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자유한국당 “박근혜 탄핵 때 그렇게 투쟁을 했드라면…”

기사승인 2019.04.26  16:47:37

공유
default_news_ad2

- 홍준표 “한국당, 함께 죽자는 사즉상의 각오로 나서야”

▲지난 20일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자유한국당의 이미선 헌법재판관 임명 강행 등 항의 규탄대회.

우리 격언에 “개도 자기 밥그릇을 뺏으면 주인도 문다. 정치인들에게 선거법은 바로 그런 것이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26일 “선거법을 일방 처리하겠다고 발상을 한 자체가 어이없는 짓”이라고 비판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자유한국당은 이것을 출발로 해서 민생도 강력하게 대여투쟁을 하라”며 “그것이 야당의 존재 이유”라고 강조했다.

그는 “탄핵 때 하나가 되어 저렇게 투쟁을 하였으면 나라가 이 꼴이 사분오열 되었을까”라며 “늦었지만 투쟁력이 되살아난 것은 다행스런 일”이라고 지적했다.

홍 전 대표는 “지도부가 앞장서서 더 가열찬 투쟁을 해주시기 바란다”며 “민생에 대해서도 동귀어진(同歸於盡, 함께 죽을 생각으로 상대에게 덤벼듦)의 각오로 투쟁해야 하고 그것이 야당의 역할”이라고 충고했다.

민철기 기자 news@yangpatv.kr

<저작권자 © 양파티브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