이용해 무소불위의 갑질적 행태의 종교자도자의 잘못된 무차별적 폭력사태의 일탈을 사법기관은 철저히 조사해 제발방지를 위한 일벌백계로 의법조치를 강력히 제언하고 촉구한다.

이강문 대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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