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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보수정당이 깨어나 좌파에게 저항하기 시작하는가?

기사승인 2019.04.26  15: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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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핵과 핵전쟁이 디가오는 데, 대한민국 국내정치는 어떤가?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한국의 좌파 정권이 수구골통(守舊骨痛)이라고 맹비난하는 보수야당은, 첫째, 대한민국을 수호 번영시키고, 둘째, 한-미동맹을 공고히 발전시켜오는 애국자들을 의미한다.

좌파 정당은 한국에는 있어서는 안되는 러-중-북을 지지해오는 사회주의자들이요, 특히 친중파(親中派)요, 친북파(親北派)들이다. 한국의 대선, 총선 등 선거 때면 지지의 표를 던지는 좌파 선거 유권자 선택 때문에 한국은 번번히 좌파의 골수정치인이 대선, 총선 등에 당선되고 대한민국은 서민들의 호구지책(糊口之策)이 날로 어려워지고, 대북퍼주기는 우심(尤甚)해지고, 대한민국은 망국으로 추락해가고 있다고 나는 주장한다.

러시아는 장막속에 은신하여 조종하는 재주를 피워 유명하다. 우선 부맹주격인 중공의 권력자를 이용하여 김씨 왕조를 통해 미국을 국제적으로 모욕하고, 미국을 패망시키려는 공작에 나선지 오래이다. 중-러는 지구촌 곳곳에서 미군의 작전지역이면 미군의 반대편에 서서 미군 패전의 공작을 쉬지 않고 있다. 러-중은 미군과 교전 지역에는 “미군의 가슴에 총알을 박아주라”는 취지에서 무기를 지원해오고, 군사 고문단을 파견해오고 있다, 작금에 심각한 국가는 이란과 김씨 왕조이다.

한반도를 사회주의 식민지로 활용하려는 러-중은 김씨 왕조에 유혹하는 언어로 “한반도는 김씨 왕조에게 주겠노라”하자 김씨 왕조는 환장하여 북핵을 김씨 왕조에 두고, 우선 러-중의 뜻을 봉대하여 美-日을 공갈협박하고 있다. 미-일은 언제 기습할 지 예측 불허에 고작 한다는 것은 북핵에 대한 피난연습일 뿐이다. 안타깝게도 미-일은 북핵에 대해 예방전쟁이 없어 언제인가 북핵에 당한다는 예측이다.

美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 안보리를 통해 대북 경제제재를 하고, 러-중의 하수인 김정은의 사기 쇼에 기만당하지 않고, 대처하는 것을 보면, 역시 트럼프 대통령은 현명한 대통령이라 기립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 트럼프를 기만하는 국제사기쇼에 실패를 절감한 러-중-북은 공공연히 만나 긴급대책을 논의하지 않을 수 없고, 러-중은 김정은에게 새로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신종 사기수법”을 전수해주고 총력하게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세계의 현자들은 러-중-북이 어떠한 비핵화를 전제로 하는 사기수법을 펴도 속지 않는다.

북핵의 진짜 해법은 유일하게 하나이다. 미국이 셰계평화를 위해 3차 대전의 기폭제가 되는 북핵에 대해 44곳의 동맹국들과 함께 하루속히 북폭을 단행하는 것이다.

븍폭이 아닌 한 김정은은 조부인 김일성을 흉내내어 러-중의 백을 믿고 북핵으로 공갈협박을 업을 삼고 세계의 패권자로 착각하며 살 뿐이다. 김일성을 흉내내는 마지막 술수는 김일성이 6.25 남침전쟁을 했듯이, 김정은도 기습 남침전쟁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분석이다. 과거 6.25 전쟁 때는 소제(蘇製) T탱크를 앞세우고 기습했지만, 김정은은 이번에는 북핵으로 서울의 광화문 광장 등에 기습한다고 호언장담하고 있다.

배후 선동지요, 조종자인 러-중은 북핵과 전쟁이 자기나라 밖에서 벌어지는 때문에 관전자 노릇만 하고, 죽어나는 대상은 김씨 왕조와 대한민국 국민들이다. 북핵이 한반도에 기습하면, 한반도는 강대국들의 보복 핵전쟁으로 마치 인종청소하듯이 죽어 사라지는 것은 배달민족이다.

언제 기습할 지 모르는 북핵과 핵전쟁이 디가오는 데, 대한민국 국내정치는 어떤가?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보수정당은 문민정부 때부터 실종돤 것같았는 데. 작금에 한국당의 황교안 대표, 나경원 원내 대표가 들어서면서 노골적으로 좌파 대통령 칭호를 듣는 文대통령과 정부와 여당에 정면항전의 서곡을 울렸다. 과거 ‘김학의 사건’에 대해 文대통령의 “저 놈 잡아라” 어명적 추상같은 명령이 떨어지자 특별수사단이 출범하여 조사대상의 옷깃의 먼지라도 털어내려는 일부 검찰은 크게 투망을 던졌다.

투망의 타깃은 황교안 대표이고, 또 박근혜를 노린다는 항설(巷說)이다. 文대통령의 투망이 한국당을 격분시켰는지 모르나, 모든 야당은 한국당과 함께, 한국사에 전무후무(前無後無)한 정치공작을 하는 것같은 문정부와 여당에 대해서 단결하여 저항해야 옳을 것이라 생각한다.

한국당 등은 장외 투쟁을 하면서 국민에 호소해야 한다. “나 좋으면 너 좋다”식의 안보의식으로 휴전선에서 인민군의 길을 사전에 열어주는 듯한 文대통령의 이적행위에 안보이슈로 국민을 설득해야 한다. 민생은 없고 오직 러-중-북에 퍼주는 정치를 규탄해야 한다. “좌파 독재 타도”와 “자유민주 회복을” 외쳐야 한다. 장외 투쟁만이 오는 총선, 대선에서 한-미 동맹의 보수정당이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대다수 국민들은 장외투쟁을 선호한다.

한국은 이제 권불오년(權不五年)이 되었다. 5년의 짧은 권세에 아부하려는 작자들, 특히 일부 검찰과 법원의 판사들은 출세를 위한 아부의 극치를 달리는 듯 하다. 文대통령은 권력을 잡아 판, 검사를 이용해먹더니 공수처를 만들어 급기야 일부 판검사에 대해 지옥도(地獄圖)를 만들어 일부 판, 검사에 투망을 던지려 한다는 데, 닥치는 환란(患亂)을 판, 검사들은 어떻게 회피할 수 있을까? 검, 판사가 되어보지 못하고, 검, 판사 때문에 옥고를 치룬 바 있는 좌파 교수출신이 판,검사를 죽이는 공수처를 만든다는 항설은 충천하듯 한국사회를 뒤흔들고 있다.

결론과 제언

언제 러-중이 키운 북핵이 광화문 광장에 기습할 지 모르는 위기의 한국에 文대통령은 북핵을 피하는 평화의 유일한 상책은 국민 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김정은과 러-중에 바쳐 한반도 평화를 구걸해서 얻는 것인양 보인다.

러-중-북에 파주는 돈의 결론은 미-일을 기습타격하는 북핵 증강비요, 한반도에 전쟁 맹촉비(猛促費)라는 것을 文대통령은 깨닫지 못하는 것인가. 러-중-북의 제 2한국전은 북핵의 기습으로 시작된다. 위기에 봉착한 한국의 구명책은 첫째, 국민들과 보수 야딩이 단결하는 것이요, 둘째, 트럼프 대통령이 미-북 회담을 즉각 중단하고, 한국을 사회민주가 아닌 자유민주로 회복시키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한다.

러-중-북의 진짜 계산에는 절대 김씨 왕조의 비핵화는 없다. 단계적 비핵화를 전제하며, 우선 미국 돈을 “북핵으로 공갈협박하여 다다익선(多多益善)으로 공짜로 먹어보자”는 희대의 국제사기쇼를 계속할 뿐이다.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news@yangpa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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