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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美, 일부 대통령들이 한국을 망치고 있다

기사승인 2019.05.22  19: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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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대한민국은 미국의 트루만 전 대통령과 이승만 전 대통령이 타협하여 한반도 남쪽에 세워준 나라이다. 트루만 대통령은 러-중-북의 사회주의 동맹군들이 6.25 전쟁으로 기습해왔지만,

미군이 주도하는 유엔군을 긴급히 파견하여 3년간의 전쟁을 치루었고 간신히 휴전(休戰), 정전(停戰)을 이루었을 뿐이다. 트루만 이후 미국 대통령들은 대부분 러-중의 무력의 눈치를 보는 허풍장이라는 항설(巷說)이다.

소련은 김일성에게 한반도에 사회주의 혁명 수령자리를 제의하자 김일성은 소련군과 중공군의 용병이 되어 6.25 전쟁의 선봉장이 된 것이다. 부귀영화를 주고 전쟁터에서 동족을 잔혹하게 죽이게 한 것이다.

"한반도는 김씨 왕조의 것이다“는 러-중의 격려와 조종에 100년이 가까워오는 세월에도 김씨왕조의 3대 세습독재자는 인민을 300만여 명이나 아사(餓死)시키면서도 오직 북핵증강만 해오고 한국에 공갈협박을 상습할 뿐이다.

한국의 일부 문민 대통령들은 겁에 질려 마치 조폭두목한테 상남급을 바쳐야 하는 일부 겁약한 상인처럼 ”인도주의적“이라는 명분을 붙여 국민 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국민이 알게 모르게 대북퍼주기를 하려고 혈안인 정치를 해왔다. 한국의 도시빈민, 농어촌빈민들은 가난의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는데, 일부 문민 대통령들은 제 호주머니 돈은 감추고, 국민혈세로 북에 바치고, 이제 진일보(進一步)하여 러-중에까지 국민혈세를 퍼주기하려고 국민에게 사기를 치려는 듯이 보인다.

한국의 일부 문민 대통령들이 이제 러-중-북에 국민혈세를 퍼주기를 하려는 추악한 정지를 어떻게 논평해야 하는가? 나는 평가하기를 반공을 국시로 시작한 대한민국이 썩어 냄새나는 계란같이 돌변한 탓이며, 그 탓은 한국 정치가에 질책하기 전에 먼저 미국 일부 대통령들의 대한정책(對韓政策) 탓이라고 나는 주장한다.

주장의 근거로 트루만 대통령 빼고 도저히 이해납득이 안되는 자로 카터 대통령이 첫손으로 꼽을 수 있다. 카터는 투옥된 DJ를 감옥에서 형집행정지로 빼내기 위해 당시 한국 대통령에 온갖 공갈협박을 하고, 결국은 가터는 DJ를 미국으로 빼돌려 칙사대접을 하고, 끝내 한국 대통령을 하도록 물심양면(物心兩面)으로 도와주었다. 카터의 DJ구하기는 한-미간의 이해납득이 어려운 눈물겨운 화제이다.

카터는 그동안 북의 수령을 3대째 몸소 찾아가 알현(謁見)하면서 독재자의 손끝이라도 잡아 보려고 애를 써오고 있다. 카터의 정치관에는 과거 한국전 때 죽은 미국 군인들의 억울한 죽음은 코방귀라는 말인가? 카터 외에 일부 미국 대통령들은 50보 100보로 인도주의적인 명분을 붙여 북의 수령의 체제유지를 위해 언제나 한국 몰래 돈을 주어왔다. 트럼프 대통령도 유엔에서 대북경제제재를 강력히 주장하면서도 文대통령에 인도주의적으로 지원해줄 것을 바라는 투로 언명하고 있다. “김정은은 내 친구∼”라고 연거푸 표현하며 “등치고 간내는” 식의 친분과 대화법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것도 트럼프 대통령이다.

따라서 한국의 일부 문민 대통령들이 북의 대변자요, 보급관 노릇을 하는 것은 깨닫고 보면, 정신나간 미 대통령들의 정책 탓이라고 결론 지을 수가 있는 것이다.

트럼프가 또 한국을 방문한다고 한다는 언론보도이다. 한국의 文정부는 유엔사를 해체하고, DMZ를 폭파하고, 북의 탱크 등을 막도록 애써 설치한 장애물을 폭파하고, 전작권마저 미군 측에서 빼앗고, 주한미대사의 안면에 칼질을 하고, 주한미대사관 정문에서 트럼프 대통령 참수대회를 열어 보였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두 번째로 참수대회의 주인공이 되려고 다시 힌국을 찾는 것인가? 대인(大人)의 금도인가, 자존심을 버린 미국 대통령인가?

북의 중국 대사관, 러시아 대사관 정문에서 시진핑과 푸틴에 참수대회를 하고, 대사에 칼질할 수 있는가?

文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인도주의적”으로 대북퍼주기를 하라는 칙명(勅命)같은 것을 핑계삼아 국민에 홍보하면서 국민이 알게 모르게 추경예산을 통해 북에다 바칠 것인가? 트럼프 대통령은 참수대회의 주인공 정도로 치부하는데 이 모든 추잡한 조화가 미국 대통령이 한-미-일의 3국 동맹에 지도력을 상실한 탓이라고 나는 감히 논평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핵항모, 폭격기 등을 동원해놓고 공포탄 한방을 허공으로 쏘아보지 못하고 동원비를 한국 정부에 청구하려는 지구촌의 최고 상인(商人)이요, 허풍장이일 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결론과 제언

미국 일부 대통령의 엉터리 대한정책 탓에 한국은 썩은 계란같이 돌변해버렸다고 거듭 주장한다. 그동안 미국 성조기를 흔들어대던 일부 한국인들은 장차 “어느 강대국의 깃발을 흔들어야 하는가?” 고심하는 한국의 남녀들은 부지기수이다. 단언컨대 한국은 방한하는 미국 대통령에 저격하는 러-중-북에 충성하는 적군파(赤軍派)들이 제발 나타나지 않기를 기대할 뿐이다.

오래전에 용감하게 탈북한 명사인 태영호 공사를 체포하여 처단하겠다는 한국 일부 대학생들이 설치는 한국이다. 러시아의 푸틴은 상좌에 앉아 중공을 통해서 북을 요리한다. 미국 같으면, 한-미-일의 일본에 신속히 재무장하여 썩은 계란같이 돌변하여 러-중-북에 줄서는 한국 정치인에 미국동맹의 질서와 안위를 심각히 생각해볼 때가 되었는 데도, 역대 미국 대통령은 하늘에 공포탄 한발 쏘지 못하는 무위(武威)를 연거푸 보이면서 미군의 전략자산 동원비에 탐욕을 부릴 뿐이다.

나는 북핵의 공갈협박에 시달리는 한국과 일본에도 북핵에 맞대응하는 원폭, 수폭이 준비되기를 바랄 뿐이다. 미국은 절대로 북핵시설을 폭격하는 북폭을 할 수 있는 용기가 없어 보인다. 다만 달러를 몰래 북의 독재자에 쥐어 달랠 뿐이다. 북은 어느 때나, 러-중의 무력에 의지하면서 한-미-일에 공갈협박을 하고 인도주의적으로 돈이나 뜯어 체제유지와 인민을 먹이는 양아치적 신세에서 벗어날 것인가.

이법철(대불총 지도법사)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news@yangpa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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