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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천사후원회, 여래원 해오름 요양원 노인위로 생신잔치.

기사승인 2019.06.18  20: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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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부터 권재근 여래원 사무국장, 이강문 대구천사후원회 회장, 박재규 대구천사후원회 부회장, 김정곤 대구남구 새마을협의회장.

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동 소재 노인요양전문시설 여래원과 수성구 파동 소재 법왕사 부속 해오름 요양원에 입소해 수발을 받고 계시는 노인들을 상대로 어르신 생신(양력 6월달, 음력 5월달)잔치를 펼첬다고 밝혔다.

이날 생신 잔치는 대구천사후원회(회장 이강문. 부회장 박재규(주,대건D&K 대표이사, LG하우시스 윈도우플러스 대신점)와 영남장애인중앙회(회장 이기봉. 박순옥 봉사단장)가 공동으로 양력 6월달, 음력 5월달 생신인 어르신들을 상대로 잔치를 벌였다.

이날 어르신 생신잔치는 마들렌베이크리 케잌(개당 3만5천원) 여래원 요양원에 12개 해오름 요양원에 8개로 잔치후 입소 어르신들과 골고루 나누어 먹는 시간을 가져 정말 작은 봉사지만 살아가는 보람과 마음의 흐뭇함을 만끽하는 후회없는 시간을 만들었다고 박재규 부회장은 말했다.

여래원은 함께하는마음재단(이사장 금고 지도스님) 부설 기관으로 2004년 3월 설립된 노인전문요양전문시설 여래원(원장· 김상희)에는 현재 91명의 남여 어르신이 기거하며 아침에 케어(목욕, 이발)를 시작으로 구강진료를 받는다. 

입소 어르신들은 촉탁의사로부터 매월 정기진료를 받고, 매월 한방진료와 수족 각질제거, 혈액순환을 위한 진료, 각종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을 지극정성으로 모시는 것으로 정평이 난 모범 시설이다.

민미경 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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